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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프란치스코의 천국과 지상
특별 한정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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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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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1: 대화와 만남을 주저하지 마십시오
-교황 프란치스코
서문 2: 진정한 대화라는 것은
-아브라함 스코르카

1. 하느님에 대하여
2. 악마에 대하여
3. 무신론자에 대하여
4. 종교들에 대하여
5. 종교 지도자들에 대하여
6. 제자들에 대하여
7. 기도에 대하여
8. 죄에 대하여
9. 원리주의에 대하여
10. 죽음에 대하여
11. 안락사에 대하여
12. 노인에 대하여
13. 여성에 대하여
14. 낙태에 대하여
15. 이혼에 대하여
16. 동성 결혼에 대하여
17. 과학에 대하여
18. 교육에 대하여
19. 정치와 권력에 대하여
20.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에 대하여
21. 세계화에 대하여
22. 돈에 대하여
23. 빈곤에 대하여
24. 홀로코스트에 대하여
25. 1970년대에 대하여
26. 일부 역사적 사실에 대하여_정복, 사회주의, 페론주의
27. 아랍-이스라엘 분쟁과 그 외의 갈등
28. 종교 간의 대화에 대하여
29. 종교의 미래에 대하여

저자 소개 1

프란치스코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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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 Francis,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1936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했으며,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을 지냈고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2013년 가톨릭 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최초의 라틴 아메리카 출신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 교황이다.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모든 형제들〉 및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등을 통해 가톨릭 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며, 2014년 8월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1936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했으며,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을 지냈고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2013년 가톨릭 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최초의 라틴 아메리카 출신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 교황이다.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모든 형제들〉 및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등을 통해 가톨릭 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며, 2014년 8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한 바 있다. 저서로 『그래도 희망』, 『악마는 존재한다』,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하느님과 다가올 세계』 등이 있다. 2025년 4월 21일 선종하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다른 상품

저자 : 아브라함 스코르카
랍비이자 생물물리학자.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라틴아메리카랍비신학교(Seminario Rab?nico Latinoam?ricano) 학장으로 성경과 랍비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살라망카대학교(University of Salamanca) 히브리율법 명예교수이기도 하다. 교황과 함께 종교 간 소통을 위해 적극적인 교류를 해온 그에게 2012년 아르헨티나 가톨릭대학교는 랍비에게는 전례 없는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역자 : 강신규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와 같은 대학의 대학원 스페인어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바르셀로나 주립대학교에서 스페인어문학과 박사과정 중에 있으며 스페인어를 한국어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7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20g | 153*224*23mm
ISBN13
9788998229108

출판사 리뷰

■ 2014년 8월 14일,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기념 특별 한정판
프란치스코 교황 친필 사인 사진 동봉!


2014년 8월 14일, 23년 만의 교황 방한을 앞둔 지금, 율리시즈 출판사는 교황의 최초 저작이자 그의 사상을 가장 잘 대변하고 있는 책 《천국과 지상》을 방한 기념 특별 한정판으로 배포한다. 특히 이 책에는 2013년 한국어판 출간 이후, 율리시즈와 바티칸 교황청의 서신 교환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 독자들을 위해 전해준 친필 사인 엽서가 들어 있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서 평화가 절실한 이 땅을 위한 기도와 축복의 메시지를 간청한 출판사의 요청에, 약속의 증표로 보내주신 것이다.
이 책은 교황 즉위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전 세계 15개국에서 동일한 포맷으로 출간되었으며 아시아권에서는 한국어판이 유일하다.

■ 한국의 두 추기경이 추천하고 탐독한 책

가톨릭교회 역사상 최초의 라틴아메리카 출신이자 최초의 예수회 출신 교황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았던 작년, 그의 프로필에 유일한 저작으로 명기된 이 책의 한국어판 출간에는 정진석 추기경의 관심과 애정이 큰 도움이 되었다. 용어와 의미 전달에 오류가 없도록 추기경 비서실에서 감수를 마쳤고, 좀처럼 추천사를 주지 않던 관행을 깨고 출간 의의에 대한 애정 어린 의견을 표지에 싣도록 허락했다. 또한 염수정 추기경도 즉위 기념 선물로 이 책을 선택했을 만큼, 한국 가톨릭의 수장 두 분이 지극한 애정을 갖고 계신 책이다.

■ 교황 최초의 저작이자 그의 사상을 가장 잘 대변해주는 책

교황 즉위 이후 약자와 빈곤한 사람들을 향한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며 각국 정부에 부를 재분배해달라고 요청하고, 중동의 분쟁 지역에서의 평화를 중재하고, 바티칸 은행의 부패 척결을 선포하고, 마피아를 파문하는 등의 파격적인 행보는 일찍부터 교황이 시종일관 관심을 놓지 않아 온 사제의 의무라는 점에서 아르헨티나 추기경 시절과 그다지 달라진 바가 없다.
《천국과 지상》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 시대의 신앙과 가족, 삶을 아우르는 문제 등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핵심 단서들이 총망라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피력하고 있는 종교, 정치, 유대인 대학살 같은 민감하고 복잡한 주제에서부터 죄, 죽음, 노인과 여성, 이혼, 낙태, 동성애, 안락사, 빈곤, 돈 등 삶의 문제에 걸친 그의 육성은, 지금까지의 행보가 어디서 비롯되었으며 앞으로 그가 어떤 교황으로 살아갈 것인지를 충분히 짐작해볼 수 있는 근거로 충분하다. 그런 의미에서 《천국과 지상》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계획과 구상, 실천에 대한 가장 정확한 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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