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저자의 말 ㅣ 나라는 내 나라요, 독립은 내가 한다
머리말 ㅣ 인(仁) · 신(信) 두 아들에게 주는 글 제 1 편 내 어릴 적 이야기 동학접주(東學接主)가 되다 청계동 시대 강계 진공작전 청계동을 떠나다 왜놈 군인을 때려죽이다 사형집행 직전에 새영을 구하다 탈옥의 길 삼남(三南)을 떠돌아 다니다 마곡사(麻谷寺)에서 중이 되다 기독교에 입문하다 신교육 사업에 뛰어들다 17년 형을 언도받다 옥중 생활기 출옥 후 상해로 가다 제 2 편 상해 임시정부의 탄생 이봉창 의사의 동경 의거 윤봉길 의사의 상해 의거 동포가 쏜 총탄에 맞다 광복군 창설 그후의 일들 조국 땅에 들어와서 나의소원 |
본명 김창수, 金九
김구의 다른 상품
|
有志者 事意成 - 뜻을 품으면 일을 이룬다.
내 집안이 상놈 중의 상놈이지만, 그대는 양반중의 상놈이니, 상놈이긴 마찬가지라 생각되었다. 양반도 깨어라. 상놈도 깨어라. 갖은 고통으로 뒷바라지 시켜, 형무소에서 나온 김구가 친구들 틈에서 술상을 받자, 어머니 말씀....'내가 여러 해 동안 고생을 한 것이 오늘 네가 기생을 데리고 술 먹는 것을 보려 하였던거냐?' ---p.274 |
|
나는 우리 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우리 자신과 남에게 행복을 주는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 나라에서, 우리 나라로 말미암아서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우리 국조(國祖) 단군의 이상이 이것이라고 믿는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