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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

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

: 인공지능이 열어갈 인류와 생명의 미래

[ 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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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06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68쪽 | 804g | 145*224*30mm
ISBN13 9788962622119
ISBN10 89626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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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내 아내 마이어, 래리의 부인 루시와 함께 부부동반으로 저녁식사를 하면서 기계가 필연적으로 의식을 갖게 될 것인지 토론했는데, 래리는 그건 관심을 핵심이 아닌 다른 곳으로 돌리는 주제라고 주장했다. 그날 늦은 밤에 칵테일을 마신 뒤 길고 활발한 토론이 래리와 일론 사이에 오갔다. 둘은 AI의 미래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놓고 얘기를 나눴다. 토론이 새벽까지 이어지면서 참관자와 훈수꾼이 계속 늘어났다. 래리는 내가 디지털 이상주의라고 여기는 입장을 열정적으로 방어했다. 디지털 생활은 우주 진화에서 자연스럽고 바람직한 다음 단계이고 우리가 디지털 마인드를 멈춰 세우거나 노예로 만들려고 하지 않고 자유롭게 풀어놓는다면 그 결과가 좋을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다. 나는 래리가 디지털 이상주의자 가운데 영향력이 가장 큰 인물이라고 본다. 그는 생명이 은하계와 그 너머로 영역을 넓힐 경우(그는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형태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주로 걱정하는 것은 AI 피해망상이 디지털 이상주의의 도래를 늦추거나(또는 늦추고) AI를 군사적으로 탈취하는 파국을 일으킬 가능성이었다. 이 가능성은 구글의 ‘사악해지지 말자’라는 슬로건에 저촉되는 종류이다. 일론은 계속 맞받아치며 래리에게 그 주장의 세부 내용을 뚜렷하게 제시해보라고 요구했다. 예컨대 왜 디지털 라이프가 우리가 좋아하는 모든 것을 파괴하지 않으리라고 그렇게 확신하는지 물었다. 래리는 계속 일론을 종차별주의자speciesist라고 몰아붙였다. 탄소가 아니라 실리콘을 기반으로 한다는 이유로 어떤 생명 형태를 열등하게 취급한다는 것이었다.
--- p.52-53

《데일리메일》에서 이 제목을 봤을 때 나는 놀라서 눈이 휘둥그레졌다. “스티븐 호킹, ‘로봇의 부상浮上은 인류에게 재앙’ 경고.” 비슷한 기사를 몇 번이나 봤는지 헤아리다 잊어버렸다. 그런 기사에서는 늘 그러하듯 무기를 든 사악해 보이는 로봇이 등장하고, 로봇이 의식을 갖고(갖거나) 사악해져 봉기해 우리를 죽일지 모르니 걱정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여담인데 그런 기사는 다른 측면에서 인상적이다. 왜냐하면 내 AI 분야 동료들이 걱정하지 않는 시나리오를 간결하게 요약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 시나리오에는 의식, 악, 로봇 등에 대한 세 가지 개별 오해가 결합돼 있기 때문이다.…
기계가 사악해진다는 공포는 관심을 딴 데로 돌리는 또 다른 요소이다. 정말 걱정할 거리는 악의가 아니라 능력이다. 초인간 AI는 개념 정의상 그게 무엇이든 목표를 달성하는 일에 매우 뛰어나고, 그래서 우리는 그것의 목표와 우리 목표를 정렬해두어야 한다. 당신이 개미를 싫어해 일부러 개미를 짓밟지 않더라도 당신이 수력 녹색에너지 프로젝트 책임자이고 물을 채워야 할 지역에 개미언덕이 있다면, 개미떼에게 나쁜 일이 된다. 이로운 AI 운동은 인간이 그런 개미의 처지에 놓이게 되는 상황을 피하려고 한다.
--- p.65~66

비관론자들은 끝이 분명하다고 주장한다. 즉, 모든 군도가 결국 물에 잠기고 사람이 기계보다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일은 전혀 남지 않으리라고 말이다. 스코틀랜드 출신 미국 경제학자 그레고리 클라크는 2007년 책 『맬서스, 산업혁명,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신세계』에서 우리는 미래의 직업 전망에 대해 1900년 초기 자동차 시대 두 마리 말이 나눈 가상 대화에서 생각할 거리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나는 기술적 실업이 걱정이야.”
“걱정 마. 러다이트가 되지 말라고. 증기기관이 나와 우리의 산업현장 일자리를 차지하고 기차가 마차를 끄는 우리 일자리를 대체했을 때도 우리 선조들이 그렇게 말했지. 그러나 지금 우리한테는 더 많은 일자리가 있지 않나. 더구나 지금 일자리는 전보다 더 낫고. 나는 가벼운 마차를 끄는 편이 훨씬 좋아. 전에는 멍청한 광산 펌프를 가동하느라 하루 종일 원을 그리며 돌아야 했잖아.”
“그렇지만 내연기관이 정말 확산되면 어떻게 하지?”
“우리 말들이 여태 상상하지 못한 더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리라고 확신해. 전에도 늘 그랬잖아. 바퀴와 쟁기가 나왔을 때도 그랬고.”

아뿔싸, 말들을 위한 ‘미처 상상되지 않은’ 새로운 일자리는 생기지 않았다. 필요가 없어진 말들은 도살되어 대체되지 않았고, 미국의 말 수는 1915년 약 2,600만 두에서 1960년 300만 두 정도로 급감했다. 기계의 근육이 말을 필요하지 않게 한 것처럼 기계의 정신이 인간에게도 같은 영향을 미칠 것인가?
--- p.175~176

셋째 단계는 나흘 뒤 시작됐다. 일론은 1,000만 달러를 AI 안전 연구에 기부한다는 우리 발표의 링크를 트윗했다. 일주일 뒤 우리는 온라인 포털을 열어 전 세계의 연구자들이 이곳에서 자금을 신청하도록 했다. 우리는 신청 시스템을 후다닥 만들 수 있었다. 앤서니와 내가 앞서 10년 동안 물리학 연구 지원금을 신청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발휘한 것이다. 파급효과가 큰 기부를 하는 캘리포니아 소재 자선재단 ‘오픈 필랜스로피 프로젝트’는 일론의 출연에 더해 FLI에 기부하기로 했다. 우리는 신청자가 얼마나 많을지 가늠하지 못했다. 새로운 주제인데 마감 시한은 임박했기 때문이다. 결과는 놀라웠다. 세계 전역에서약 300팀이 모두 1억 달러를 신청했다. AI 교수들과 다른 연구자들로 이뤄진 패널은 제안서를 주의 깊게 검토해 약 3년간 지원할 37개 팀을 선정했다. 우리가 선정한 팀의 명단을 발표하자 언론매체는 처음으로 우리 활동을 실체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그리고 킬러 로봇 그림 없이 대중에게 전했다. AI 안전에 대한 논의가 공허하지 않다는 사실이 마침내 이해되고 있었다. 실행해야 하는 유익한 일이 실제로 있었고 쟁쟁한 연구팀이 속속 소매를 걷어붙이고 이 일에 나서고 있었다.
--- p.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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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인공지능(AI)이 열어놓을 가능성은 폭이 매우 넓다. 그 가운데 어느 것이 실현되도록 결정하는 것은 다가오는 10년 동안 인류가 내려야 할 가장 중요한 선택일 것이다. 이 선택은 그래서 실리콘밸리에 맡겨둘 수 없다.
그런데 대다수 사람은 기계학습, 신경망, 인공지능(AI)을 아주 희미하고 제한적으로만 이해한다. 그들은 〈터미네이터〉와 〈매트릭스〉 같은 SF 영화를 보고 AI에 대한 생각을 형성하게 됐다.
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은 인공지능에 대한 일반적인 믿음을 바로잡고 기본적인 용어와 핵심 논쟁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SF 작품을 본 많은 사람이 악당 로봇을 두려워하게 됐지만 저자 맥스 테그마크는 매우 능력이 있는 AI가 개발될 경우 닥칠 예상치 못한 결과가 정말 문제라고 강조한다. AI가 꼭 악하고 로봇에 장착되어야만 엄청난 파괴력을 휘두르는 것은 아니다. 테그마크는 “범용인공지능의 진정한 위험은 악의가 아니라 능력”이라며 “초지능 AI는 자신의 목표를 아주 능숙하게 성취할 수 있을 텐데, 그의 목표가 우리 목표와 정렬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곤경에 빠질 것이다”라고 말한다.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 저자)

이 책은 우리가 생명, 지능, 의식의 위대한 미래를 추구해나가는 과정에서 마주칠 도전과 선택할 상황에 대한 설득력 있는 길잡이다.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과학자, 사업가, 군사 전문가뿐 아니라 우리 모두는 미래 AI가 전해줄 이로움을 취할 기회를 늘리고 위험은 피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자문해야 한다. 이는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대화 주제이고, 테그마크는 이 책에서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대화에 참여하도록 이끈다.
- 스티븐 호킹 (케임브리지대학 교수)

테그마크는 내가 본 것 가운데 가장 통찰력이 있으면서도 쉽고 흥미롭게 인공지능의 영향에 대해 써냈다. 만일 당신이 아직 테그마크의 쾌활한 정신을 접하지 않았다면, 이 책은 큰 만족을 줄 것이다.
- 에릭 브릭욜프슨 (MIT 경영대학원 교수, MIT 디지털경제연구소장)

테그마크는 우리가 하나의 종(種)으로서 어떤 미래를 창조하고자 하는지에 대해 기존 논의보다 훨씬 폭넓은 대화가 오가도록 유도한다. 그는 이 책에서 AI, 우주론, 가치, 의식하는 경험의 본질 등 녹록지 않은 주제를 버겁게 않게 제시해, 독자가 자신의 견해를 형성하도록 한다.
- 닉 보스트롬 (옥스포드대학 인류의 미래 연구소 설립자, 『슈퍼인텔리전스』 저자)

이 책은 AI, 지능, 인류의 미래에 대한 기존 사고방식을 바꾸게 하는 내용으로 우리를 자극한다.
- 바트 셀먼(물리학자, 코넬 대학 컴퓨터과학 교수)

테그마크의 새 책은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대화로 이끄는 매우 사려 깊은 길잡이다. 그 대화는 우리의 생물적인 사고를 우리가 창조한 훨씬 더 높은 지능과 융합하는 가운데 관대한 미래 문명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라는 주제를 다룬다.
레이 커즈와일 (발명가 겸 미래학자, 『특이점이 온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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