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활자에잠긴시이동
박연준 | 알마 | 2018년 05월 0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1 리뷰 28건 | 판매지수 108
정가
14,000
판매가
12,600 (10% 할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지역변경
  • 배송비 :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350g | 136*195*20mm
ISBN13 9791159921452
ISBN10 1159921458

이 상품의 태그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6,480 (10%)

'세이노의 가르침' 상세페이지 이동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15,750 (10%)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상세페이지 이동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10,350 (10%)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상세페이지 이동

맡겨진 소녀

맡겨진 소녀

11,700 (10%)

'맡겨진 소녀' 상세페이지 이동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2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2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16,020 (10%)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2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예스리커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예스리커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15,300 (10%)

'[예스리커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이동

불편한 편의점

불편한 편의점

12,600 (10%)

'불편한 편의점' 상세페이지 이동

삼체 1부

삼체 1부

15,300 (10%)

'삼체 1부' 상세페이지 이동

자본주의

자본주의

15,300 (10%)

'자본주의' 상세페이지 이동

[예스리커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예스리커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16,200 (10%)

'[예스리커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상세페이지 이동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14,400 (10%)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상세페이지 이동

불편한 편의점 2

불편한 편의점 2

12,600 (10%)

'불편한 편의점 2' 상세페이지 이동

더 마인드

더 마인드

17,820 (10%)

'더 마인드' 상세페이지 이동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10,350 (10%)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상세페이지 이동

트렌드 코리아 2024

트렌드 코리아 2024

17,100 (10%)

'트렌드 코리아 2024 ' 상세페이지 이동

역행자 확장판

역행자 확장판

17,550 (10%)

'역행자 확장판' 상세페이지 이동

AI 2024

AI 2024

19,800 (10%)

'AI 2024' 상세페이지 이동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16,200 (10%)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리커버 에디션)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리커버 에디션)

15,300 (10%)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리커버 에디션) ' 상세페이지 이동

부의 추월차선 (10주년 스페셜 에디션)

부의 추월차선 (10주년 스페셜 에디션)

15,750 (10%)

'부의 추월차선 (10주년 스페셜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프리다 칼로의 우울과 사랑, 그리고 예술 이야기를 마치 둘이 소통하듯 담아낸 박연준 시인의 에세이.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일수도 있고, 박연준 시인의 이야기일수도 있다. 프리다 칼로를 "작은 못들을 삼킨 첼로"로 말하는 시구에서 이해의 폭과 감정의 깊이를 가늠할 수 있다. -에세이MD 김유리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사랑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인생이 어떤 원리로 흘러가는지 우리는 알 수 없다. 봄나무에 꽃망울이 맺히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것처럼. 늙은 개의 입에선 비린내가 나고 눈곱이 많이 생기는 새끼의 건강은 좋지 못하다는 것을 ‘그냥’ 아는 것처럼, 받아들일 뿐이다. 살아 있는 것은 왜 늙는지, 왜 죽음을 피할 수 없는지 답을 알 수 없다. 그저 늙은 동물을 알아볼 수 있을 뿐이다. 사람처럼 동물도, 늙으면 휜다, 모든 면에서. 익은 모과에선 향이 나고 오래된 모과는 기어코 썩는다. 이해할 수 없지만 ‘그냥’ 아는 것. 어떤 사랑은 죽지 못한다. --- p.24

첫눈에 반하는 일은 처음 만나는 존재에게 한 방 ‘얻어맞는 것’과 같다. 당신이라는 이미지에 내 온 존재를 얻어맞고, 낯선 이미지에 ‘감염’되어 본래의 내가 흐려지거나 나를 잃어버리는 일이다. 때문에 사랑에 빠진 자는 자신을 이루고 있는 것이 전과 달라진 자다. 당신이 눈앞에 보이면 언제라도 ‘변질될 수 있는 자세’를 취하려 세포 하나하나가 준비하고 있는 자, 존재의 근육이 유연해진 사람이다. 사랑이 침입했을 때 즉시, 온몸에 당신이 전이되어 ‘타자로 감염된 존재’가 되는 사람. 그래서 사랑에 빠진 자는 중심을 못 잡고 흔들리기 쉽다. --- p.28∼29

외로움은 충일함의 반대편에 서 있는 행려병자다. 크리스마스 은종이 매달린 창가 앞을 걸어가는 거지다. 코끝이 빨간 아이가 뛰어노는 마당, 구석에 숨어 있는 늙은 쥐다. 죽을지 살지 알지 못하는 시간 속에서 얼굴이 퍽퍽해지는 거다. 외로움은 눈 속에서 늙는 일이다. 한 오백 년. 휘발되는 사랑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서 있는 연인이다. 큰 집에 사는 거다. 갈 방이 많은 것. 또는 없는 것. 당신과 층위를 달리해 자고 깨는 것. --- p.39

프리다 칼로는 여러 번 자기 이마에 디에고 리베라의 눈이 박힌 모습을 그렸다. 혹시 그녀도 이마에 리베라의 눈을 심어두고, 그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을까? 욕망의 카니발! 맹목적인 사랑은 결국, 서로를 삼켜, 대상을 자기 안에 새롭게 세우려는 시도다. 헛된 시도. 그러니 사랑은 수없이 반복되는 ‘전쟁과 평화’다. 전쟁, 평화, 전쟁, 평화. 이 반복 사이에서 낡아가는 것. 시인 김수영이 그랬던가. “낡아도 좋은 것은 사랑 뿐”이라고. --- p.47∼48

사랑한다는 것은 더도 덜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을 먹이고, 입히고, 살리고 싶은 마음과 행동이다. 그러니까 그 사람을 보살피고자 하는 욕구이지, 보살핌을 받으려는 욕구가 아니다. 누군가를 끝내 살리지 못했다면, 그를 먹이고 입히고 살리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걸지도 모른다. 나는 당신을 사랑한 게 아니라, 당신이 필요한 나를 사랑한 것에 지나지 않을까. 결국 당신은 ‘내 앞의 당신’이고, 나도 ‘당신 앞의 나’다. --- p.60∼61

물론 프리다 칼로는 병적이었어. 병적으로 자신의 고통을 감수하며 사랑을 지켰지(사실 누구에게도 이런 사랑을 하라고 추천하고 싶지 않구나). 그녀가 사랑한 디에고 리베라는 멕시코의 천재 화가지만 사랑을 돌보고 가꾸는 면에선 저능아였다고 생각해. 사랑하는 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방법을 모르는(구제불능일 정도로 모르는!) 사람이었잖니. 그게 자신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일이었다 해도 결과가 달라지진 않지. 찔린 사람에겐 피가 나고, 다친 사람은 병들고, 스러지는 걸. 프리다 칼로는 이 모든 것을 작품으로 얘기했지. 사랑이 얼마나 거지 같은지, 얼마나 커다란지, 포기할 수 없는지, 자신을 상처 입히는지, 슬픈지, 붓을 들고 표현했어. 나는 그녀가 ‘고백’했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녀는 누구에게 고백한 게 아니라, 자신에게 자신의 상태를 납득시키려고 ‘표현’했을 뿐이라고 생각해. 누구를 위해서 예술을 하는 사람은 없거든. --- p.90∼91

면접을 보고 나와 고개를 땅에 처박고 돌아오는 길. 2호선 전동차 안에서 눈물이 났다. 전동차는 햇빛 찬란한 지상을 달리는데, 주책없이 왜 눈물이 났을까. 햇빛으로 반짝이는 한강을 보니 서러웠다. 빛나는 한강이 거울 같아서. 내 인생의 현 모습을 비춰주는 거울 같아서, 코가 빨개지도록 울었다. 그때 내가 가진 것 중 빛나는 것은 슬픔밖에 없었다. 가뜩이나 작은 눈이 ‘단추가 들어가다 끼일 만큼’ 작아질 때까지 주룩주룩 울었다. 사람들을 등지고 울었지만, 누구든 보았을지도 모른다. 젊은 여자가 대낮에 왜 저럴까 싶었겠지. 지금도 길에서 울고 가는 사람을 보면 가슴이 미어진다. 길에서 흘렸던 내 눈물들이 한꺼번에 내게 달려드는 것 같다. 길에서 우는 것. 고아처럼 문밖을 서성이며 우는 것. --- p.128∼129

정말이다. 우리를 강제하고 처벌하는 것이 목적인 질문이, 세상에 있다. 그들의 머릿속을 ‘마땅히’라는 부사가 지배한다. 모든 인간에게 ‘마땅한’ 역할을 부여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상식에서 벗어난 사람에게 다가가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을 하지 않은 죄’를 묻는 사람들. 혹시 나는 아닌가? 생각하면 모골이 송연해지기도 한다. 마땅히? 그런 게 어딨어. ‘마땅히’란 부사는 벌거벗은 임금님이 끊임없이 걸치려 하는 옷이다. 없는데 있다고 믿는 것! 그것! --- p.139∼140

보티첼리의 ‘비너스(비너스의 탄생)’는 한 손으로 가슴을, 다른 한 손으로는 음부를 가린 채 조개껍데기 위에 서 있다. 이 자세는 미술 작품에서 많이 쓰이는 자세로 ‘정숙한 비너스Venus Pudica’라는 뜻이다. 탄생의 순간 미의 여신은 타인의 시선을 느끼며, 즉 주변을 의식하며 태어난다. ‘정숙한 자세’로! 세상이 여 자에게 요구하는 자세는 무엇인가? 여자는 태어나는 것인가 만들어지는 것인가? 생각이 많아지는 것이다. --- p.157

어떤 순간에도 “이게 나다. 나는 가치 있는 인간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뭔가가 내면에 자리 잡고 있을 때 우리는 고난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 세상이 주는 모욕과 멸시를 이겨낼 수 있게 하는 것, “궁극적으로 의지할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없다”는 것! 제아무리 위대한 사랑이라 해도, 사랑보다 위에 있는 것은 예술이요, 예술보다 위에 있는 것은 나의 가치를 긍정하는 자세다. --- p.190

프리다 칼로가 ‘특별히’ 불행했다면, 그 불행의 특별함은 ‘사랑’에서 기인한다. 그녀는 사랑의 실패에 괴로워하다 죽은 사람의 편에 서지 않았다. 사랑의 실패를 견디고 견디어서, 그녀는 드디어 ‘실연의 실패’에 도달했다. 물론 나는 실연의 실패가 사랑의 성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견디는 자는 실패할 기회를 잃은 자, 견딤으로써 열반에 든 ‘약한 강자’라고 생각할 뿐이다. 마음껏 실패하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울고 불며 끝내지 도 못하고, 무지몽매하게 견디는 자. 사랑을 꽉 쥔 주먹을 펴지 않는 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사랑을!
--- p.2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프리다 칼로는 슬픔의 밑바닥으로 추락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강인한 예술가다. 고통의 심해 가장 깊은 곳에서 맞닥뜨리는 것이 설사 구원이 아닐지라도, 그녀는 실망하지 않는다. 자신의 아픔과 상처를 질료로 그림을 그리면서도 그녀는 애처로운 주관성에 빠지지 않는다. 프리다 칼로는 자신의 트라우마를 통해 오히려 더 많은 고통받는 사람들과 간절하게 소통한다. 이런 프리다 칼로의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시인 박연준은 한없이 날카롭고도 한없이 따스한 언어로 정확히 포착해낸다. 이 시인은 프리다 칼로를 화려한 이론으로 해석하거나 분석하지 않는다. 시인은 프리다 칼로와 춤을 추고, 듀엣 곡을 연주하며, 술잔을 기울인다. 시인은 프리다 칼로에게 말을 거는 것이 아니라 프리다 칼로와 함께 우리에게 말을 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화가의 영혼에 빙의된 시인의 눈부신 춤사위를 본다. 프리다 칼로가 이 책을 볼 수만 있다면, 그녀는 분명 뛸 듯이 기뻐할 것이다. 머나먼 나라, 그녀가 살았던 멕시코에서는 지구 반 바퀴는 돌아야 비로소 도착할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시간과 공간의 간극을 뛰어넘어, 프리다 칼로는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소울메이트를 만난 것이다.
- 정여울 (작가)
이 당차고 섬세하며 아름다운 책을 읽으면서 감정을 계산할 틈도 없이 엉엉 울었다. 화가 프리다 칼로를 조명하지만 그보다는 삶의 의지를 보태고 보태 이룩해낸 마음의 경지를 살피는 책. 장담한다. 이 씩씩한 시인의 글을 읽는 순간 “젖지 않는 자두, 그을음을 사랑하는 자두(…) 자두들이 한꺼번에, 여름 책상을 적신다”라는 문장을 담는 순간 당신은 남들과는 좀 다른 여름을 보내리라고. “길에서 흘렸던 내 눈물들이 한꺼번에 내게 달려”드는 듯하다가도 종내는 “모든 불행에도 유년이 있다”라는 말을 쥔 채 힘 있게 가을을 기다리게 되리라.
- 김금희 (소설가)

회원리뷰 (16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12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2점 9.2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6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