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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 3년 만에 30억 벌고 퇴사한 슈퍼개미의 실전 주식투자 생중계

리뷰 총점8.7 리뷰 96건 | 판매지수 26,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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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재테크 95위 | 국내도서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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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575g | 153*215*19mm
ISBN13 9788901230801
ISBN10 890123080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종잣돈 480만원으로 시작해 3년 만에 30억 수익!
하루 12시간씩 일하던 일개미는 어떻게 슈퍼개미가 되었을까?
3년 수익률 60,000% 투자 원칙 공개, 실제 계좌 수익 인증!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1년의 8할을 야근하는 직장인으로 살던 저자 유목민이 주식 투자를 통해 3년 만에 30억 수익을 올리고 월급에서 독립한 과정과 거기서 얻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담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변변한 전세금도 마련할 수 없었던 저자는 축의금을 긁어 모은 여윳돈 480만 원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한다. 3년 후 60,000% 수익률을 기록, 본인도 주위 사람도 모두 놀랐다. 게다가 이 모두는 오로지 ‘단타’로 거둔 수익이다.

‘왜 항상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를까?’ 묻는 직장인들에게 유목민은 이렇게 조언한다. 1) 장기투자 하지 말자. 2) 딱 하루, 최대 5일 안에 승부 낼 종목을 찾자. 직장인 개미들이 쉽사리 빠져드는 ‘가치투자의 함정’을 지적하며, 기본적 분석과 핵심 지표를 통해 확실하고 빠르게 자본금을 늘릴 수 있는 직장인을 위한 ‘단단한 단타법’을 소개한다. 실제로 직접 매매한 종목을 세세한 과정과 계좌까지 공개하며 쓴 이 책은 마치 실전 투자 생중계를 보는 듯한 생생한 에너지와 주식투자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전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3년 만에 30억 벌고 퇴사했습니다” 005

PART 1 월급 노예들에게 단타를 권한다
- 당신을 실패로 이끄는 투자 고정관념


1. 월급에서 자유로운 삶
· 연봉 1억이면 부자가 될까? 021
· 주식은 도박일까? 024
· 프로 야근러의 투자 공부 026
· 변동성을 견디는 근육 030
[유목민 이야기] 계좌를 공개할 수 있냐고요? 034

2. 실패하는 개미의 착각
· 시드머니가 많아야 한다는 착각 039
· 전업 투자를 하면 더 벌 거라는 착각 043
· 절대 비법이 있을 거라는 착각 046
· 자기는 반드시 벌 거라는 착각 048
· 고급 정보를 얻었다는 착각 051
· 세력이 등장했다는 착각 055

3. 직장인은 단타로 승부한다
· 워런 버핏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058
· 주식의 본질 063
· 하루 1시간만 확보하라 065
· 물린 주식은 격리시키자 068

PART 2 지식을 수익으로 연결하기
- 투자를 위한 기초 체력 단련


4. 기본적 분석 ― 분기보고서 읽기
· 단타에도 기본적 분석은 필수 073
· 분기보고서가 말해주는 것들 077

5. 뉴스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방법
· 뉴스 포털을 보면, 뜰 종목이 보인다 093
· 나쁜 소식에서도 호재 찾기 102
· 테마는 따르지 말고 선점할 것 105
· 뉴스는 지면으로 읽어라 111
· 매일 해야 하는 숙제 112
[유목민 이야기] 미로를 탈출하는 방법 114

PART 3 실전 투자를 위한 차트 읽기
- 기술적 분석과 매매의 법칙


6. 꼭 알아야 할 3가지 지표
· 첫 번째 지표, 지지와 저항 123
· 두 번째 지표, 거래량 137
· 세 번째 지표, 이동평균선 151

7. 이동평균선, 관점 바꿔 보기
· 3일선, 급등주는 더 빠르게 165
· 8일선, 세력이 보인다 167
· 15일선, 개미들보다 한발 앞서서 172
· 45일선, 1파를 타라 175
· 33일선, 정찰병을 보내보자 181
· 360일선, 최후 수비수 183

8. 손절매의 기준
· 자기만의 기준을 정하라 192
· 무조건 빠를수록 좋다 198

9. 직장인을 위한 매매 아이디어
· 자동 매매를 꿈꾸다 200
· 시간에 구속받지 않는 매매 아이디어 205
· 대박 정보를 입수했을 때 212
[유목민 이야기] 당신의 투자 목표는 얼마입니까 216

PART 4 나의 투자 원칙
- 내 머릿속은 이렇게 흘러간다


10. 유목민의 주식 투자 3원칙
· 매수 전 3원칙 222
· 매수 후 3원칙 236
· 마지막 원칙 ‘유목민’ 239
[유목민 이야기] 없던 시절 이야기 241
11. 마지막 당부 248

에필로그 253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저는 제대로 된 투자를 한 지 이제야 4년, 주식 고수도 유명한 투자자도 아닙니다. 저만의 비기나 특별한 기술 같은 것도 없습니다. 운이 좋았죠.
그래도 나름의 원칙은 갖게 되더군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제 방식을 알려주고 관심 종목을 공유해봤습니다. 대부분 결과가 좋았고 큰 수익을 본 사람도 생겼습니다. 다들 더 활기차게 직장 생활을 이어가는 걸 보면서, 이 경험을 나눠봄직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제가 나눠준 비결은 큰 것이 아닙니다.
“장기투자 하지 마라.”
“5거래일 안에 승부 나는 종목을 찾아라.”
주식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소위 ‘물리는’ 주식은 90% 이상이 ‘가치주’입니다. 스스로 해당 종목이 내재 가치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평가하고 기다리다가 아차 하는 사이에 물리고,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하게 되는 거죠.
버티면 결국 수익을 보지 않느냐고요? 평범한 직장인이 그러기란 쉽지 않습니다. 매일 계좌 들여다보며 한숨짓죠. 또 대부분 여윳돈이 없기 때문에 급전이 필요할 때는 못 버티고 팔았다가, 시세 분출할 때는 손가락만 빨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가치주를 거래하고 있는데도 수익을 못 내는 ‘가치주의 함정’입니다. --- pp.6-7

사람들이 ‘직장인에게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주식하면 이익을 볼 것’이라고 착각하는 데 있습니다. 주식으로 돈을 ‘쉽게’ 번다고 생각하는 거죠. 노력이 엄청 필요한 데도요.
책 읽을 때도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고, 영화도 어떤 영화 볼지 고민하고, 부모님 뵈러 갈 때 연차 계획부터 가족 스케줄 다 고민하죠. 여행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그런데 훨씬 큰돈이 들어가는 주식은 영화 보는 것보다 고민 안 하고 팔랑귀가 되어 사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식으로 주식을 한다면 당연히 도박이 되죠. 리스크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돈을 쓰는 것도 아니고 벌겠다고 마음먹었다면, 공부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장담하건대, 공부하면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pp.26-27

삶의 변동성에 대해서 언급했었죠. 주식은 안정적인 월급에 비해 변동성이 워낙 커서 수익과 손실에 따라 삶에 미치는 영향도 크기 때문에, 투자자는 이 변동성을 견딜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한다고요. 처음에는 워밍업처럼 자신이 아주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소액으로 주식을 시작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자본금’ ‘시드머니’ 운운하는 사람들은 출발부터 잘못된 겁니다. 생각해보세요. 만일 주식을 딱 10만 원만 가지고 한다면, 손해를 볼 것 같나요 수익을 볼 것 같나요? 아마 후자일 겁니다.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가지고 시장을 보면, 많은 것이 더욱 명확하게 보입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욕심 가득 찬 눈으로 시장을 보는 순간 진실이 보이지 않습니다. 마치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말이죠. 시드머니는 200만 원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적어도 상관없고요. --- p.42

“개미에게 온 정보는 쓰레기다. D급이다.” 일단 이렇게 외우고 주식을 합시다. 먼저 ‘나한테 올 정도의 정보라면 얼마나 퍼진 정보일까? 잃을 확률이 높겠구나’라고 생각하세요. 앞서 말했지만, 본인의 사회적 지위를 생각해보세요. 미안하지만,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높으면 A급에 가까운 정보를 얻을 테고,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낮다면 당연히 D급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아깝죠? 정말 이번 정보가 열 번 중에 한 번 있는 그런 기회일지 모르는데요. 또 사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차트 분석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차트 속에는 이 정보가 언제 퍼진 건지, 지금 그 정보가 나오면 주가가 얼마나 떨어질지 예측할 수 있는 단서가 무수하게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해야 합니다. 남에게 듣는 정보에 대한 환상을 버리세요. 차트 속에 이미 고급 정보가 다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깨닫게 되실 겁니다. 물고기 낚는 방법을요. --- p.54

이 박스피, 변동장은 개미에게 불리한데요. 박스권이기 때문에 물리면 또 사서 물 타고, 더 물리면 더 사서 물타기를 하며 반등을 기대합니다. 기관, 외인은 물리면 돈이 충분하기 때문에 그냥 더 사거나 버팁니다. 그런데 개미는 돈이 없어요. 총알에 한계가 있죠. 물타기할 돈도 떨어지면 긴 낙폭에서 버티지 못하고 결국 손절하게 됩니다. 버텨서 나중에 수익 혹은 본전, 약손절로 나오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 경험을 통해서 잘못된 착각을 하게 돼요. 이른바 ‘존버 정신’이죠.
“주식은 버티면 먹는다.”
저 마인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가져야 할 마인드입니다. 개미가 저거 가지면 망합니다. 망한다는 게 뭐냐? 은행 이자보다 수익률이 낮아진다는 말입니다. 마이너스 아니면 손해 안 봤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은행 이자보다 조금 더 버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면, 주식하지 마세요. 채권이나 펀드를 하세요. 그게 낫습니다. 주식하지 말고 지금 하는 일을 더 열심히 하세요. 회사에서 인정받아서 인센티브 받고 연봉 올리는 게 더 효율적입니다. --- pp.59-61

흔히 몇 퍼센트에서 손절하라 등등 참 쉽게들 얘기하지만 당사자 입장이 되면 정말 힘든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손절은 빨라야 합니다. 10% 단위 손절 몇 번이면 계좌가 반토막, 반의 반토막 나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이걸 명심하세요.
첫째, 손절은 빨라야 한다
둘째, 자신의 평균 단가를 위협하는 움직임에는 바로 매도 포지션을 취한다
셋째, 손실 상태로 당일 청산을 못하고 다음 날까지 끌고 갈 때는 일단 비중을 줄인다
넷째, 세 번째 상황에서 다음 날이 됐는데 음봉으로 출발한다면, 필사적으로 오전 내에 모두 청산한다 --- p.199

보통 초심자들은 거래량이 평균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지 궁금해합니다. 제 기준은 ‘천만’입니다. 물론 매일이 아니라 이슈가 생길 때, 즉 호재 뉴스나 공시가 났을 경우 거래량이 천만 건 이상 터지는 종목을 말합니다. ‘천만’이 의미하는 바는 사기에도 팔기에도 편한 상태, 빠른 매매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단타에게는 최적이죠. 이 ‘천만’의 법칙은 주당 가액을 가리지 않습니다. --- p.223

제가 분명히 매수 전 3원칙은 (1) 거래량 (2) 차트 (3) 재료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설명도 순서대로 드렸지요. 그런데 제가 아무리 반복해서 말해도 꼭 재료를 가장 우선시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주식에서 절대 결코 네버 성공 못 하는 사람들입니다. 정보나 재료에 휘둘리지 말라고 했는데도 초심자는 언제나 달콤한 재료 찾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러나 거래량, 그리고 차트를 보는 눈을 기르지 못하고서는 확신의 크기도 그만큼 커지지 않기 때문에 베팅 실력이 늘 수 없습니다. 첫째, 거래량. 둘째, 차트. 셋째, 재료. 이 순서입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p.233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재테크는 필수지만,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왜 항상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나’ 억울하신가요?
그렇다면, 머릿속 투자 고정관념 먼저 깨뜨려야 합니다

종잣돈 480만 원으로, 3년 만에 30억 수익!
하루 12시간 일하던 일개미는 어떻게 슈퍼개미가 되었을까?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의 저자 유목민은 서른 중반에야 고시 공부를 포기하고 계약직 아르바이트로 늦은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일이 좋았고 정말 열심히 했지만, 연봉 인상의 한계는 명확했다. 직장인에게 가장 손쉬워 보였던 주식으로 재테크를 시작했지만, 몇 차례 쪽박을 차고 나서 손을 털었다. 그러나 많은 개미(개인 투자자)가 그러듯 결국 돌아왔다.

직장에서는 일로써 자기 가치를 증명하되, 월급에 목매지 않는 삶을 꿈꾸던 그는 다시 주식에서 승부를 보기로 한다. 2015년 여윳돈 480만 원을 긁어 모아 본격적으로 공부를 통한 투자를 시작해, 2018년이 되자 30억 원을 돌파하며 3년 만에 60,000% 수익률을 기록한다.

본인도 주위 사람도 모두 놀랐다. 이 모두는 오로지 ‘단타’로 거둔 수익이기 때문이다. “비법이 뭐냐”고 간절히 묻는 이들에게 알려주던 내용을 정리해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자타 공인 ‘야근러’였던 저자가 철학 있는 ‘단타러’가 되어 월급에서 독립하기까지, 실전 투자의 과정과 거기서 얻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정신승리로 버티는 ‘존버’ 투자는 그만
“이 땅의 월급 노예들에게 단타를 권한다!”

많은 이들이 “어떻게 해야 주식으로 대박을 내죠?”라고 묻지만, 이 책은 다른 질문부터 던져보라고 한다. “나는 그동안 왜 주식으로 돈을 못 벌었을까?”라고 말이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채 ‘돈 버는 투자’에서 정반대로 걸어가는 개미들이 넘쳐난다. 그렇게 손해 보고 나서 ‘역시 주식은 도박’이라는 편견을 강화하며 주식시장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같은 과정을 반복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이 사이클을 고스란히 겪었다. 관점을 완전히 바꾼 후 비로소 돈이 벌리기 시작함을 경험한 저자는, 투자자의 관점은 오로지 ‘수익’이어야 한다고 못 박는다. 그럴싸하게 들리지만 사실상 수익에서 멀어지는 투자 고정관념을 깨는 데 책의 상당 분량을 할애한 것도 그래서다.

그중 대표적인 고정관념이 ‘직장인은 장기투자, 가치투자를 해야 한다’이다.

“소위 ‘물리는’ 주식 90% 이상이 ‘가치주’입니다. 투자자 스스로 해당 종목이 내재 가치에 도달하지 않았다 판단하고 기다리다가 아차 하는 사이에 물리고,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하는 거죠. ‘존버’ 하면 결국 수익 보지 않냐고요? 개미 대부분은 여윳돈이 없기 때문에 급전 필요할 때 못 버티고 팔았다가, 시세 분출할 땐 손가락만 빨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가치주를 거래하고 있는데도 수익을 못 내는 ‘가치주의 함정’입니다.

여러분은 기관이나 외인, 기업처럼 돈 많은 투자자가 아니잖아요. 돈 없는 개미가 기관 따라 장투 하다가는 망합니다. 여기서 망한다는 건 은행 이자율보다 조금 더 버는 수준에 그친다는 말입니다. 그 정도를 목표로 한다면, 그냥 펀드에 투자하거나 본업 열심히 해서 인센티브 받는 쪽이 이득입니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의 관점은 오로지 하나, 수익!
실제 경험한 매매만으로 이야기하는 리얼 멘토링


‘왜 항상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를까?’ 하고 묻는 개미들에게 저자가 들려주는 행동 지침은 단순하다.

1) 장기투자 하지 마세요
2) 딱 하루, 최대 5일 안에 승부 낼 종목을 찾으세요
저자는 이 두 가지 주장을 자신의 구체적 경험과 현실적 통찰로 뒷받침한다. 직접 매매한 종목의 세세한 과정을 복기하고, 실제 계좌 캡처로 수익까지 공개하며 쓴 이 책은 마치 투자 생중계를 보는 듯한 생생한 에너지를 전한다.

총 4부로 나뉜 이 책은 1부에서 고정관념 타파와 더불어 주식 공부와 실전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새롭게 투자 마인드를 다진 후, 2부와 3부에서는 뉴스와 공시, 기본적 분석을 중심으로 거래량과 차트를 근거 삼아 확실하고 빠르게 자본금을 늘리는 기초 체력을 단련한다. 4부 ‘나의 투자 원칙’에서는 앞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유목민만의 ‘단단한 단타법’을 이루는 투자 3원칙을 상세히 정리하며 마지막 당부를 전한다.

돈이 없어서, 자신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망설이는 수많은 직장인들은 물론, 투자를 하면서도 이제껏 수익의 기쁨을 누려본 적 없는 개미 투자자에게도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수익 나는 투자’를 시작하는 확실한 계기와 기반을 마련해줄 것이다.

회원리뷰 (96건) 리뷰 총점8.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주식책 100권 읽기 프로젝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p********a | 2022.06.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주식책 100권 읽기 프로젝트~나의 월급독립 프로젝트1만시간의 법칙을 생각하고 묵묵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씨실과 날실이 엮어지는 원리를 생각해서 주식책 100권을 읽는다면 웬만한 전공아닐까 싶어서 단순하게 묵묵히 책을 읽고 있습니당평생을 할 공부라서 가랑비에 옷젖듯이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주식책 100권 읽기 프로젝트~ 모두 성투하세요화이팅~!!!;
리뷰제목
주식책 100권 읽기 프로젝트~
나의 월급독립 프로젝트
1만시간의 법칙을 생각하고 묵묵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
씨실과 날실이 엮어지는 원리를 생각해서 주식책 100권을 읽는다면 웬만한 전공아닐까 싶어서 단순하게 묵묵히 책을 읽고 있습니당
평생을 할 공부라서 가랑비에 옷젖듯이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주식책 100권 읽기 프로젝트~ 모두 성투하세요
화이팅~!!!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b******1 | 2022.05.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주식을 사기 위해서 선작업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주 입니다......... 어떤 주식을 사라고 딱 집어주는 것이 아니라 니가 공부를 열심히 해야만 수익을 낼수 있다는 것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쓸데없는 내용도 많이 있는 것 같아서 그건 좀 아쉬웠어요........ 그대도 많은 것을 배웠어요........;
리뷰제목

주식을 사기 위해서 선작업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주 입니다.........

어떤 주식을 사라고 딱 집어주는 것이 아니라 니가 공부를 열심히 해야만 수익을

낼수 있다는 것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쓸데없는 내용도 많이 있는 것 같아서 그건 좀 아쉬웠어요........

그대도 많은 것을 배웠어요........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북클럽)[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유목민] 가치투자로 언제 부자가되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검* | 2022.01.1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바닥부터 시작해서 투자자로서 성공한 유목민의 이야기다. 그의 투자 관점은 일반적인 투자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흔히들 말하는 가치투자, 좋은 회사를 오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가치 투자를 해서 언제 부자가 되나! 그렇게 해서는 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단타! 당일 매도 최대 5일 이내에 승부를;
리뷰제목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바닥부터 시작해서 투자자로서 성공한 유목민의 이야기다. 그의 투자 관점은 일반적인 투자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흔히들 말하는 가치투자, 좋은 회사를 오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가치 투자를 해서 언제 부자가 되나! 그렇게 해서는 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단타! 당일 매도 최대 5일 이내에 승부를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 역시 가장 갈려나가는(?) 직종에서 공부해가며 투자에 성공했다고 한다. 의심스럽지만 그가 책에서 공개한 계좌내역을 볼 때 거짓 같지는 않다.

  책의 강점은 친숙한 말투로 반복해서 자세히 설명해 준다는 점이다. 게다가 주식시장을 대하는 그의 태도는 초심자에게 투자 원칙을 세우고 마인드를 적립하기에 아주 좋다. 우선적으로 공부를 하라고 말한다. 돈을 쓰는 것도 아닌 돈을 버는 일이라면 당연하다. 경험을 얻겠다는 명목하에 소액으로 단타를 시도해 봤지만 공부 없이 시도한 도전이 성공할리 없었다. 게다가 내가 정했던  5% 즉시 손절매 하겠다는 다짐은 하루만에 무너졌다. 아직까지 저자가 말하는 공부와 태도 확립이 부족하다는 반증이리라.

  특히, 차트와 관련된 부분은 느낌적으로는 알겠는데 실전에서는 적용하기가 어려웠다. 그 역시 직장인으로서 퇴근후 공부하고, 종목을 물색하며 장이 가장 성행하는 오전 9~10시에 매수매도를 했다는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다. 3일동안에도 급한 업무나 회의로 장을 놓치기 일쑤였고, 매도 타이밍은커녕 매수조차 눈치 보였다. 그런데 수천만원이 넘는 돈을 굴리면서 그 타이밍을 놓쳤을 때의 타격에 연연하지 않을 수 있을까. 설사 연연하지 않더라도 그 업무와 병행해 낼 수 있었다는 게 실감하기가 어려웠다. 덕분에 부족한 부분들을 손실을 통해 체감해 나가고 있다.

  나에게 적합한 투자법이 될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맞는지 안맞는지는 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법이니, 그가 전수해준 숙제들을 소액으로나마 하나 하나씩 시도해 보리라 다짐한다.

(흑백으로 보면 차트를 볼 수 없기에, 휴대폰이나 테블릿으로 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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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소위 물리는주식은 90% 이상이 가치주입니다. ... 버티면 결국 수익을 보지 않느냐고요? 평범한 직장인이 그러기란 쉽지 않습니다. ... 대부분 여윳돈이 없기 때문에 금전이 필요할 때는 못 버티고 팔았다가, 시세 분출할 때는 손가락만 빨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가치주를 거래하고 있는데도 수익을 못 내는 가치주의 함정입니다. p.9

주식시장에서 돈 버는 자와 못 버는 자의 차이는 바로 관점의 차이에 있습니다. p.10

이 책에서 몇 가지를 차별화하고자 했습니다. 첫째, 철저히 직장인 단기 투자자의 관점에서 집필했습니다. 둘째, 방법보다는 태도에 집중합니다. (p.10) 셋째, 실제 제가 경험한 것만으로 이야기 합니다. p.11

무엇보다 이 책에서 제가 강조하는 것은 무지막지한 공부와 그에 버금가는 경험의 축적입니다. ... 어떤 지식이라도 아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실해에 옮겼을 때 진짜 지식이 되기 마련이죠. p.12

모두가 아는 호재는 악재고, 모두가 아는 악재는 호재다.” p.13

 

? PART1. 월급 노예들에게 단타를 권한다. 당신을 실패로 이끄는 투자 고정관념

분명 안 좋은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봐야 합니다. 삶에서 중요한 것은 대응입니다. 늘 준비를 해야 한다는 말이죠. p.19

회사는 현대판 노예 시스템입니다. p.21

돈 없는 우리도 공부하고 알게 되면 리스크가 대폭 줄어듭니다. 리스크가 줄어들면 그것은 더 이상 도박이 아니죠. p.23

돈을 쓰는 것도 아니고 벌겠다고 마음먹었다면, 공부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장담하건데, 공부하면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p.24

정말 치열하게 공부했구요. 정말 많이 사고팔면서 감을 익혔습니다. p.27

진정 월급 독립을 원한다면 직장인으로서 충실히 일하면서도 주식 공부 역시 치열하게 해야 합니다. 그런 각오가 서지 않는 이상, 주식은 도박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p.28

주식을 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것은 곧 자기(p.28) 인생에 변동성을 주는 일입니다. ... , 변동성이란 리스크와 같은 말입니다. p.29

이 변동성에 익숙해진 후에야 비로소 돈이 벌리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은 돈으로 시작해서 이와 같은 변동성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 가장 중요한 첫 걸음은 조급함을 없애는 태도를 습득하는 일입니다. p.30~31

주식을 잘하고 못하고는 시드머니의 다소와는 상관없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펼쳐져 있는 정보를 돈 되는 정보 필터에 넣어서 수익으로 연결키시면 되는 것입니다. p.32

주식은 대응’ ... 공부와 함께 수많은 실전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p.32

이 짧은 삶에서 불가능하다고 단정하는 순간, 우리의 한계는 거기로 확정지어지는 겁니다. 여러분의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부수면 가능해집니다. p.43

제가 말하는 월급독립은 월급에 의존하는 삶에(p.45)서 독립하자는 거지, 회사 안다니는 삶을 지향하는 것이 아닙니다., p.46

회사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주식도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순위가 명확해야 합니다. , 회사일이 우선돼야 합니다. p.48

주식은 열정으로 하는 게 아니라 냉정(p.48)으로 해야 합니다. 일은 열정으로 하고요. p.49

주식에는 절대 비법 없습니다. 오로지 대응만 있을 뿐입니다. p.50

저는 가장 중요한 것으로 베팅할 수 있느냐를 봅니다. 여기에 어떤 법칙이 있지는 않습니다.(물론 점검하는 요소들은 있지만요) 훈련 또 훈련을 통해 보는 눈을 길러야 하는 거죠. p.51

직장인들은 기관, 외인보다 정보가 늦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손절 라인을 반드시 정해둬야 합니다. p.55

개미에게 온 정보는 쓰레기다. D급이다.” 일단 이렇게 외우고 주식을 합시다. p.56

차트 속에는 이 정보가 언제 퍼진 건지, 지금 그 정보가 나오면 주가가 얼마나 떨어질지 예측할 수 있는 단서가 무수히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해야 합니다. p.60

매도하는 개미+기관+외국인 전체가 매도 세력이고요, 매수하는 개미+기관+외국인 전체가 매수 세력입니다. 주가가 떨어지는 건 매수 세력보다 매도 세력이 강해서고요, 주가가 오르는 건 매도 세력보다 매수 세력이 강해서입니다. p.60

거래량이 터진 종목에서, 아니 사실 거의 모든 종목에서 10단계 호가를 보면, 매도 쪽에 호가가 더 많고, 매수 쪽에 호가가 훨씬 적을 때 주가가 잘 올라갑니다. (p.63) ... 그림을 볼 줄 아는 매수 세력들은 수량을 확보해야 하니 매도 호가가 많은 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미 수량을 확보한 매수 세력들이 수익을 내려면 매수 호가가 많아야 좋고요. 매수 호가가 많아지면 방금 전까지 매수 세력이었던 쪽이 매도 세력으로 바뀝니다. p.64

주식은 살아있는 생물이요, 심리게임입니다. 본인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으면 주식으로 돈 벌기 어려워집니다. 남들이 모두 YES라고 할 때,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어야 돈을 법니다. p.64

호가창에서 무엇을 볼까 ... 가장 먼저 볼 것은 그날의 시가, 고가, 저가입니다. 지금 내가 사려는 자리가 그날의 고가라면 일단 매매를 유보하세요. 그리고 단타 매매시에는 앞의 호가창처럼 매수 잔량이 매도 잔량보다 많을 경우, 절대 위에서 사지 말고 매수 1호가에 걸어두고 천천히 삽니다. p.65

망한다는 게 뭐냐? 은행 이자보다 수익률이 낮아진다는 말입니다. p.68

직장인이 월급에서 자유로워지는 수준이 되려면 최소한 매월 자기 월급만큼은 주식으로 벌어야 합니다. 월급에서 완전히 독립하려면 월 1,000만원은 자본 소득으로 얻을 수(p.69) 있어야 합니다. 그걸 가치투자, 장기투자로 하겠다구요? p.70

오늘 사서 오늘 팔거나 내일 파는 투자자가 되세요. 최대한 5일 정도만 가져가는 단기투자가 되셔야 합니다. p.71

주식의 본질은 sell이다.” p.72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3가지 약속이 필요합니다.(p.74) 1) 팔기 쉬운 주식을 산다. 2) 자신이 정한 손절라인을 생명처럼 지킨다. 3) 상한가는 내것이 아니다. 100원이라도 수익이 나면 판다. p.75

전날 종목을 골라서 종가까지 꾸준히 매집하고, 다음날 승부 보는 방식의 수급+차트+재료매매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가급적 하루 매집, 익일 오전 매도사이클로 가려고 하죠. p.76

거래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이 시간(오전 9~ 10)에 거래를 못하면 크게 불리해질 뿐만 아니라, 매수해둔 것을 제 타이밍에 못 팔아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하고 싶다면, 스윙이나 장투로 하셔야 하고요. 단타는 절대로 안 됩니다.) p.79

물린 주식은 격리시키자(p.79) ... 주력 계좌는 꼭 3~5 종목 이하로만 거래하세요. p.80

 

? PART2. 지식을 수익으로 연결하기. 투자를 위한 기초 체력 단련

단타에도 기본적 분석은 필수(p.84) ... 기본적 분석이 주식의 가장 근본을 이루는 회사를 제대로 파악하는 일이라면, 사람들의 심리에 따라 요동치는 주식(p.85) 시장을 제대로 바라보는 일은 기술적 분석의 역할이겠죠. 이 두 가지를 균형 잡힌 시선에서 해낼 수 있을 때, 돈 벌 기회와 잃지 않을 리스크 관리를 둘 다 잡을 수 있습니다. p.86

기업 분석은 어떻게 보면 장기투자자보다 단기 투자자에게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부실할수록 세력의 타깃이 되기 쉽고, 차트만 보는 투자자들을 현혹하기 쉽기 때문이다. p.86

단타를 잘하는 사람일수록 현재 시장을 끌고 가는 테마가 무엇인지, 산업동향은 어떤지, 업종별로 중요한 사건이 뭔지 머릿속에 꿰고 있습니다. p.86

분기 보고서로 단타 매매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겁니다. 분기 보고서로 보는 이유는 사업 보거서와 반기 보고서 모두 분기 보고서를 기초로 하기 때문입니다. p.88

주요하게 볼 부분은 회사의 개요, 연혁, 자본금 변동사항, 주식의 총수, 배당, 사업의 내용, 재무, 감사의견, 계열회사 정보 등입니다. p.89

분기 보고서가 말해주는 것들(p.89) ... 회사의 개요 ... 업력이 오래 됐다는 것은 그만큼 안정적이라는 것으로, 가산점을 줄 수 있습니다.(p.90) ... 주식을 잘 하는 방법은 다른 게 아닙니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노출된 정보를 돈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p.91

주소도 눈여겨 볼 부분입니다. ... 주소지가 테마와 엮일 경우에는 큰 수익을 가져다주거든요. p.93

자본금 변동 ... 분석하는 기업의 자본금이 변동됐다면, 반드시 그 이유를 찾아봐야 합니다. p.94

주식의 총 수(p.94) ... 상장사는 기업이 존속하는 동안 발행할 주식의 총 수를 정관에 기재해야 합니다. 설립할 때 발행한 주식 수도 함께 기재하는데요. 발행할 주식의 총 수는 설립 시 주식 총수의 4배를 넘지 못합니다. ... 이 부분이 중요한 이유는 증자나 감자를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주식을 밥 먹듯이 찍어 내는 회사라면 가급적 거들떠보지도 마세요. 그만큼 주식 장사에 신경 쓰고, 내부에는 신경을 덜 쓴다는 이야기가 될 수 있으니까요. p.95

배당에 관한 사항 ... 배당은 회사가 착실히 이익을 내고 있는지 판단 할 수 있는 요소가 됩니다. p.96

사업의 내용 ... 단기 투자자가 이 사업 내용을 모두 알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는 어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지, 업황과 시장 점유율은 어떤지, 비전을 어떻게 제시하고 있는지 정도를 체크하면 됩니다. 신사업이 있다면 더 관심을 가져야 하고요. p.97

재무에 관한 사항 ... 단기 투자자는 숫자의 크고 작음과 몇 가지 비교만 하면 됩니다. 여기서 볼 것은 자산, 부채, 실적입니다. p.99

기본적 분석이 중요한 이유는 아는 만큼 수량을 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종목에 대해서 모르면 수량을 실을 수 없어요. p.102

감사인의 의견 ... 감사 시즌인 2~3월에는 제일 먼저 봐야할 부분입니다. 의견 거절이나 부적절 의견을 받은 기업은 한순간에 거래정지가 될 수 있고, 상장폐지까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p.102

주주에 관한 사항 ... 장기 투자자에게는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주주가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을수록 안정적인 경영권 방어 등 회사에 가산점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 투자자에게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주주 지분이 낮으면 경영권 분쟁이 생길 수 있고, 보통 경영권 분쟁은 호재거든요. p.103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 타법인 출자 현황만 보면 됩니다. p.105

내가 접하는 모든 지식은 투자 수익으로 연결돼야 한다!“ p.109

PER가 높을수록 주당 순이익에 비해 비싸다는 뜻이라는 거죠. PER가 높을수록 기업의 이익력에 비해 고평가된 것이고, PER가 낮을수록 저평가 된 것입니다. PER가 낮을수록 좋다고 보면 됩니다. ... 기업의 이익이 충분히 나고 있음에도 미래 성장성에서 낮은 평가를 받아서 저퍼주가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p.109~110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쓰게 될 방법 ... 뉴스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것. p.112

돈을 벌기 위해서는 누구나 생각할 법한 비와 토목에서 한발 더 나아가 그 다음 것, 일반적으로는 떠올리지 않을 것 하나를 더 생각해야 합니다. p.116

일단 사려고 계획한 비중의 1~10% 정도를 매수함으로써 정찰병을 보내두는 겁니다. ... 아침부터 매수세가 심상치 않으면 더 보내두는 겁니다. p.121

삼성전자인공지능 업체음성 인식 업체음성 인식 칩 제조 업체 순으로 시가 총액이 작습니다. 시가 총액이 작을수록 더 많이 뛸 수 있고, 단타에 적합한 종목이 된다는 뜻입니다. p.124

주식에서 조급하면 무조건 먹힙니다. p.125

나쁜 소식에도 호재 찾기(p.125) ... ‘세계 1위 에어백 회사가 파산하면 2등이 부각되지 않을까?’ p.126

우리 주변을 흘러가는 이슈를 간단히 지나칠게 아니라 반대 수혜를 생각해야 합니다. 머리 아픈게 사실이죠. 그래도 이렇게 해야 돈을 번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p.128

중요한 것은 테마 선점입니다. 그리고 테마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전반에 관심을 뒤야 합니다. p.130

테마가 도래하기 전에 테마를 예측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 ‘지면 신문 읽기입니다. 지금부터 인터넷이 아닌 지면 신문을 읽기 바랍니다.(p.140) ... 지면에 담긴 정치 한 꼭지(기사의 주제를 일컫는 말), 경제 한 꼭지, 문화 한 꼭지 등등은 그날 나온 수천 ~ 수백개의 기사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로 선정된다는 말이 됩니다. p.141

신문을 읽고 뉴스에 익수해진 다음 ... 매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거래량 1,000만원 주 이상 터진 종목을 정리하는 것이죠. ... ‘상한가를 갔는지, ‘거래량 1,000만이 터졌는지를(p.143) 조사하고 알아내는 것입니다. 가 결국에는 테마로 이어지거든요. p.144

지식을 쌓고 있는 지금은 3차원 미로 속에 있는 것이고, 그 미로의 정보를 내 머리에서 융합해서 지도를 보는 것이 바로 2차원으로의 전환입니다. ... 사실상, 개미+직장인은 현재 3차원 미로 속에 갇혀 있는 자이고, 오너와 지배층은 2차원의 미로를 보며 더 어려운 미로를 그리고 추가해가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내 시점이 높아지면 구조가 보이면서 미로를 쉽게 탈출할 수 있습니다. p.146

한국에서는 2차원과 3차원을 나누는 벽이 단 하나입니다. 바로 입니다.(p.146) ... 달리 말하면, 월급 독립을 한 자들은 구조가 보이고, 월급 독립을 못한 사람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p.147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진짜 세상은 눈높이에 달려 있습니다. p.147

 

? PART3. 실전 투자를 위한 차트 읽기, 기술적 분석과 매매의 법칙

주식의 차트에 표시되는 모든 지표는 후행지표이자 보조지표에 불과합니다. 어디까지나 예측을 위한 참고 자료에 지나지 않습니다.(p.150) 가장 중요하게 볼 것은 첫째가 거래량, 둘째가 차트, 그리고 마지막(p.150) 재료입니다. ... 고수들이 보는 지표는 대부분 ... 이동평균선(이평선) ... 거래량 p.151

차트와 보조지표를 맹신하지 말라는 이야기이지, 그것을 전혀 몰라도 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p.151

지지와 저항은 여러분을 강철 체력으로 만드는 가장 중요한 지식입니다. p.152

전저점이 지지선 역할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지지선이 한번 깨지고 나면 강력한 저항선으로 변모합니다. 잘 깨지지 않았던 강력한(p.152) 지지선이 깨지면, 이후로는 깨고 올라가기 힘든 저항선으로 바뀌는 것이지요. p.153

이 부분을 항상 머릿속에 두고 매매를 해야 합니다. 1) 내가 사야할 지점은 지지선을 깨지 않는 것을 확인 했을 때, 2) 내가 팔아야 할 시점은 저항선을 못 뚫고 내려앉을 때(p.154) 3) 저항선을 강력하게 뚫었을 때는 사야할 시점(p.155) ... 돌파 매매법 ... 이렇게 상한가 갈 정도로 장대양봉이 나오면서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했을 때는 저항선을 깬 시점에서 매수를 함께 해주는 겁니다. p.156

지지와 저항은 이처럼 매도와 매수를 알려주는 매우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p.157

강력한 저항선을 강하게뚫었을 경우 함께 사는 겁니다. 여기서 강하게는 적어도 저항선을 10~15% 이상 뚫는 것을 의미합니다. p.159

지지와 저항이 가장 잘 먹힐 때는 첫 번째저항과 지지입니다. p.159

주식을 잘하면 지지 부근에서 사고 저항에서 판다.” p.169

고수들일수록 이동평균선과 거래량, 이 두 가지 지표만 보더군요. 거기서 더 나아가면 종목과 거래량만 봅니다. // 여기서 종목을 본다는 것은 다년간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를 본다는 말입니다. 한 번 갈 때 확 가주고, 한번 떨어질 때 확 떨어져 주는 게 바로 끼입니다. p.171

거래량 급감+음봉이 나온 후 주가가 오를 확률이 높다. 거래량 감소폭이 클수록, 음봉(주가하락)의 크기가 클수록 다음 날 주가 상승 확률이 높아진다. p.177

매수할 때는 느낌 매수가 아니라 강력하게 매수할 근거를 마련해야 합니다. 177

거래량이 급감하되, 이때 주가가 5일선과 이격이 커서는 안 된다. p.183

거래량의 법칙 ... 1) 주가 폭등의 전조 = 거래량 폭증(적어도 전 거래일 대비 500~1,000%) 이후 거래량 급감(전일 대비 25% 이하) 제일 좋은 것은 전일 대비 12% 미만일 경우다. 2) 급감한 날 주가가 5일 선과 이격이 크지 않아야 한다. 맞닿으면 좋고(5일선 지지를 확인할 것), 5일선을 크게 깨는 것은 좋지 않다. p.185

전저점이 깨진 차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닥 확인입니다.(p.186) ... 제 경우에는 거래량 증가와 함께 주가가  5% 이상 추가로 빠질 때를 바닥으로 봅니다. p.187

제가 알려드린 법칙조차 실전에서 반대로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바로 그 자리가 손절할 자리입니다. 생각과 달리 움직였을 때, 보통 자신이 정해 놓은 손절 라인을 터치합니다. 그때는 무조건 손절하세요. 리스크 관리입니다. p.190

이동평균선이란 특정 기간 동안 거래된 주가의 평균값을 연결한 선입니다. p.191

이평선은 기술적 분석의 꽃이자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지만, 이를 지나치게 확신하는 것은 화를 부릅니다. ... 이평선은 과거의 주가를 평균 내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후행지표라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든 틀릴 수 있습니다. 결코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며, 우리는 언제나 대응해야 합니다. 특히 거래량이 적은 종목이 이(p.192)평선 이론이 잘 적용되지 않으니, 주의를 더 기울어야 합니다. // 그리고 하나 더, 이평선은 앞서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던 지지와 저항과 겹칩니다. 지지와 저항은 가격을 수평선으로 나타낸 것이라면, 이평선은 특정 기간 가격을 평균 내서 선으로 연결한, 지지와 저항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p.193

5일선 스윙을 할 예정이라면, 주가가 5일선 밑에서 놀고 있다가 5일선 위로 올라선 날부터 매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급격히 5일선을 뛰어넘는 종목이라면 음봉에서 5일선을 밟아줄 때 매수를 하는 게 안전합니다. p.193

20일 이동평균선 ... ‘생명선으로 불리기도 p.197

이평선의 지지와 저항은 상승 추세에서 잘 들어맞는다는 점입니다. 하락 추세에서는 이평선 이론이 잘 안 맞습니다. p.198

20일선은 주가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p.201) 그리고 흔히 차트가 살아 있다고 표현할 때도 20일선을 깨고 있는지 아닌지를 살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p.201

60일 이평선은 3개월간의 평균가로, 증가 추세선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주가가 크게 상승하기 전에 이평선이 밀집해 있다가 단기선이 중장기선을 차례로 골든크로스하는 순간이 오는데요, 바로 큰 반등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p.202

120일선은 장기추세선, 혹은 경기선으로 불립니다. 주식은 실제 경지보다 6개월 정도 선행한다는 뜻에서 그렇게 부르는 것이죠. p.204

어떤 회사의 호재는 적어도 6개월 전에 정보가 풀리고 미리 반영 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p.205

주식은 심리 게임입니다. 누구나 싸게 사고 싶고, 비싸게 팔고 싶어 합니다. 이런 탐욕이 모인 곳이 바로 주식시장입니다. p.209

바닥권에서 첫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하는 종목은 3일 선을 탄다. p.212

모두가 5일선을 보고 있을 때 우리는 3일선과 8일선을 보면서 대응하는 것입니다. p.214

전통적인 이평선인 5, 10, 15, 20, 60, 120일선을 기본으로 파생되는 다양한 이평선이 있다. p.216

언제나 주식은 뭐다!? 대응입니다. p.216

8일선 매매의 법칙 ... 3, 5일선 지지를 받지 못한 급등주는 8일선이 강력한 지지선이 된다.(그 다음 지지선은 20일선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다.) p.218

저는 45일선을 세력선이라고 부릅니다.(p.223) ... 직장인 최고의 친구로 불러도 무방합니다. p.224

45일선은 낙주(p.225) 매매의 일종이기 때문에 수량을 많이 실을 수 있습니다. ... 45일선 매매의 가장 큰 장점 하나가 45일선에서 바로 오르지 않더라도 60일선까지 가지 않을 경우, 거의 90%이상 올라간다는 겁니다.(p.226) ...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45일선에 닿을 경우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p.228

45일선 매매 법칙 ... 하루 20%이상 급등한 이후 처음 45일선 닿을 때(45일선 이후로는 확률이 낮다. 무시하자) 120일선 이상의 장기 이평선이 상단에 위치하고 있을 경우 주의 45일 이평선에서 반등이 온다. , 45일선 닿을 때 거래량이 늘어난 상태로 닿으면 무조건 제외(그러나 강세장에서는 거래량이 소폭 늘어도 괜찮다) 낙주매매의 일종임을 기억할 것. p.230~231

360일선은 16개월 간의 평균가 ... 기간이 긴 만큼 강력한 최후 수비수 역할 ... 그러나 오래된 만큼 탄력성이 강하지 않습니다. ... 3일선, 8일선은 바로 당일에도 반등한다고 하면, 360일선은 일주일을 두고 천천히 반등이 나옵니다. p.234

360일선을 강하게 깬 종목은 매우 높은 확률로 360일 선을 다시 터치 합니다. ... 장투 종목을 찾을 때도, 회사는 건전한데 360일선을 하회한 종목을 찾으면 반드시 수익을 봅니다. p.237

360일선 매매 법칙 ... 360일선이 상승 추세에 있고 360일에서 주가가 급락한 경우(횡보 중 서서히 하락은 해당 안됨) 반드시 360일선까지 다시 올라온다. p.238

주식에서는 이런 식으로 힘의 균형을 계속 생각하고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아주 강한 지지선과 저항선을 기준으로 힘의 흐름이 확 바뀌는 것입니다.(p.243) ... 주식은 대응! 힘의 균형을 보면서 대응하는 겁니다. p.244

360일 매매법은 거의 모든 종목에 적용되기 때문에 꾸준히 종목을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p.244

종목을 살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손절 라인을 정하는(p.246) 것이다. p.247

만일 하루  5% 이상 빠졌다면, 무조건(p.250) 현재 가지고 있는 비중에서 50% 이하로 줄이세요. p.251

감사보고서가 하루라도 늦은 회사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매도하십시오. p.253

벌 생각만 하지마세요. 중요한 것은 리스크 관리입니다. p.254

주식을 함에 있어서 지속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수익(p.254)지만 자신을 무너뜨리는 가장 큰 사건은 손절입니다. p.255

그래서 이걸 명심하세요. 첫째, 손절은 빨라야 한다. 둘째, 자신의 평균 단가를 위협하는 움직임에는 바로 매도 포지션을 취한다. 셋째, 손실 상태로 당일 청산을 못하고 끌고 갈 때는 일단 비중을 줄인다. 넷째, 세 번째 상황에서 다음 날이 됐는데 음봉으로 출발한다면, 필사적으로 오전 내에 모두 청산한다. p.255

유증매매란? 한마디로 하자면, 권리락으로 생기는 표면적 손실을 신주 인수권 매도로 복구하는 것입니다.(p.256) ... 장점은 명확하게 공시로 날짜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매수는 권리락 기준일에 맞춰서 천천히 살 수 있(p.270), 매도도 딱 권리락 당일에 한 번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권리락을 맞았기 때문에 받은 신주인수권을 별도로 매도해도 되고, 유증 대금을 납입해서 받아도 됩니다. p.271

감자는 상장사에 있어서 가장 안 좋은 악재 중 하나입니다. 자본금 부족으로 상장폐지를 면하기 위해 쓰는 방법이기도 하죠. 하지만 이러한 감자도 호재로 작용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감자가 모든 악재의 마지막으로 나올 때입니다. // 확실한 기업 분석을 거친 다음, 모든 악재가 나오고 최종적으로 하는 감자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일시 거래정지 마지막 날 매수를 통해 포트를 확보하는 게 좋습니다. p.271

대부분 감자는 회사의 마지막악재일 가능성이 큽니다. 원래 끼가 있던 종목이 실적악화+주주배정 유상증자까지 하고 마지막에 감자를 합니다. 그러므로 1) 차트가 바닥인 상태 2) 나올 악재는 다 나온 상태 3) 감사보고서 이유가 없는 달(2~3월 제외)에 해야 합니다. p.273

차트가 호재를 품었을 경우, 절대 하락 추세가 나오지 않습니다. 상승 추세 혹은 바닥 횡보 상태에서 호재가 나옵니다. 만일 정보를 들은 시점에 차트를 보니 바닥대비 30% 이상 오른 상황이라면 건들지도 마세요.(p.275) ... 수급도 꼭 체크하세요. 거래량이 없는 관심 소외주일 경우 호재 공시가 나와도 큰 반응을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p.278

정보주 매수 전 반드시 1) 차트를 확인하고, 2) 수급이 있는지 체크하고, 3) 그리고 나서 정보의 팩트를 확인한다. p.279

투자할 때는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목표 자산을 명확하게 설정해 두세요. p.280

 

? PART4. 나의 투자 원칙, 내 머릿속은 이렇게 흘러간다.

- 매수 전 3원칙(p.285~305)

1) 거래량은 천만 이상이 기준

천만이 뜻하는 바는 결국 시장의 중심주라는 이야기입니다. 모두의 이목을 끄는 상황이고요, 이런 종목에서 놀아야 수익도 수익이지만, 손절할 때도 큰 손실 없이 할 수 있습니다.

2) 차트, 살만한 자리만 본다.

주가 상승의 전조는 거래량이 폭등 후 거래량 급감(25% 이하) 그리고 음봉,

차트에 관해서 시시콜콜 무언가 더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단순함을 잃고 복잡함을 찾는 순간부터 말리기 시작합니다. p.289

제가 차트에서 보는 것은 심플합니다. ‘전날거래량이 감소했는가(p.289) 그러면서 음보이었는가, 현재 주가는 바닥권인가, 바닥권이면서도 단기 고점은 아닌가, 단기 이동평균선이 위에 자리 잡고 있지는 않은가(역추세인가), 지지를 잘 받고 있는가, 저항선은 어디인가, 눌림목이라면 3~ 8일 선인가 5~ 20일 선인가. p.290

차트에서 우선 볼 것은 살만한 자리인가이고, 일단 샀으면 다음에 볼 것은 이 녀석의 지지와 저항이 어디인지입니다. 매도라인을 잡아야 하니까요. p.295

주식은 과학이 아닙니다. 결과 재현성이 없기 때문이죠. 따라서 실력 향상을 통한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 것이고요. p.296

슬램덩크라는 만화에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 “왼손은 거들 뿐주식에서 차트는 왼손입니다. 내가 특정 상황에서 베팅할 수 있게 거들어주는 존재이지 절대로 주인공이 될 수 없습니다. p.296

3) 재료는 마지막에 보는 것

이 종목을 사게(p.296) 만드는 모든 것이 재료 p.297

재료라는 것은 제목이나 주제만 보고서도 매수를 결정지을 수 있는 강력한 소재를 의미합니다. ... 재료에 우선하는 원칙 (1) 거래량, (2) 차트, ... 재료의 크기를 고민할 필요 없이 항상 큰 매수세를 불러오는 재료 ... (1) 삼성전자, (2) 중국, (3) 3자 유증, (4) M&A, 이상 네 가지는 어떻게 연결되더라도 상당히 큰 매수세를 불러오더라고요. p.299

재료에만 매달리는 사람은 절대로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없습니다. p.304

 

- 매수 후 3원칙(매도의 3원칙) (p.305~309)

1) 수익 줄 때 미련업싱 판다.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p.306

“1% 수익일 때 무조건 튀어라” p.307

2) 손절매는 목숨처럼 지킨다.

제 경우 일반적인 손절 컷은  5%입니다. 매수 후  5%가 나온다면 그건 뭔가 잘못됐거나 종목을 잘못 본 것입니다. p.308

3) 간절히 기도한다.(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후에는, 기도매매)

 

  • 원칙 유목민

주식 할때는 누구보다 나 자신을 믿는다. p.309

- 마지막 당부(p.321~326)

첫째, 몰방하지 마세요.

주식이 떨어졌을 때 심각하게 괴롭다면, 그건 포트폴리오 구성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 항상 포트폴리오 구성에 신경 쓰세요. ‘몰방할 수 있는 주식은 1년에 한 두 번도 오지 않습니다. .... 고수들도 비중 조절에 늘 신경 쓰는데, 개미 여러분이 신경 안 쓰는 경우가 많아요. 꼭 신경 쓰세요. 특히 차트로 들어가는 종목이라면 비중 20%(p.322)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p.323

둘째, 투자는 예능입니다.

셋째, 3년 후에도 주식시장은 열려 있습니다.

엄청난 기회가 왔을 때 본인의 판단으로 베팅할 수 있는 그 순간을 위해 지금 노력한다고 생각하세요. p.324

셋째, 쉬는 것도 주식입니다.

주식은 열정이 아닙니다. 냉정이에요. 주식은 마인드 싸움입니다. 대응의 영역이고요. 살아남는 주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p.326

인생이 그런거 잖아요. 우리 모두는 예행연습 없는 각자의 실전을 살고 있잖아요. 각자의 속도, 각자의 목표, 각자의 방법, 각자의 일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p.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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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도되는가... 수익인증을 사진한장으로 믿어도되는지...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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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y******a | 2022.07.19
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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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 | 2022.07.14
구매 평점5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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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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