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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워 내일 써먹는 경제상식

: 돈을 잘 쓰고, 모으고, 불리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금리·환율·유가

김정인 저 / 남시훈 감수 | 더퀘스트 | 2021년 04월 2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17건 | 판매지수 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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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43위 | 경제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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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538g | 130*213*22mm
ISBN13 9791165215323
ISBN10 1165215322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금리·환율·유가만 알아도 복잡했던 경제의 밑그림이 그려진다!
수포자, 주식 개미, 경알못 직장인까지
똑똑한 경제생활을 위해 가장 처음 읽어야 하는 책


“이미 알고 계시죠? 열심히 저축만 해도 걱정 없이 살 수 있던 시절은 끝났다는 거.”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오르고 있다. 매일 뉴스에서는 나라 경제가 힘들다는 이야기가 터져 나온다. 실질적인 마이너스 금리, 코로나로 어려워지는 산업계, 치솟는 부동산 가격, 부채로 터지기 직전인 세계 경제 등 나를 둘러싼 세상은 더욱 불확실해지고 있다. 더 이상 ‘돈’과 ‘경제’를 모르고는 세상을 살아가기 어렵다. 특히 요즘은 ‘돈벌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어렵다고 언제까지 외면하다간 나만 제자리, 아니 오히려 뒤처질 것이다. 하지만 경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작정 하는 투자와 소비는 위험하다. 돈을 불리려고 주식판에 뛰어들었을 때, 얼마나 벌었는가? 벌었다면 그게 정말 나의 실력일까?

돈을 잘 벌고 쓰기 위해서는 나를 둘러싼 돈의 흐름을 먼저 알아야 한다. 딱 금리, 환율, 유가 정도만 알면 된다. 이 세 가지가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원리이기 때문이다. GDP, 무역, IMF, 인플레이션, 이자율 등 경제뉴스에서 나오던 딱딱한 용어들을 쪼개고 쪼개서 사례, 그림과 함께 정리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돈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경제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주차_경제공부의 시작
왜 평범한 사람들이 금리, 환율, 유가를 공부해야 하나요?
경제학 교과서에 나올 사건, 팬데믹 시대의 무역과 금융
돈은 정부가 풀었는데 왜 물가가 오를까?
알아두면 삶에 유용한 가장 기본적인 경제용어와 법칙

2주차_금리 공부
금리를 왜 알아야 할까?
금리는 돈에 ‘돈값’을 매기는 것
내 예적금 이자가 왜 이렇게 저렴한 거죠?
기준이 되는 금리, 그거 대체 누가, 왜 정하는 건데?
무역과 금리, 거래와 돈값의 상관관계

3주차_환율 공부
환율을 왜 알아야 할까?
환율은 무역할 때 필요한 외국 돈의 ‘소비자 권장가격’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힘센 나라’의 돈, 기축통화
돈을 사고파는 시장이 있다고?
아시아 외환위기의 시작은 미국의 금리 인상이었다
우리나라가 겪은 IMF 외환위기의 전모
전쟁으로 돈을 번 미국, ‘기축통화국’이 되다
미국과 중국의 기축통화를 둘러싼 왕좌의 게임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우리나라

4주차_유가 공부
유가를 왜 알아야 할까?
유가, 세상 모든 물가를 움직이다
유가의 지정학: 국제 역학에 따라 달라지는 가격
유가, 세계경제의 판을 흔들다
개인이 원유를 거래하는 신박한 방법

결론
에필로그
미주
참고문헌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집 사서 후회하는 사람 못 봤다고 합니다. 정 손해를 볼 것 같으면 본인이 살거나 월세라도 주면 되니까요. 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금 샀다가 금값 떨어지면 세공비를 좀 주고 반지 만들어서 팔면 또 값이 뜁니다. 이분들이 사는 금의 단위는 우리가 생각하는 한 돈, 두 돈 단위가 아니에요. 달러는 더 말할 필요도 없죠. 온 세상의 무역 거래가 다 달러로 결제됩니다. 달러가 필요 없어지는 날은 웬만해선 오지 않습니다.
그렇게 부동산과 금과 달러 값이 오릅니다. 사람이 거주할 만한 집과 채굴된 금의 양은 한정돼 있는데 너도나도 사려고 하면 부르는 게 값이 되기 마련입니다.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익숙한 원리가 여기서 등장합니다. 바로 ‘수요공급 법칙’이죠.
--- 「1주차 경제공부의 시작」 중에서

물가는 왜 오를까요? 한국 경제가 꾸준히 성장해왔기 때문입니다. 수십 년 전, 한국에는 재래식 화장실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집 안에 수세식 변기를 설치하게 됐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아궁이 대신 가스레인지가 등장했고, 고무신 대신 인조가죽으로 된 운동화도 나왔습니다.
물건이 귀하던 시절이라 뭘 만들어도 상품이 잘 팔립니다. 수세식 변기, 화장실에 깔 타일, 수도꼭지, 고무호스, 거울, 칫솔, 비누, 성냥, 운동화… 무슨 상품을 내놔도 새롭고 이전보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줍니다. 회사는 돈을 벌고, 돈을 벌었으니 직원들 연봉도 조금 올려줍니다. 사장님은 앞으로 직원 월급을 더 많이 줘야 하니까 잘 팔리는 물건 가격을 좀 올려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려고 합니다.
--- 「2주차 금리 공부」 중에서

서로 다른 물건을 원만하게 교환하기 위해 화폐가 필요한 것처럼 이 불완전한 시장에서 내가 필요한 물건과 저 친구가 팔려는 물건을 원만하게 거래하기 위한 도구 중 하나가 바로 환율입니다.
국제무역은 불완전한 상태여도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사람들의 욕망은 정말 끝이 없기 때문이죠.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은 욕구, 더 나은 것을 갖고 즐기고 누리고 싶은 욕구, 더 나은 것들이 매번 새로웠으면 하는 욕구까지 정말 어마어마한 욕구들이 있지요.
그러나 더 잘 살고 싶은 사람들의 욕구에 비해 지구의 자원은 너무나 한정적이었습니다. 각 나라가 위치한 지역별로 기후가 다르다 보니 자원, 생산물도 너무 다른 데다가 문화 차이도 심했죠. 한 사람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다 만들 수도 없고 무엇보다 자원은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자원이 한정적일 때 원하는 것을 훨씬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사람들을 생각해냈습니다. 바로 무역입니다.
--- 「3주차 환율 공부」 중에서

미국에게는 ‘강한 달러’가 중요합니다. 기축통화의 강력함이란 다른 나라 통화의 강세, 약세와는 조금 다른 의미를 갖죠. 그래서 ‘강달러’라고 하면 단순 환율을 뜻할 때도 있고 정치적인 의미를 가질 때도 있습니다. 미국 달러가 예전에 그랬듯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계속 전 세계적으로 많이, 어디에서나 사용되고 중요한 곳에서도 사용돼야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페트로-달러는 정말 ‘천재적인’ 발상이었습니다. 예전에는 금이라는 현물이 돈의 가치를 받쳐줬다면 이제는 원유라는 현물이 달러를 받쳐주게 됐다고나 할까요? 게다가 원유가 모자라면 언제든 달러를 찍어내 원유를 구매하면 됩니다. 미국으로서는 원유 수급 문제까지 해결한 방법이었어요.
제2차 오일쇼크까지 지나면서 원유 생산의 주도권은 앞서 소개한 석유메이저 회사들에서 산유국들로 옮겨갔습니다.
--- 「4주차 유가 공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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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유가, 어디까지 알고 있니?

책 속의 일러스트로 보는 재미 up
어려운 경제용어를 한마디로 말할 수 있게 된다!


우리는 단 하루도 경제 활동 없이 생활할 수 없다. 그런데 경제를 구성하는 많은 것들이 ‘금리, 환율, 유가’에 의해 움직인다는 사실을 아는가? 부동산, 주식, 대출, 예금, 보험, 물가, 연금 등 돈 거래의 핵심에는 이 세 가지가 자리 잡고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금리는 돈의 값, 환율은 외국 돈의 권장소비자 가격, 유가는 세상 모든 물가의 기준이다. 재밌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딱딱한 경제지식을 풀어내는 이 책을 통해 돈이 돌아가는 핵심 원리를 배우고 깨우쳐 보자.

오늘도 경제뉴스 보고 대충 넘어간 당신!
책 한 권으로 경제 뇌를 단련시키자


챕터 1에서는 최신 뉴스와 함께 경제의 기초를 배워본다. 도대체 2020년에 왜 동학개미운동이 벌어졌는지, 정말로 많은 사람이 주식으로 돈을 벌었는지, 태초에 돈은 어떻게 태어났는지, 뉴스에 나오는 ‘시장’이라는 말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지 등을 공부한다.
챕터 2에서는 본격적으로 금리 공부부터 시작한다. 내 예적금 이자는 왜 이렇게 저렴한지, 돈은 어디서 얼마만큼 찍어내는지 등을 알아본다. 예로, 기준금리가 정해지는 방식은 ‘김밥천국의 김치찌개 레시피’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기준금리는 ‘자연스럽게 알아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각종 경제지표를 고려해 한국은행에서 정한다.
이 경제지표는 전문가들이 그때그때 필요한 조합을 선택해서 계산한다. 여기서 경제지표의 조합들은 마치 김밥천국 김치찌개 조리법처럼 ‘이렇게 끓이면 실패는 안 한다!’라는 것처럼 매뉴얼로 고정된 것들이다. 이렇듯 비유를 들어 설명하기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챕터 3은 환율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배우는 시간이다. 나라 사이의 무역이 생긴 이유부터 환율이 왜 중요한지, 각 국가의 환율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1997년의 우리나라 IMF 사건과 제1·2차 세계대전을 살펴보며 세계 경제를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본다.
챕터 4에서는 앞서 공부했던 경제지식들을 활용해 유가에 대해 공부한다. 세상 모든 물가를 좌지우지하는 기름값의 비밀부터 미국과 중국이 싸우는 이유, 그 두 고래 사이에서 새우 등 터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며 국제 정세 읽는 법을 배워본다. 이와 더불어 유가는 중동보다 미국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는 점, 원유 가격의 절반은 세금이라는 점, 우리나라 기업들이 특히 유가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점 등 우리가 잘 몰랐던 이야기도 조목조목 짚어준다.
뉴스에서 각종 경제 이야기를 보고 대충 넘어갔던 독자들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전반적인 경제 흐름에 대해 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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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늘 배워 내일 써먹는 경제상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f | 2021.05.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금리, 환율, 유가로 나누어 가장 중요하고 기초적인 경제 지식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저도 공대를 전공하면서, 경제 과목 수업을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어 기초 지식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금리와 환율 그리고 유가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틀을 알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경제 서적을 많이 읽기 시작했;
리뷰제목

이 책은 금리, 환율, 유가로 나누어 가장 중요하고 기초적인 경제 지식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저도 공대를 전공하면서, 경제 과목 수업을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어 기초 지식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금리와 환율 그리고 유가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틀을 알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경제 서적을 많이 읽기 시작했는데 주식 공부에 중점을 두느라 경제 상식에 대한 공부가 부족했습니다. 작년에 유가가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기이한 현상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될 수가 있는지 생각해보았는데, 이 책에서 공부를 하면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책을 읽어보면서 금리, 환율, 유가가 얼마나 복잡하게 얽혀있고, 기축통화의 영향이 얼마나 큰지도 사례를 통해 확인하면서 몸소 느꼈습니다. 특히 한국의 imf 경제 위기 사태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그 과정이 설명되어 있어, 독자들이 이해하는 데에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근 과도한 유동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어, 연준에서 금리를 올리려는 조짐이 슬슬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배운 내용들을 곱씹어 보며, 금리 인상의 영향이 어떤 분야에 얼만큼 영향을 끼칠 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향후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에 활용해야 겠습니다.

 

*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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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워 내일 써먹을 경제상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링 | 2021.05.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돈을 잘 쓰고, 모으고, 불리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금리, 환율, 유가"   20년넘는 결혼생활후 현재 우리집의 재정상태를 보면 결혼초기에 나의 재테크상식이 전무했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뉴스를 보기위해 신문사구독후 하루도 안되어 삭제하는 일이 반복되었다. 도대체 경제뉴스는 누구를 위한 뉴스인건가!!!  알아들을수 없는 경제용어들을 이해하며 뉴스를 정독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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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잘 쓰고, 모으고, 불리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금리, 환율, 유가"

 

20년넘는 결혼생활후 현재 우리집의 재정상태를 보면 결혼초기에 나의 재테크상식이 전무했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뉴스를 보기위해 신문사구독후 하루도 안되어 삭제하는 일이 반복되었다.

도대체 경제뉴스는 누구를 위한 뉴스인건가!!!  알아들을수 없는 경제용어들을 이해하며 뉴스를 정독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었다.

내나이 어느덧 40대 후반, 아직도.... 경제부분은 문맹수준이다.

 

부동산공부를 한지 1년여가 지났다. 그동안 읽은 부동산서적이 10권은 넘으니 이제 경제에 관한 책을 읽으면 좀 알아들을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제목부터 한번 읽어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오늘 배워 내일 써먹는 경제상식] 이라니!!!

 

이책을 집필하신 작가님의 의도를 읽고 싶어서 프롤로그를 살펴보았다.


  이미 알고 계시죠? 열심히 저축만 하면 걱정 없이 살 수 있던 시절은 이제 오래전에 끝났다는 거. 사업에 크게 성공하거나 복권에 당첨되거나 부모님에게 물려받을 건물이 있는 것이 아닌 이상 목돈 들어가는 내 집 마련, 결혼, 자녀 양육, 노후 준비를 하려면 대출과 재테크는 필수를 넘어 생존 기술이 된 세상입니다. 그만큼 금융실무와 친해져야 한다는 이야기죠.

  하지만 너무 무서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만 그런 건 아니니까요. 모두가 비슷한 상황이면 또 그런 대로 살 길이 열린답니다. 하지만 이것저것 알기는 알아야겠죠. 패스트푸드 매장의 셀프 주문 키오스크 화면에 적인 영단어 'ORDER'를 큰 노력 없이 읽기 위해 12년간 영어를 배워왔던 것처럼 말이에요. 공교육에서 우리만큼 영어를 배우지 못한 윗 세대 어르신들은 요새 간판이나 안내 문구들이 죄다 영어로 되어 있어 읽기조차 힘들다고 하죠. 아마 우리가 그 시절로 돌아가면 한자로 쓰인 문서를 못읽어서 주민등록등본도 떼기 힘들 거예요. 이렇게 적혀 있을 테니까요.

 主民登錄騰本을 發給하려면 洞事務所에서 民願事務契員에게 申請書類를 接受하시오

  혹시 경제기사나 금융상품 가입설명서를 읽을 때 저런 한자를 읽는 것과 비슷한 기분을 느끼시나요? 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 이 책이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니까요.

(P. 7,8)


 

작가님이 내 마음속에 들어갔다 나오셨나보다. ㅎㅎㅎ

 

당장 읽어보고 싶은 이책의 목차를 살펴보자

1주차. 경제공부의 시작

2주차. 금리공부

3주차. 환율공부

4주차. 유가공부

 

현재는 2주차 금리공부중이다.

며칠안에 대충 읽을 책이 아니기에 아주 천천히 정독으로 정주행중이다.

4주차까지 모두 읽고 나면 이제 겁없이 경제뉴스를 볼 마음이 생길것 같다.

 

이책은 한장 한장 넘기는데도 부담스럽지가 않다.

글씨크기가 크거나 내용이 부실해서가 아니다.

글자크기도 적당하고, 중간중간 이해가 쉽도록 그래프, 그림, 표 등 적절한 방법으로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현재 코로나시대에 알맞는 경제상식도 같이 알려주어 지금 읽으면 딱 좋을 책이다.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좀 아는척도 해볼만 하다.

오늘도 공부하는 엄마로 만들어주는 YES24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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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리뷰] 오늘 배워 내일 써먹는 경제상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수*자 | 2021.05.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 목차 구성     주요 내용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금리, 환욜, 유가이다. 차례에서는 1주차, 2주차, 3주차, 4주차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실생활에 필요한 경제상식을 위주로 요약한 책이기 때문에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그리고 금리에서 배웠던 부분이 환율이나 유가 부분을 이해하는데 필요하고, 마찬가지로 환율에서 배웠던 부분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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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차 구성

 

 

주요 내용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금리, 환욜, 유가이다. 차례에서는 1주차, 2주차, 3주차, 4주차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실생활에 필요한 경제상식을 위주로 요약한 책이기 때문에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그리고 금리에서 배웠던 부분이 환율이나 유가 부분을 이해하는데 필요하고, 마찬가지로 환율에서 배웠던 부분은 유가를 이해하는데 필요하기 떄문에, 긴 시간을 두고 읽는 것보다는 짧은 기간에 책을 다 읽는 것을 추천한다. 

 

 

2. 메신저 대화방식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기 위해 메신저 대화 방식을 이용하는 것이다. 두 당사자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고, 우리가 그 내용을 엿보는 것처럼 내용을 구성하여, 당사자가 어떤 입장인지 그리고 무엇을 원하는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3. 풍부한 예시와 구조적 시각화

 


 

오일쇼크와 같이 우리가 아는 구체적인 사례뿐만 아니라, 기차 안의 화장실이라든지 오렌지를 가상으로 거래하는 상황을 예로 들어, 금리와 환율 그리고 유가에 관한 내용을 쉽게 풀어 쓰고 있다. 또한 구조적으로 시각화를 하여, 글로만 읽었을 때 잘 정리되기 힘든 내용을 시각화 자료를 통해 전체적으로 정리를 용이하게 하고 있다.

 

 

4. 결론

 

다양한 구체적 사례와 시각적 자료 등을 통해, 현재 금리, 환율, 유가가 어떻게 경제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쉽게 배울 수 있다. 어려운 경제학 이론보다는 실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쉽게 설명을 하고 있으므로, 경제학 교양서적을 찾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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