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 |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길리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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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마릴린 로빈슨과 카투니스트 로스 채스트가 12일 밤(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2015년 미국 서평가협회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로빈슨의 아이오와의 삶을 다룬 소설 3부작 중 마지막 편인 '라일라'(Lila)가 수상작이며 로빈슨이 이미 출간한 1부와 2부는 '질레드'와 '홈'이다. 채스트는 그녀의 연로한 부모의 생애를 다룬 그래픽 회고록이라 할 수 있는 '우리 좀 더 즐거운 얘기 하면 안 되요?'로 자서전 부문 상을, 존 라르의 '테네시 윌리암스'가 전기 부문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