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한기팔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한기팔
국내작가 문학가
1937년 제주 서귀포에서 태어나 1975년 [심상] 1월호에 「원경」 「꽃」 「노을」 등이 박목월 시인 추천으로 신인상에 당선하여 등단하였다. 제주도문화상, 서귀포시민상, 제주문학상, 문학아카데미 시인들이 뽑는 시인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서귀포』 『불을 지피며』 『마라도』 『풀잎 소리 서러운 날』 『바람의 초상肖像』 『말과 침묵 사이』 『별의 방목』 『순비기꽃』 등이 있고, 시선집 『그 바다 숨비소리』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김시인의 시에는 그의 삶의 현실감이 치열하게 드러난다. 김종호 시인은 시 쓰는 시인이라기보다 시를 하는 시인, 시를 사는 시인이다. 그의 팔순을 넘긴 나이에 지난 칠월 아내를 먼저 보내고 그 오랫동안 부인 곁에서 부인을 간호하며 지낸 안타까웠던 삶의 행적들을 비추어내고 있다. 고내오름 중턱 늙은 그늘에 앉아 줄곧 걸어온 시인의 길이 적막하고 사소함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 작가는 체험과 사색을 통한 삶의 가치를 독자들에게 펼쳐놓음으로써 감동을 공유한다. 독자들에게 스며들지 못하는 글은 문학작품으로서의 가치를 잃고 마는 것이다. 독특한 문화를 간직한 제주어로 쓴 문학작품이 독자에게 스며드는 문학적 보편성을 얻으려면 다양한 모험을 시도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오설자의 제주어 에세이는 새로운 아포리즘과 제주어의 미학적 결정체로서 독자들에게 크게 클로즈업될 것으로 기대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