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제 5회 『2014 제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 2017 | 구상문학상 제9회 『그 여름』 |
| 2017 |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제 8회 『2017 제8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 2018 | 한국일보문학상 『내게 무해한 사람 (특별 한정 에디션)』 |
| 2018 | 한국일보문학상 『내게 무해한 사람』 |
| 2018 |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그 여름』 |
| 2020 |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제 11회 『2020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 2021 | 대산문학상 『밝은 밤』 |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20여년전 대학 캠퍼스에서 우정을 나누었던 친구였어요.. 작가님... 삶의 중간에 제가 기억을 많이 잃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쁘고 고운 동생이었던 작가님의 웃는 모습은 기억이 나요. 그립네요.. 그시절도. 작가님도 ^^
작가님의 오랜 팬으로서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어요. <벌새 - 1994년, 닫히지 않은 기억의 기록>에 수록된 작가님의 글을 읽어보았고, <백지 앞에서>의 7장 [그때의 은희들에게]에 작성하신 내용도 동시대에 학교를 다녔던 30대 여성으로서 공감하고 있어요. 하지만 과거의 폭력적 교사를 비판하는 언어가 계속되는 동안, 현재 교실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야 할 책임이 주어진 교사의 권한은 너무 약해졌고, 그 후폭풍은 과거의 가해적 교사가 아니라 지금 현장에 남은 교사들이 감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작가님 글에는 사람을 울리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학교 도서관에서 인기많은 책이라 읽었는데 너무 좋아서 정말 여러번 읽었어요.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 좋아요. 다음에 내실 책이 정말 기대되고 좋은 책 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쇼코의 미소 굉장히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구절과 어떻게 이렇게 표현했을까 싶은 구절이 너무 많아 처음으로 필사를 해보았네요 좋은책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