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최정화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9년 출생
출생지
인천
직업
소설가
작가이미지
최정화
국내작가 문학가
생태 환경 문화 잡지사 [작은것이 아름답다]에서 살림지기로 근무하다가 2012년 [창작과비평] 신인소설상에 「팜비치」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2016년 녹색연합에서 제작한 영상 캠페인 [너와 나의 설악산 이야기]에 참여했고, 2019~2020년 국립 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소식지인 『초록 숨소리』에 환경 만화를 그렸다. 2022년 희망제작소에서 「없이 살기: 냉장고, 세탁기, 인터넷, 화학 제품과 새 옷 없이 사는 삶에 대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2019년 한국요가문화협회의 요가 교육사 과정을 수료하고 창비학당에서 '책상 생활자의 몸 만들기' 강좌를 진행하였다. 소설집 『지극히 내성적인』, 『모든 것을 제자리에』, 『오해가 없는 완벽한 세상』, 중편소설 『부케를 발견했다』, 장편소설 『없는 사람』, 『흰 도시 이야기』, 『메모리 익스체인지』, 에세이 『책상 생활자의 요가』, 『나는 트렁크 팬티를 입는다』 등을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스킨》은 어느 나라의 어느 장소에 있든지 여성이 모두 같은 땅을 딛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었다. 친한 친구의 일기를 몰래 훔쳐보듯 책장이 술술 넘어갔고 그 일기에서 내 이름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나탈리가 타인의 시선을 피해 빠져나가고자 했던 모든 장소마다 언젠가의 내가 있었다. 나 또한 그곳에 오래 서 있었다고, 벗어나려고 애썼다고 나탈리에게 말을 걸고 싶었다. 마침내 나탈리는 나탈리가 나탈리인 장소에 무사히 도달했다. 타인의 시선을 통해 바라본 나는 내가 아니다. 마침내 내 몸이 내 것으로 느껴지는 순간까지 전 세계 모든 나탈리들의 여정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다.

작가 인터뷰

  • 혼자가 좋은 소설가 '최정화', 둘이라서 행복한 에세이스트 '일이' 인터뷰
    2022.08.19.
  • [2017년 기대 작가 ②] 최정화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방식으로 쓴다”
    2016.12.27.

작품 밑줄긋기

p.50
사람들은 뭔가를 좋아하면서도 정작 본인이 왜 그걸 좋아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까요.이 구절이 현재제가 어떤 아티스트를 좋아하다보니 와닿는 문장 중 하나였어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