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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균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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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균
국내작가 번역가
서울대학교 서어서문과를 졸업하고, 페루 가톨릭대학교와 스페인 마드리드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각각 라틴아메리카 문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박사논문 집필 중에는 칠레의 칠레 대학교와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교에서도 수학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에 재직 중으로 출판과 국제 교류에 역점을 둔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AALA문학포럼(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문학포럼)의 라틴아메리카 문학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쓰다 만 편지』, 『잉카 in 안데스』, 『바람의 노래 혁명의 노래』를 썼으며,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의 『작가』, 로베르토 볼라뇨의 『야만스러운 탐정들』과 『칠레의 밤』, 루이사 발렌수엘라의 『침대에서 바라본 아르헨티나』,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사랑과 다른 악마들』, 안토니오 스카르메타의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밖에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일상생활과 소외』, 『현대 라틴아메리카』, 『마술적 사실주의』를 공역했으며, 『오르비스 테르티우스: 라틴아메리카 석학에게 듣는다』와 『역사를 살았던 쿠바』 등을 편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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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은 극단적으로 갈린다. 정열의 대륙 혹은 낙후된 대륙이다. 낭만적 시각 혹은 경제중심주의적 시각으로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라틴아메리카 역시 사람이 사는 땅이다. 우리와 똑같이 희로애락을 느끼고, 단점이 있다면 장점도 있다. 그래서 ??라틴아메리카는 처음인가요???처럼 다년간의 현지 생활과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그 땅을 사는 사람들의 빛과 그림자를 총체적으로, 또 설득력 있게 소개하는 책의 출간이 몹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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