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교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1930년대 후반 식민지 조선의 소설 이론』, 『한국 다문화주의 비판』(공저), 『모빌리티 인문학 미래세계』(공저), 『Connections: Arts and Humanities for Just Mobility Futures』(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바흐친의 산문학』(공역), 『각색 이론』(공역), 『모빌리티와 인문학』(공역), 『혼종성 비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