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 『물 요정의 숲』으로 제4회 주니어 판타지 소설 대상을 수상했고, 『여우 영혼의 봉인』으로 아동 문학 판타지 대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세계 일주 기상천외 미식』,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귀신의 집」 시리즈 등이 있다.
어린시절의 다양한 감정을 환타지속에서 흥미롭게 이야기로 이끌어가니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도 팬이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양하고 풍부한 스토리에 늘 감탄합니다 에피소드 ‘적당히 도넛’은 사소한 일상 속에서 작은 선택이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도넛이라는 단순한 간식을 통해 주인공들이 느끼는 따뜻한 연대감과 유머가 인상적입니다. 그리 특별하지 않아 보이는 순간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독자에게도 소소한 행복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 줍니다. 담백하고 가벼운 웃음 속에서 전해지는 따뜻함이 훗날 오래 기억될 장면입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1권부터 시리즈로 쭈욱 읽고 있지요20권은 윌라 오디오북으로도 듣다가 마지막 부분은 구매한 책을 직접 읽었어요사실 1권부터 쭈욱 비슷한 패턴이라 살짝 긴장감이 적어지긴 했지만 로쿠조 교수와의 악연이 뭔가 정리된 듯해서 좋았습니다로쿠조 교수와 악연이 조금 길었죠.21권에는 진정한 2시즌이 시작된다고 하는데...또 어떤 과자와 장난감이 나올지, 어떤 상대와 대결하게 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