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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경환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4년 출생
출생지
충청북도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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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경환
국내작가 문학가
1954년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1988년 [한국문학] 신인상과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반경환의 저서로는 『시와 시인』, 『행복의 깊이』 1, 2, 3, 4권, 『비판, 비판, 그리고 또 비판』 1, 2권, 『반경환 명시감상』 1, 2, 3, 4권,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문장들』 1, 2권, 『반경환 명구산책』 1, 2, 3권이 있고, 『반경환 명언집』 1, 2권, 『쇼펜하우어』, 『사상의 꽃들』 1, 2, 3, 4, 5, 6, 7권 등이 있다.

『사상의 꽃들』은 ‘반경환 명시감상’으로 기획된 것이지만, 보다 새롭고 좀 더 쉽게 수많은 독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포켓북이라고 할 수가 있다. 사상은 시의 씨앗이고, 시는 사상의 꽃이다. 그는 시를 철학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철학을 예술(시)의 관점에서 이해한다. 그의 글쓰기의 목표는 시와 철학의 행복한 만남을 통해서, 문학비평을 예술의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따라서 반경환의 문학비평은 다만 문학비평이 아니라 철학예술이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시는 행복한 꿈의 한 양식이며, 낙천주의를 양식화시킨 것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대중음악에 방탄소년단의 열풍이 있었고, 소설에 한강의 열풍이 있었다면, 시에는 나태주의 열풍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나태주의 「풀꽃」은 유재석, 방탄소년단 제이홉, 블랙핑크 지수, 이종석, 임영웅, 솔비, 송혜교, 박보검, 김혜수 등 수많은 대중문화 인사들뿐 아니라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애송시로 자리 잡았다. 시선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는 일본·중국·대만·태국·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으로 번역 출간되었고,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하며 나태주 시인을 명실상부한 ‘국민 시인’으로 만들었다. 나태주의 시는 이제 한류 문화와 함께 전 세계로 조용히, 그러나 깊게 울려 퍼지고 있다. 북한에는 김소월이 있고, 경상도에는 박목월이 있다. 전라도에는 영랑이 있고, 공주에는 나태주가 있다. 모두가 다같이 국민시인이자 한국문학의 영원한 별들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리스에는 호머가 있고, 영국에는 예이츠가 있다. 독일에는 하인리 하이네가 있고, 프랑스에는 보들레르가 있다. 이제 대한민국에는 ‘풀꽃 시인 나태주’가 있다고 우리 한국인들은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기쁘게 말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 이서빈 시인이란 과연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그는 ‘오체투지의 시학’을 통해서 크나큰 깨달음을 얻었고(『달의 이동 경로』), 그 앎을 온몸으로 실천하며(『함께, 울컥』), 그 이론철학과 실천철학을 통하여 모든 생명과 지구촌을 살리는 ‘대화엄의 시’를 쓰고 있다고 할 수가 있다. 이서빈 시인의 시 쓰기는 모든 영웅탄생의 신화와 맞닿아 있으며, 그 고귀하고 위대한 대서사시의 주인공이 되기 위하여 온몸으로, 온몸으로 시의 신전을 짓고 있는 것이다. 시인은 언어의 창조주이며, 그 언어의 신전을 짓고 있는 명장이라고 할 수가 있다. 다양성과 초지일관성, 이 무오류성의 펜으로 『달의 이동 경로』, 『함께, 울컥』, 『올챙이를 산란하는 비요일』, 그리고 이서빈 대하소설 『소백산맥』, 『창의력 사전』 등이 그것이며, 이서빈 시집과 그의 소설은 그의 언어의 신전이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서빈 시인의 『달의 이동 경로』, 『함께, 울컥』, 『올챙이를 산란하는 비요일』 등은 한국문학의 경사이며, 그 인식의 깊이와 역사 철학적인 넓이와 높이는 세계문학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었다. 대단히 장중하고 울림이 크고, 전인류를 감동시킬 만큼 고귀하고 위대한 역사 철학적인 깊이를 지녔으며, 곧, 가까운 시일내에 ‘이서빈의 시대’가 다가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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