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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희
ㄱㅂㅎ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6년 출생
작가이미지
김복희
국내작가 문학가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 『희망은 사랑을 한다』 『스미기에 좋지』 『보조 영혼』 『생 마음』, 산문집 『노래하는 복희』 『시를 쓰고 싶으시다고요』 『오늘부터 일일』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아픔은 나와 분리할 수 있는 것일까? 남에게 나의 아픔을, 병을, 설명하기란 어떤 것일까? 새해가 왔다는데 작년의 내가 씻은 듯이 사라지지 않았음을 받아들이고, 아프다는 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아픔이 내 정체성이 되어버리면 어떡하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외로운 대기실에서 아픈 내 존재와 함께 살아가기를 선택한 사람들에게 건네 꼭 같이 읽고 싶은 책.

작가 인터뷰

  • 김복희 시인 "시를 영업하고 싶어요"
    2023.02.08.

작품 밑줄긋기

p.185
서로의 얼굴을 잊지 않을 것. 더 많이 시간을 보내고, 더 많이 웃을 것. 어쩌면 그게 우리가 지구상에서 만난 이유일 거야.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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