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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춘기 아이들을 둔 부모님께
2. 자유롭게 무엇이든지 물어 보세요 3. 어른들은 사랑할 때 왜 옷을 벗을까요? 4. 아빠의 정자가 엄마의 난자 속으로 어떻게 들어갈 수 있을까요? 5. 여자아이의 몸은 왜 남자아이처럼 생기지 않았어요? 6. 인류 중에는 우수한 종족도 있고 열등한 종족도 있나요? 7. 선생님의 뇌도 제 뇌처럼 되어 있나요? 8.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9. 외계인은 정말 있나요? 10. 실업자는 왜 생기나요? 11. 전쟁은 왜 그치지 않죠?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까요? 12. 점쟁이들의 말은 정말 믿을 만한가요? 13. 하느님은 어떻게 세상을 만들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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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도서정보팀
아이들은 사춘기가 되면 자신의 몸부터 세상의 모든 것까지 궁금하고 새롭게 여긴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이야기 형식으로 엮은 책이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유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질문들이 솔직하고도 깊이있게 다루어져 있다. 여러 질문들 가운데 아이들이 가장 관심있게 생각하는 것으로 토론시간을 갖기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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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배우는 작은 책'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이 이 세상에 대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의문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어른이 되기 위해 어린이들이 항상 준비하고 있는 넘칠 듯한 에너지를 개인의 성공을 위해 남들과 싸우는 무기로 사용하지 않고 '가장 아름다운 모험'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열한 살, 열두 살의 궁금증』은 사춘기 어린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는 문제들 중에 꼭 알아야 할 11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 '어른들은 사랑할 때 왜 옷을 벗을까요?', '외계인은 정말 있나요?', '인류에는 우수한 종족도 있고 열등한 종족도 있나요?',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예언자들의 말은 믿을 만한가요?'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만큼이나 다양한 주제를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자상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어린이가 사물을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특히 서술 방식이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질문과 선생님의 명쾌한 답변으로 이어지면서 서로 대화하듯이 구성되어 있어,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자신도 자연스럽게 미지의 세계를 체험하면서 삶의 지혜를 배우고,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만들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