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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만화의 세계로!
그리고 싶은 만화, 알고 싶은 만화
박재동 등저
다섯수레 200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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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배우는 작은책

책소개

목차

1) 왜 만화를 그릴까요
2) 만화로 어떻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까
3) 만화 속 주인공들을 만나 보고 싶어요
4) 만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5) 나도 만화를 그릴 수 있어요
6) 만화는 언제부터 있었나요?
7) 만화, 깊고 넓게 보기

저자 소개 1

등저박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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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在東

미술교사출신의 시사만화 작가 경력을 가진 애니메이터. 1953년 경상남도 울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휘문고, 중경고 등에서 미술교사 생활을 했다. 1980년대 후반 우리나라가 전반적인 민주화 추세로 진전될 때 한겨레신문의 1칸 만평작가로 데뷔, 직선적이면서도 호쾌한 시사풍자만화의 전범典範을 보여준 주인공. 그가 한겨레신문을 통해 8년여 선보인 ‘한겨레 그림판’은 1980년대 후반 신문시사만화의 한 방향을 제시한 수작秀作으로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아쉽게도 박 화백은 8년간 연재한 한겨레신문사를 퇴직, 지금은 애니메이션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한겨레 그림판 은 지
미술교사출신의 시사만화 작가 경력을 가진 애니메이터. 1953년 경상남도 울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휘문고, 중경고 등에서 미술교사 생활을 했다. 1980년대 후반 우리나라가 전반적인 민주화 추세로 진전될 때 한겨레신문의 1칸 만평작가로 데뷔, 직선적이면서도 호쾌한 시사풍자만화의 전범典範을 보여준 주인공. 그가 한겨레신문을 통해 8년여 선보인 ‘한겨레 그림판’은 1980년대 후반 신문시사만화의 한 방향을 제시한 수작秀作으로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아쉽게도 박 화백은 8년간 연재한 한겨레신문사를 퇴직, 지금은 애니메이션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한겨레 그림판 은 지금도 많은 독자들이 기억하고 있는 ‘90년대 명작 시사만화’였다.

그 외에 장편애니메이션 영화 '오돌또기', '별별이야기', '사람이 되어라'의 감독을 맡았으며, 우리만화 발전을 위한 연대모임의 회장을 역임했다. MBC 뉴스데스크 '박재동의 TV만평'을 감독하기도 했다. '제4회 민주 언론상'과 '제1회 한겨레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 교수로 재직하며, 시사만화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환상의 콤비,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목 긴 사나이』, 『제억 공화국』, 『만화 내사랑』, 『한국 만화의 선구자들』, 『악! 법이라고?』, 『똥깅이』,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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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10쪽 | 296g | 158*227*20mm
ISBN13
9788974780661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이때까지 나온 만화 전문 도서와는 달리 만화의 전반적인 이해, 왜 만화를 그리며, 만화로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으며, 어떻게 그리나, 만화의 유래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나게 되는 주변의 만화들에 대해서 좀더 정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만화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찾아보고 또 우리가 많이 보는 일본 만화에 대한 어린이들의 판단력도 길러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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