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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옷이 제일 좋아
영어로도 읽는 동화
실비아 플라스 글 / 로트라우트 주잔네 베르네르 그림
다섯수레 199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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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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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배우는 작은책

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87쪽 | 158*227*15mm
ISBN13
9788974780814

책 속으로

회색 상자 안에는 얇고 하얀 종이로 싼 푹신푹신하고 털이 북실북실한 갓 만들어진 겨자색 정장이 놓여 있었습니다. 거울처럼 반짝 바짝 빛이 나는 구리 단추가 웃옷의 앞쪽에 세개 뒤쪽에 두개, 양쪽 소매에 하나씩 달려 있었습니다. (중략)

'아주 훌륭한 정장이야!' 폴이 말했어요. '깃털처럼 가벼운데!' 에밀이 말했어요 '버터색 처럼 밝아!' 오토가 말했어요 '구운 빵 처럼 따뜻한걸!' 월터가 말했어요. '정말 좋은데' 휴고가 말했어요. '멋쟁이 옷이네!' 조안이 말했어요. '와아 이런!' 맥스가 말했어요. 일곱형제 모두가 이 옷이 자기 것 이길 바랬어요.

--- p.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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