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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우편기 인간의 대지 젊은이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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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젊은이의 편지
이 글을 읽는 분에게 11
서 문 15
젊은이의 편지 29

* 남방 우편기
이 글을 읽는 분에게 87
남방 우편기 89

* 인간의 대지
이 글을 읽는 분에게 197
인간의 대지 202

저자 소개 2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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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ine Marie Roger De Saint Exupery

1900년 6월29일 프랑스 리옹의 몰락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19세 때 해군사관학교에 입학 시험에 실패한 뒤 생크루아 미술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21세 때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소위에 입관 되었으나 비행사고를 내고 예편되었다. 1920년 공군으로 징병되었다. 1921년 4월에 공군에 입대하여 비행사가 되었는데, 이는 그의 삶과 문학 활동에 큰 시발점이 되었다. 제대 후에도 15년 동안이나 비행사로서의 길을 걸었다. 1926년에는 민간 항공회사 라테코에르사에 입사하여 우편비행 사업도 하였다. 1923년 파리의 회사에 회계사로 입사하면서 시와 소설을 습작하다가 트럭 회사의
1900년 6월29일 프랑스 리옹의 몰락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19세 때 해군사관학교에 입학 시험에 실패한 뒤 생크루아 미술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21세 때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소위에 입관 되었으나 비행사고를 내고 예편되었다. 1920년 공군으로 징병되었다. 1921년 4월에 공군에 입대하여 비행사가 되었는데, 이는 그의 삶과 문학 활동에 큰 시발점이 되었다. 제대 후에도 15년 동안이나 비행사로서의 길을 걸었다. 1926년에는 민간 항공회사 라테코에르사에 입사하여 우편비행 사업도 하였다. 1923년 파리의 회사에 회계사로 입사하면서 시와 소설을 습작하다가 트럭 회사의 외판원으로 다시 입사한 후 틈틈이 비행 연습을 한다.

1929년 장편소설 『남방우편기(Ourrier sub)』로 작가로 데뷔하였다. 두 번째 소설 『야간 비행』으로 페미나상을 수상, 이후 『인간의 대지』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을 수상하였다. 『인간의 대지』는 같은 해 미국에서 『바람, 모래와 별들』이라는 제목으로 영문판이 번역·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40년에 나치 독일에 의해 프랑스 북부가 점령되자 미국으로 망명했다. “동화가 삶의 유일한 진실임을 사람들은 다들 알고 있다”고 말했던 생텍쥐페리는 이 시기에 『어린 왕자』를 집필했고, 1943년 미국 Reynal & Hitchcock 출판사에서 불문판과 영문판(캐서린 우즈 역)이 함께 출간되었다. 『어린 왕자』는 1946년 프랑스 Gallimard 출판사에서 다시 출간되었다. 『어린 왕자』는 1935년 비행 도중 사하라 사막에 불시착했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는 과정을 바탕으로 쓰였다.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인 『어린 왕자』는 26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고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현재까지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 작품이다.

생텍쥐페리는 1943년에 프랑스로 돌아가 공군 조종사로 활동했으며, 1944년에는 제2차 세계대전 군용기 조종사로 지냈다. 1944년 33비행정찰대가 이동하고 이미 5회의출격을 초과하여 8회 출격 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출격하기로 한 7월 31일 오전 8시 반, 정찰 비행에 출격한다. 대전 말기에 정찰비행중 행방불명 되었다. 1944년 7월 31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짐작한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회항하여 오는 길에 코르시카 수도에서 1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독일 전투기에 의해 격추당해 전사하였다고 한다. 유작 "성채I(tadelle)”는 이후에 친구들이 생텍쥐페리의 녹음본과 초벌 원고를 정리하여 1948년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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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충남 천안 출생. 한국외국어대학 불어과를 졸업하였으며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수료(석사)했다. 월간 [직업여성]을 창간, 수필가협회, 수필문학진흥회, 수필문우회, 문인협회, 잡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에세이21] 발행인 겸 편집인이고 마포평생학습관, 한겨레문화센터에 수필강좌 출강하였다. 저역서로 『당신은 타인이어라』, 『숨어있는 나무』, 『당신의 의자』, 『한국수필평론』, 『인생의 재발견―수필 쓰기』, 『어린 왕자』, 『슬픔이여 안녕』, 『모파상 단편선』 등 다수가 있다. 현대수필문학상, 신곡문학상본상, 조연현문학상, 조경희수필문학상본상, 올해의
수필가. 충남 천안 출생. 한국외국어대학 불어과를 졸업하였으며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수료(석사)했다. 월간 [직업여성]을 창간, 수필가협회, 수필문학진흥회, 수필문우회, 문인협회, 잡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에세이21] 발행인 겸 편집인이고 마포평생학습관, 한겨레문화센터에 수필강좌 출강하였다. 저역서로 『당신은 타인이어라』, 『숨어있는 나무』, 『당신의 의자』, 『한국수필평론』, 『인생의 재발견―수필 쓰기』, 『어린 왕자』, 『슬픔이여 안녕』, 『모파상 단편선』 등 다수가 있다. 현대수필문학상, 신곡문학상본상, 조연현문학상, 조경희수필문학상본상, 올해의 수필인상, 김태길수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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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153*224*30mm
ISBN13
9788963653310

출판사 리뷰

행동주의 작가인 생 텍쥐페리는 자기 행동의 결과를 기록에 남기기 위한 수단으로 글을 썼다. 행동에 대한 일종의 보고서라 할 수 있다. 그는 체험기가 아닌 것은 작품으로 쓰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는 안이하고 허위에 찬 공상적인 문학 세계를 회의적으로 생각했다. 상상력이 사실을 가미하고 내용을 각색할 수는 있지만 사실을 대신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는 1900년 20세기와 더불어 남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공부하다가 17세 때 파리로 상경하여 1년간 미술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그 후 1921년 병역으로 항공대에 소집되어 조종사 훈련을 받았다. 그는 제대하고도 정기 항공로의 파일럿이 되었다. 당시 비행기는 요즘처럼 발달되지 않아 위험한 항공로를 개척하는 일도 많았고 정찰 비행대원으로서 실전에도 참가했다.
그 후 1944년 7월 31일 코르시카의 기지를 떠나 적진을 정찰하러 출격했으나 영영 지중해 상공에서 행방불명이 되고 말았다. 어떤 사람은 그가 이름 모를 별을 향해 비행하였을 것이라고 말한다.
〈남방 우편기〉는 1929년 그가 29세 되던 해에 발표되었다. 초기 작품인 만큼 소설적인 요소가 많이 담겨 있다. 그의 작품 중에서 상상력을 가장 많이 활용하여 사건을 전개시킨 작품이기도 하다. (……후략)
- 옮긴이의 말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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