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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임팩트
크리스퍼 혁명과 유전자 편집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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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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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수자의 말
머리말

1부
1장. 크리스퍼 열풍
2장. 한 수 위
3장. 영웅들
4장. 델마와 루이스
5장. DNA 수술
6장 꿈의 구장
7장. 수상 경쟁

2부
8장. 유전체 편집 이전 시대
9장. 구원인가, 재앙인가
10장. 유전자 치료의 흥망성쇠
11장. 하루아침에 찾아온 성공
12장. 당신을 고쳐 줄게요
13장. 특허 출원 중

3부
14장. #크리스퍼아기
15장. 신화에서 온 소년
16장. 되돌릴 수 없는 첫걸음
17장. 더럽혀진 잉태
18장. 경계를 넘어 생식세포로
19장. 규칙을 저버리다

4부
20장. 멸종, 그 이후
21장. 농업의 보조 기술
22장. 크리스퍼의 전성기, 프라임 편집
24장. 만루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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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케빈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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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Davies

생명공학과 정보 산업이 어떤 접점을 가지고 있는지, 그를 통해 어떤 새로운 산업들이 세상에 나타나 변화를 이끌 것인지, 자신만의 독특하고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글을 써오고 있다. 케빈 데이비스는 특히 인간의 유전자에 관심이 많은데, 지난 저서인 『돌파구: 유방암 유전자를 찾기 위한 경주Breakthrough: The Race to Find the Breast Cancer Gene』, 『게놈 퍼즐 맞추기Cracking the Genome』 등을 통해, 유전자라는 것이 인간의 삶에 진실로 중요하다는 철학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중에서도 2000년에 출간한 『게놈 퍼즐 맞
생명공학과 정보 산업이 어떤 접점을 가지고 있는지, 그를 통해 어떤 새로운 산업들이 세상에 나타나 변화를 이끌 것인지, 자신만의 독특하고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글을 써오고 있다. 케빈 데이비스는 특히 인간의 유전자에 관심이 많은데, 지난 저서인 『돌파구: 유방암 유전자를 찾기 위한 경주Breakthrough: The Race to Find the Breast Cancer Gene』, 『게놈 퍼즐 맞추기Cracking the Genome』 등을 통해, 유전자라는 것이 인간의 삶에 진실로 중요하다는 철학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중에서도 2000년에 출간한 『게놈 퍼즐 맞추기』는 무려 10년이라는 시간과 3조 원이라는 비용이 소모되고 미국, 유럽, 일본 등 여러 선진국이 참여한 초거대 과학 프로젝트인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둘러싼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으로서, 15개 언어로 번역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과학 분야의 학술지뿐 아니라, [런던타임스London Times], [보스턴글로브Boston Globe],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 등의 잡지에도 인간 유전정보 산업의 태동에 관한 통찰력 있는 글을 기고해오고 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생화학으로 석사 학위를, 런던 대학에서 유전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당시 낭포성 섬유증이라고 하는 희귀 유전병에 관한 주목할 만한 연구 성과를 저명한 학술지에 여러 번 발표한 뛰어난 연구자이기도 하다. 박사 학위 후, 미국 보스턴으로 건너와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를 지속했다.

1990년에 실험실을 떠나 [네이처Nature]의 편집장으로 합류하게 되었다. 1992년 [네이처제네틱스Nature Genetics]를 직접 창간했고, 2017년부터 현재까지 [크리스퍼 저널The CRISPR Journal]에서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여러 저명한 잡지인 [커런트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 [케미스트리앤드바이올로지Chemistry & Biology], [캔서셀Cancer Cell],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w England of Journal of Medicine] 등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책을 쓰는 과학자들』, 『몸은 기억한다』, 『버자이너』, 『펭귄들의 세상은 내가 사는 세상이다』,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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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양대학교 화학과에서 대학생들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서울대학교 화학부 박사후연구원으로 지냈다. 고등학교 시절 수학과 물리 과목을 좋아하여 물리학과에 입학했지만, 대학교 1학년 때 들었던 ‘생물학’ 수업시간에 DNA 이중나선의 구조를 밝히는데 크게 기여한 프랜시스 크릭이 당시 ‘이론물리학’을 전공했다는 사실에 크게 감화되어 생물학, 유전학 분야에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20세기 초반 새로운 물리학 이론들과 법칙들이 만들어지고 정립되어 가는 시기와 비슷하게, 21세기 초반인 현
현재 한양대학교 화학과에서 대학생들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서울대학교 화학부 박사후연구원으로 지냈다. 고등학교 시절 수학과 물리 과목을 좋아하여 물리학과에 입학했지만, 대학교 1학년 때 들었던 ‘생물학’ 수업시간에 DNA 이중나선의 구조를 밝히는데 크게 기여한 프랜시스 크릭이 당시 ‘이론물리학’을 전공했다는 사실에 크게 감화되어 생물학, 유전학 분야에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20세기 초반 새로운 물리학 이론들과 법칙들이 만들어지고 정립되어 가는 시기와 비슷하게, 21세기 초반인 현재는 하루가 다르게 생명과학, 생명공학, 의과학 분야가 발전해 가고 있다는 것을 연구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있다. 모든 과학적 발견과 기술의 발전은 이전 연구자들의 업적 위에서 이루어진다는 말을 좋아하고, 우리가 가진 과학기술들이 인류사회에 공익적으로 널리 쓰일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유전자 임팩트』를 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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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760쪽 | 1088g | 152*225*37mm
ISBN13
9791135464324

추천평

훌륭한 소개 실력과 깊은 지식을 가진 과학 저널리스트 케빈 데이비스는 유전자 편집에서부터 농업 개선에 이르기까지 독자를 크리스퍼 연구의 모든 최전선으로 데려간다. 크리스퍼는 우리 시대의 과학 혁명이며, 데이비스는 우리에게 중요한 인물과 흥미로운 발견을 매우 가까이서 볼 수 있게 한다. - 월터 아이작슨 (『스티브 잡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저자)
데이비스는 상세하면서도 산뜻한 글솜씨로 크리스퍼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그는 과학 전문 저널리스트답게 크리스퍼의 역사를 깊이 파고든다. - 칼 짐머 (『바이러스 행성』, 『기생충 제국』 저자)
우리는 인간이 진화 과정의 불가피한 산물인지 확인하기 위해 삶의 테이프를 되돌릴 수 없다. 그러나 케빈 데이비스는 그의 매력적인 저서에서 언급했듯이, 유전자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조작하는 우리의 전례 없는 능력은 인류에게 우리가 무엇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 애드리안 울프슨 (『유전자 없는 삶Life Without Genes』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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