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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ONTENT


프롤로그 8


작가 김형준

엄마는 눈 밑 점을 빼자고 했다 12
내게 금지된 빵을 씹어 먹었다 18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기억 24
내게 필요한 나의 개수는? 30
휴식?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니 35


작가 고밀도

열정의 수혜자 43
애정이 있어야 울 수 있다 48
감당하지 못할 것 같은 기분 52
휴식이 나에게 준 선물 56
‘괜찮아’라는 가면 60


작가 은소리

이상하고 아름다운 66
당신을 말해줄게요 72
마음이 깜박거리잖아요 76
멀리 있는 게 아니었는데 81
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네요 86


작가 하지혜

재미 삼아 하는거야 95
오늘도 나는 기꺼이 쓴다 98
바보에게 박수를! 104
내가 사랑하는 사람 엄마에게 109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113


작가 나모다

열정이 사라질 때 120
나도 살아야겠어요! 125
슬퍼하라 그러면 구원을 얻을것이다 131
두 가지 부끄러움 137
쉼조차도 내 스타일이 필요하다 142


작가 스테르담

내 기분이 가족의 기분이 되지 않도록 150
눈에서 나는 땀 155
휴식이라는 불안 160

저자 소개 6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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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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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128*188*20mm
ISBN13
979113724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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