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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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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작가 최신애
불행 다행 10
쉼표 15
‘발’같은 사람 19
나의 달걀, 자정, 고독 23
글쓰기는 가을이다 26

작가 은잎
나는 사람을 통해 성장했다 32
딸 앞에서 만렙되는 아빠의 초능력 36
내 결혼식은 내가 정해 39
결혼 후 엄마와 산책, 당당하게 살라고 했다 43
그리움은 미처 주지 못한 사랑에 대한 아쉬움이다 46

작가 단미
사진 속 내 얼굴이 낯설다 51
바람난 여자 55
또다시 여름날에 60
한잔할까? 64
이만하면 행운이지 67

작가 김안톤
처서(處暑), 가을의 문을 열다 73
전환점은 매 순간 내 곁에 있었다 77
발의 비밀 80
7평의 보물찾기 84
엉덩이 30대 맞고 먹었던 오징어 라면 88

작가 정그믐
나는 악수의 의미로 웃는다 98
약속해, 네 잎 클로버만 찾지는 않겠다고 102
길 위의 풍운아 106
사람들은 방에서 별을 만든다 109
그리움의 모양 112

작가 하태영
우리 가족이 여름에 해서는 안 되는 일들 117
글쎄, 쌍꺼풀은 관심 없다고요 124
우리 곁의 능력자, 초능력자 129
아직도 운을 믿으시나이까 133
타인의 첫사랑을 그리워하다 138

작가 달래
네팔의 낭떠러지를 구르던 나를 살려준 나무 150
'삶의 전환점'을 만나고 싶은 당신께 154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어느 초보의 홀로서기 159
아이디어 샘터, 산책에 대한 예찬 164
'삼계절' 국가, 대한민국이 온다 168

작가 한세원
그 남자의 초(初)능력 173
결혼 대신 이층침대를 샀습니다 179
나는 돌연 베트남 취업을 꿈꿨다 183
BC(Before COVID19)1세기의 여행자 187
한국말을 하지 않는 한국 여자 191

작가 푸른 숲
계절의 경계 198
닮아간다는 것이 주는 위안 203
몰입하는 일들 207
맑은 계곡을 보면 왜 발을 담그고 싶을까 211
불행을 딛고 나가는 힘 214

작가 스테르담
'운'엔 핸들이 달려있다 220
계절 223
감정에 특화된 글자 226
내 마음의 방엔 누가 있을까 229
서툰 것들을 위한 시 232

저자 소개 10

『글로 모인 사이』의 저자이다. 브런치에서 작가들이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었다.
『글로 모인 사이』의 저자이다. 브런치에서 작가들이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었다.
『글로 모인 사이』의 저자이다. 브런치에서 작가들이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었다.
『글로 모인 사이』의 저자이다. 브런치에서 작가들이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었다.
『글로 모인 사이』의 저자이다. 브런치에서 작가들이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었다.
『글로 모인 사이』의 저자이다. 브런치에서 작가들이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었다.
『글로 모인 사이』의 저자이다. 브런치에서 작가들이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었다.
『글로 모인 사이』의 저자이다. 브런치에서 작가들이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었다.
『글로 모인 사이』의 저자이다. 브런치에서 작가들이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었다.

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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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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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5쪽 | 148*210*20mm
ISBN13
9791137224193

출판사 리뷰

하나의 주제를 여러 명이 쓴다면 어떤 글이 나올까?


살다 보면, 문득 떠오른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 때 굉장한 것에 다다를 때가 있습니다.

마치 문득 나타난 토끼를 따라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로 간 것처럼 말이죠.
어딘가에서 혼자 끙끙대며 글을 쓰고 계실 분들을 생각하며 함께 쓰자는 모집 글을 올렸습니다.

그 글의 제목은 '나누는 글의 시작에서'였습니다.

거짓말처럼, 마치 제가 이상한 나라에 와있는 것처럼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브런치 공동 매거진 참여 신청을 하여 주시고,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글쓰기를 이제 막 시작하신 분부터 이미 출판을 해보신 분까지.
그렇게 브런치 작가님들의 생생한 글이 하나 둘 쌓여갔습니다.

일주일에 하나의 주제를 정하여 다양한 시선으로 써 간 글들.
그 주제는 '계절', ‘초능력’, '얼굴', '전환점', '초보', '발', '산책', '방', '운', '그리움'이었습니다.
작가님들께서 쓰신 글 중 각 다섯 개의 글을 엄선하여 구성했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여러 명이 쓴다면 어떤 글이 나올지가 궁금했는데,
글을 쌓아가면서 이젠 어떤 일이 벌어질까란 즐거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습니다.

그래서 함께 해 주신 작가님들에게 출판의 기쁨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각자의 글이 종이에 인쇄되어 두 손에 들려질 수 있도록.
주위 분들에게 당당히 글을 쓰고 있다고 말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선하고 강한 영향력'을 함께 만들어낸 작가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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