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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ONTENT

프롤로그 8

작가 이소희

□ 나를 만나게 해 준 글쓰기 12
□ 우리는 경청이 어렵다 21
□ 옷장 속, 나의 마이클 30
□ 다른 시선 속 불편한 진실 38
□ 엄마가 화장을 안 하기 시작했다 46

작가 김태홍

□ 가끔 북촌을 걷는 이유 59
□ 내가 좋아했던 직장상사들 68
□ 낯선 연애 75
□ 퇴사를 하고, 요리를 해보았다 81
□ 그 팀장님은 장애인이라서 승진했을까? 87

작가 note by

□ “네가 까뮈인 줄 알아?” 94
□ “누구세요?” 97
□ “왜 울었어요?” 101
□ 늘 안녕하시기를 106
□ 친구에 대하여 109

작가 김명희(Chloe)

□ 에디터라는 이름의 함정 115
□ 결국은, 사람 120
□ 가방은 꼭 가볍게 싸야 해? 128
□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는 판타지다 133
□ 등산보다 둘레길 139

작가 강대유(이삭 캉)

□ Espressivo= 감정을 풍부히 담아서 146
□ 장애가 있어도 괜찮아 151
□ 왜 이제 왔어? 158
□ 마음과 생각, 감각의 숲을 거닐다 164
□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168

작가 스테르담

□ 작가는 글로 말한다 174
□ 중년이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177
□ 최고의 여행은 뭐니 뭐니 해도 나에게로의 여행 182

저자 소개 6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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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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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86쪽 | 128*188*20mm
ISBN13
9791137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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