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글로 모인 사이 4
스테르담 공동매거진 네번째 이야기
가격
11,200
11,2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8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목차

CONTENT

프롤로그 8


작가 에이미

자유로운 관계 12
크리스마스 선물 14
길을 만들어 가는 사람 16
미래의 딸에게 18
환상통 20


작가 에스텔라

취미가 뭐예요? 24
나도 나로 살기로 했다 32
누군가에게 그리운 존재이고 싶다 36
겨울을 좋아합니다 41
이국의 정취 46


작가 제이피

우연과 운명 속 인연이 이끄는 삶 55
편지는 사라지지 않는다 61
아빠의 기억과 아들의 다짐 67
가족이 되었습니다 73
새벽 바다를 달리다 80


작가 단비

겨울, 수면 양말 그리고 어묵탕 91
엄마! 신발이 운명을 달리하셨어요 98
내 남편은 사춘기 104
그 편지를 언제쯤 받아볼 수 있을까? 112
공동묘지 투어 119


작가 박서연

코로나 시대의 새해 소망 127
나에게 쓰는 편지 130
프리다이빙, 그 삶의 감각 133
이색(異色) 대신 본색(本色) 137
사랑의 연대기 140


작가 스테르담

김치, 돼지고기 그리고 밥의 앙상블 145
나는 짧은 자유를 지향한다 149
겨울 155

저자 소개 6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에스텔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스테르담

관심작가 알림신청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스테르담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58쪽 | 128*188*20mm
ISBN13
9791137237575

출판사 리뷰

'글로 모인 사이'는 내어 놓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그 누구라도 진실된 마음으로 각자 고유의 이야기를 내어 놓으면, 그 글이 모여 책이 된다는 걸 직접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작가라서 쓰는 게 아니라, 쓰니까 작가라는 걸. 책을 낸 사람이 작가가 아니라, 글을 쓰고 내 이야기를 내어 놓을 줄 아는 사람이 작가란 걸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글로 모인 사이' 참여 문의 (sterdam@kakao.com)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1,200
1 1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