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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프롤로그 8 작가 에이미 자유로운 관계 12 크리스마스 선물 14 길을 만들어 가는 사람 16 미래의 딸에게 18 환상통 20 작가 에스텔라 취미가 뭐예요? 24 나도 나로 살기로 했다 32 누군가에게 그리운 존재이고 싶다 36 겨울을 좋아합니다 41 이국의 정취 46 작가 제이피 우연과 운명 속 인연이 이끄는 삶 55 편지는 사라지지 않는다 61 아빠의 기억과 아들의 다짐 67 가족이 되었습니다 73 새벽 바다를 달리다 80 작가 단비 겨울, 수면 양말 그리고 어묵탕 91 엄마! 신발이 운명을 달리하셨어요 98 내 남편은 사춘기 104 그 편지를 언제쯤 받아볼 수 있을까? 112 공동묘지 투어 119 작가 박서연 코로나 시대의 새해 소망 127 나에게 쓰는 편지 130 프리다이빙, 그 삶의 감각 133 이색(異色) 대신 본색(本色) 137 사랑의 연대기 140 작가 스테르담 김치, 돼지고기 그리고 밥의 앙상블 145 나는 짧은 자유를 지향한다 149 겨울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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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모인 사이'는 내어 놓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그 누구라도 진실된 마음으로 각자 고유의 이야기를 내어 놓으면, 그 글이 모여 책이 된다는 걸 직접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작가라서 쓰는 게 아니라, 쓰니까 작가라는 걸. 책을 낸 사람이 작가가 아니라, 글을 쓰고 내 이야기를 내어 놓을 줄 아는 사람이 작가란 걸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글로 모인 사이' 참여 문의 (sterdam@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