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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ONTENT

프롤로그 8


작가 김선

사무실에서 울지 말라는 법이 있나요 12
직장인의 휴식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18
일잘러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3가지 태도 25
‘페르소나 부자’를 꿈꾼다 38
일에 대한 냉정과 열정사이 46


작가 명성현 (Cecil)

미라클 모닝, 다시 시작 58
‘울면 안 돼’라는 최면 62
등락은 있으나 상승장 67
나는 나를 넘어선다 71
읽는 사람 75


작가 단짝 박아민

열정이 뭐길래 사주에 열정이 없데 80
연애, 그 이유 없음에 관하여 86
우리 동네 가장 예쁜 카페의 비밀 95
유난히 좋은 날 103
울어서 해결된 게 있나요 110


작가 고언심

수치심이 된 스타벅스 텀블러 117
당신은 나의 진정한 친구가 맞나요 123
검은 봉다리, 타이거 맥주, 스파이더맨 지갑 129
베트남에서 욕쟁이 마담이 운전할 때 134
TV나 보자 143


작가 제아 (장은아)

엄마라는 페르소나 151
난 아빠의 편지를 잊지 못한다 157
아들에게 163
해도 안될 것 같아요 168
직장인의 눈물 174


작가 스테르담

마포대교를 걸으며 182
지우고 싶은 순간들 186
중년 남자의 사랑법 190

저자 소개 6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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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명의 작가가 모였다. 얼굴도 성향도 나이도 모른다. 그저 다만, 서로의 글로 모여 나누고 격려했다. 말 그대로 '글로 모인 사이'다. 그러나 그 어떤 인연보다 소중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써 내려간 그것은 '글'이자 '삶'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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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128*188*20mm
ISBN13
979113724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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