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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법귀일 일귀하처(萬法歸一 一歸何處) 8
- 조주의 무 9 - 천녀리혼(?女離魂) 10 - 임제스님이 옆구리를 세 번 쥐어박다 13 - 촛불을 불어 끄다 15 - 누워있는 여래를 보다 17 - 조주세발(趙州洗鉢) -바루는 씻었는가 18 - 조주, 남전큰스님의 코를 비틀다 20 - 머리도 없고 꼬리도 없는 한 물건 25 - 평상심이 도 26 - 깨닫고 난 뒤에도 익혀가야 한다 27 - 평상심 28 - 운문의 똥 막대기 30 - 마음도 아니요 부처도 아니며 물건도 아닌 그것 31 - 조주선사가 발을 씻다 32 - 도솔삼관(兜率三關) 33 ?- 달마안심(達磨安心) 34 - 타시아수(他是阿誰) 36 - 외도가 세존께 여쭙다 38 - 물병을 걷어차다 39 - 대통지승불 40 - 마음도 아니고 부처도 아니다(非心非佛) 41 - 묻는 그것이 보배이다 42 - 호떡 43 - 운문스님의 법회 44 - 유마힐의 침묵 52 - 능엄경의 보이지 않는 것[楞嚴不見處] 53 조주어록 편 - 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다(至道無難) 57 - 조주의 주장자 60 - 뜰 앞의 잣나무 61 - 출가란 몹시 먼 일 62 - 조주의 주인공 64 - 조주의 한마디 66 - 상당법문 1 68 - 상당법문 1 70 - 진정한 선사는 만나기 어렵다 72 - 다가오는 대로 비춰주는 구슬같이 76 - 본분사(本分事)로써 지도한다 77 - 부처 불(佛)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79 - 앉은 채로 왕을 맞이하다 116 - 금부처는 용광로를 지나지 못한다 124 |
無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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