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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RT / 충실한 기본기
유동성 단기자금 투자 활용법 01. 은행 수시입출금 예금 02. 증권회사 CMA 03. 은행과 증권회사 MMF 04. 증권회사 RP 05. 기업어음과 발행어음 06. ABCP와 전자단기사채 2 PART / 채권에서 발견한 기회 고수익도 가능한 채권 투자 활용법 07. 예금보다 안전한 국공채 08. 예금보다 높은 수익 회사채 09. 주식과 채권 투자를 동시에, 메자닌 채권 10. 투자해도 괜찮을까? 후순위채와 영구채 3 PART / 무궁무진 해외채권 다양한 글로벌 채권 투자 활용법 11. 환전과 외화예금 그리고 달러RP 12. 세금 없는 브라질채권 13. 다양한 글로벌채권 14. 펀드와 ETF를 활용한 글로벌채권 투자 4 PART / 똑똑하게 투자 나만의 ELS투자 활용법 15. ELS의 기본 구조 16. ELS, ELF, ELT, ELB 그리고 ELD 17. 다양한 구조의 ELS 18. ELS 인덱스 펀드 19. ELS 절세 방법 5 PART / 홈런보다 안타 알파 수익을 노리는 투자 활용법 20. 공모주펀드 21. 글로벌하이일드펀드 22. 메자닌펀드 23. 롱숏펀드 24. 한국형 헤지펀드 25. 부동산펀드 26. 해외 상장 리츠 및 부동산 ETF 6 PART / 남다른 주식 투자 색다른 국내 주식 투자 활용법 27. ETF를 활용한 투자전략 28. ETN을 활용한 투자전략 29. 비상장주식과 Pre IPO펀드 7 PART / 드넓은 세계 알고 보면 쉬운 해외주식 투자 활용법 30. 해외주식 직구 31. 해외 상장 글로벌 ETF 32. 4차 산업혁명 글로벌 기업 투자 8 PART / 자산배분의 완성 내공 있는 원자재 투자 활용법 33. 최고의 안전자산 금 34. 에너지 자원의 근간 원유 35. 식량도 자원, 농산물 9 PART / 백세시대 노후대비 내게 꼭 필요한 연금 활용법 36. 세제적격연금과 세제비적격연금 37. 금리연동형 연금보험과 실적배당현(변액) 연금보험 38. 퇴직연금제도의 이해 10 PART/ 절세도 투자 눈에 보이는 절세 활용법 39. 금융소득종합과세의 이해 40. 다양한 절세 방안 〈부록〉 알아두면 좋은 정보 활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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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 금융 투자에도 적용되는 얘기다. 예·적금, 주식, 펀드 등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아이템은 ‘빙산의 일각’이라 할 만하다. 시중 금융 기관을 통해 ‘돈’을 굴릴 수 있는 투자 방법은 생각 이상으로 많다. “아는 만큼 돈을 번다”고 말해도 틀리지 않는다. 다양한 금융 상품에 대한 정보를 부지런히 모으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투자처를 선정하는 것이 바로 ‘돈을 늘리는 기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금융투자 완전정복 2.0』은 기존 구간(금융투자 완전정복)의 내용을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해 현재 시중 금융기관을 통해 투자할 수 있는 ‘핫’한 정보를 망라하고 있는 책이다. 은행 수시입출금 예금, 증권사 CMA 등 자산관리의 기본부터 국내외 채권 투자, 주가연계증권(ELS), 다양한 펀드와 금, 원유 등 원자재에 투자하는 응용 정보도 담고 있다. 여기에 노후를 대비한 연금 활용법, 스마트한 절세 방법 등 진정 ‘알아야 돈을 지키고 늘릴 수 있는’ 자산관리 고수들의 고급 노하우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책의 저자가 실제 경험한 지식과 운용 기법이 가감없이 담겨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 책의 저자는 수십 년간 투자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축적해 왔고, 지금은 주로 ‘강남 큰 손’ 등 VIP고객들의 5,500억 원대 자금을 운용하고 있는 자산관리 전문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막연히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만 안겨주는 것이 아닌, ‘돈을 지키는’ 기본기부터 ‘돈을 불리는’ 현실적인 정보를 알차게 전달하고 있다. 따라서 『금융투자 완전정복 2.0』은 VIP자산관리 전문가가 ‘강추’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으로 복잡한 금융 환경에서 곁에 두고 언제든 펼쳐볼 수 있는 투자지침서라고도 할 수 있다. 특히 시중의 다양한 금융 상품을 통해 자산을 늘리고 싶은 일반 투자자들은 물론, 이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금융권 재직자 등에게 직무 관련 전문 참고서로도 유용한 책이다. 책의 저자는 “금융지식이 풍부해지면 손실을 줄이고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자산관리의 기본은 소득에 비해 지출을 줄여 돈을 모으는 것부터 시작된다”며 “그 다음엔 모은 돈을 잘 굴리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금융지식이 전혀 없으면 큰 손실을 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강조한다. 기본부터 응용까지 ‘핫’한 자산관리 정보를 담고 있는 『금융투자 완전정복 2.0』. 이 책을 ‘풍요롭고 안정된 삶’을 위해 항상 금융 정보를 주목하는 일반 독자는 물론,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을 안겨주고자 하는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실무 참고서로도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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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복잡해져가는 금융 환경 속에서 20년간 금융 현장을 누빈 미래에셋증권 최철식 PB이사의 금융 지식이 오롯이 담겨진 도서 출간을 축하합니다. 특히 10여년 동안 VIP 자산관리를 하며 쌓아온 그의 다양한 경험은 독자들이 스스로 자산관리를 해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행복한 성공 투자를 함께 기원합니다.” -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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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부동산 등 투자 관련 책이 넘쳐 납니다. 하지만 우리의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기엔 정보의 쏠림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물론 투자에는 리스크가 따르지만 최철식 PB이사는 자산관리의 기본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믿을 수 있는 저자의, 믿을 수 있는 자산관리 매뉴얼로 균형 잡힌 금융투자 지식을 쌓기 바랍니다. 더불어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 김상희 (국회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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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해진 금융 환경 때문에 점점 투자자들은 꾸준한 자산관리를 해나가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 서적은 많이 있지만, 이처럼 금융투자 관련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시도는 처음인 듯합니다. 모쪼록 국민 여러분 모두가 부자가 되는 꿈을 함께 꿔 봅니다.” -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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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는 일부 부유층이나 고소득층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의식주와 마찬가지로 삶의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학습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완전정복이라 자신할 만큼 국내외 자산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자의 생생한 고객 자산관리 경험이 농축되어 있습니다. 옆에 두고 언제라도 의지할 수 있는 자산관리 길잡이로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 배현기 (웰스가이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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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초보자는 물론 전문가에게도 도움이 되는 ‘투자 백과사전’입니다. 주식·채권·주가연계증권(ELS) 등 투자 자산을 카테고리별로 구분한 뒤, 투자 대상과 활용 방법을 상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투자 상품도 소개했습니다. 특히 강남 부자들의 자금을 굴리는 저자가 귀띔해주는 상품별 투자팁에 눈길이 갑니다.” - 염지현 (중앙일보 금융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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