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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독자들에게 _ 나이 듦 앞에서프롤로그 _ 늙는다는 건 미지의 세계를 향한 모험 같은 것1장.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는2장. 이제 그는 돌아가는 지구를 입고 누워 있다3장. 이제 나는 죽음을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인다4장. 죽음을 앞둔 동물들의 공통된 반응5장. 기억의 저편 어딘가에 있는6장. 노년은 좋다, 문제를 잘 해결할 수만 있다면7장. 내 기억 속의 사자 한 마8장. 노인을 존경하는 의사를 만나고 싶다9장. 우리가 고립을 두려워하는 진짜 이유10장. 행복한 노년을 위한 세 가지 제안11장. 노년을 보낼 가장 좋은 장소는12장. 존재의 불빛이 서서히 꺼져가고 있지만13장. 내가 제일 두려워하는 마지막 모습은14장. 죽음, 그리고 그다음에 오는 것들15장. 죽음을 대하는 우리들의 방식16장. 생의 마지막 순간에 대하여 17장. 내가 쓰는 나의 부고기사18장. 내가 살아야 할 생을 잘 살아서 기쁘다19장. 품위 있게 노년을 사는 법20장. 나는 꺼져가는 불 앞에서 분노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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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Mashall Thomas
엘리자베스 M. 토마스의 다른 상품
최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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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잘 늙을 수 있을까? 90년 삶의 경험으로 전하는 행복한 노년을 위한 응원‘노년’은 죽음으로 향하는 여행의 과도기다. 그 과도기 동안 우리는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보내며 상실과 고독감을 느끼고, 자꾸만 고장 나는 몸에 우울해한다. 그런데 이때,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자신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노년의 삶은 달라진다. 늙는다는 것은 단순히 심약한 노인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더 농익은 지혜로 새로운 삶을 찾아나가는 여정이다. 인류학자이자 소설가로 살아온 작가의 90년 삶을 바탕으로 나이 들수록 깊어지는 품위와 삶을 대하는 겸손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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