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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어떻게 됐어?
많은 게 바뀌겠지? 그게 마음대로 돼요? 언니, 드디어 왔어요 긴 하루가 될 거 같다 안녕, 내 아들 저는… 어떠냐? 마음에 들어? 정말, 그렇게 생각하느냐? 삼촌! 나랑 놀아 줘! 더 무서운 거 하나 말해 줄까? 왜? 부담스럽더냐? 우와~ 아빠 짱! 역시 통이 커. 배포가 달라 때 되면 하겠죠 역시…. 내 아들답다 이왕 시작한 일 끝을 보고 싶습니다 필연이었던가 잠룡이 깨어났다 강우도 같이 가야지 다음 총선 승리로 이끌어 드리겠습니다 저 아저씨는 틀렸네 우리가 해냈습니다 마음껏 너의 로열라이프를 펼쳐 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