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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은 왜 나만 가지고 그래요
바로 그분이십니다 은혜를 잊고 살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질문 있으십니까? 여기 짱 좋네 이 맛에 돈을 버는 건가? 강용이, 다 컸네 원작자는 만나신 겁니까? 장하다. 우리 막내! 참 보기 좋다. 그렇지? 여기가 내 집 같긴 해 신중한 게 나쁘지는 않죠 저희 싸우러 가는 거 아닙니다 제 생각이 짧았군요… 여기는 야근을 많이 하나요? 아니, 하나도 안 피곤해 오늘 하루면 충분합니다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겁니다 말해 봐. 내가 들어 줄게 그걸 몰라서 물어요? 세상이 참 좁아 합격 거참 신기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