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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러 오세요
함께 즐겨요 아버지와 마사토 기무치가 아니라 김치입니다 한 끼 먹으러 온 손님 당연하지. 누구 손자인데 이거 면허를 꼭 따야겠네 용던으로 다음에 오면 꼭 이겨 주마 왜? 무슨 일인데? 할 수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야 왔구나. 이곳에 오랜만이군 자네의 잘못이 아닐세 동양 무역(東洋貿易)의 태동 형아, 빨리 가자. 나 급해 형아도 사고 싶은 거 하나쯤은 사도 돼 형아, 울지 마 따듯한 된장찌개나 끓여 주세요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