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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무슨 사이냐니 그게 무슨 말이야 형아?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투명하게 가죠 기억이 나지 않아요… 내 이야기를? 업히실래요?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아들! 도대체 무슨 일이야? 기억합니다 어서들 오거라 막내야, 가자 우리 집으로 이건 술이 아니야 그게 가족이지 한번 보러 가긴 해야겠네요 우리 막내가 이제 다 컸네 아버지…. 어머니…. 막내가 왔습니다 우리 강우가 그냥 지나칠 리가 없지 미안해할 거 없네 그게 원래 내 이름이었거든 형이 얼마나 단단해졌는데 어머니, 진짜 좋아하셨어. 그렇지? 영화랑 드라마 이제 큰일 났네요 도대체 누구냐 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