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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6
신명기 25:1-34:12
황영철
성의책방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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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 태형, 곡식 떠는 소, 죽은 형제에 대한 규정
2. 악을 행하는 자에 대한 규정
3. 아말렉에 대한 규정
4. 토지 소산의 맏물을 드리는 예식
5. 언약의 조항으로서의 규정들
6. 백성이 하나님과 언약 맺는 광경
7. 언약의 갱신을 위한 예식
8. 복과 저주의 선언
9. 회고와 당부
10. 불순종에 임할 저주와 형벌
11. 회복의 약속
12. 마음의 할례
13. 마지막 당부
14. 후계자 선정
15. 이스라엘의 미래
16. 모세의 노래
17. 저주와 형벌 선언의 의미
18. 축복의 시 (1)
19. 축복의 시 (2)
20. 모세
21. 신명기의 가장 중요한 정신

저자 소개 1

1954년 부산에서 출생했다. 총신대를 졸업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기독교학문연구회에서 간사로 활동했으며, 영국에 유학 가서 University of Surrey에서 에베소서 5:22-33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하여 목회를 하면서 여러 신학교에서 강의하다 지금은 성의교회에서 목회와 집필에 전념중이다. 저서: 『신비체험과 신앙(나비)』, 『구원과 윤리』(대장간), 『성령과 윤리』(생명의 말씀사), 『다시 겸손을 말하다』(이레서원), 『해야 될 기도, 하지 말아야 될 기도』, 『거짓과 속임의 역사』, 『이 비밀이 크도다』, 『믿음』, 『중생과 자기부인』, 『예수님의
1954년 부산에서 출생했다. 총신대를 졸업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기독교학문연구회에서 간사로 활동했으며, 영국에 유학 가서 University of Surrey에서 에베소서 5:22-33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하여 목회를 하면서 여러 신학교에서 강의하다 지금은 성의교회에서 목회와 집필에 전념중이다.

저서: 『신비체험과 신앙(나비)』, 『구원과 윤리』(대장간), 『성령과 윤리』(생명의 말씀사), 『다시 겸손을 말하다』(이레서원), 『해야 될 기도, 하지 말아야 될 기도』, 『거짓과 속임의 역사』, 『이 비밀이 크도다』, 『믿음』, 『중생과 자기부인』, 『예수님의 기도』(이상 드림북), 『여인의 후손, 뱀의 후손 1』 『여인의 후손, 뱀의 후손 2』 『여인의 후손, 뱀의 후손 3』 『땅에 기록된 하늘의 법』 『홍해에서 요단까지』 (이상 성의책방)

역서: 『기독교인의 세계관』(평화출판사), 『그리스도의 십자가』(공역), 『그리스도인의 비전』, 『메시아 예수』, 『교회』, 『그리스도의 사역』(이상 ivp), 『성경난제백과사전』, 『메시아』(공역), 『신약신학』『성경의 무오설』(이상 생명의 말씀사), 『참된 목회』(익투스), 『기독교와 자유주의』(복있는 사람), 『하이콜링』(이레서원), 『제자도신학』(국제제자훈련원), 『맥아더 성경주석』(아바서원, 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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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145*205*20mm
ISBN13
9791191547016

책 속으로

우리는 자연스럽고 자유롭게 사는 생활을 원하고 추구합니다. 우리 모두가 알듯이 이것은 우리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자유로움과 자연스러움은 결국 성령 안에서 성취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자기의 의무일 때, 자기가 기꺼이 할 마음이 없으면 어떻게 하는 것이 정당할까요?
율법은 자기 마음에 우러나지 않을지라도 의무는 이행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것이 정당합니다. 이렇게 의무를 이행하는 태도는 바로 하나님을 존중하는 최소한의 예의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신앙이 성숙하여 하나님을 기쁨으로 섬기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섬기는 길에서 아주 떠나는 것보다는 의무감에서라도 당위를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 「1. 태형, 곡식 떠는 소, 죽은 형제에 대한 규정」 중에서

이 열두 개의 조항은 율법의 가장 중요한 측면 하나를 백성에게 상기시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세상의 법과 같은 수준의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법을 내리신 이는 사람이 아니라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그 법의 집행이 사람의 법과 같은 차원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사람의 법은 사람의 법망을 벗어나면 끝입니다.
--- 「7. 언약의 갱신을 위한 예식」 중에서

이렇게 해서 신명기는 이미 실패할 이스라엘 역사를 넘어서 새로운 역사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와 성령의 시대입니다.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요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은혜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그런 까닭에 주님께서는 성령을 구하라고 명하셨습니다.
--- 「15. 이스라엘의 미래」 중에서

신앙의 엄숙성과 진지함은 이 사랑이 없이는 나오지 않습니다. 사람은 자기의 모든 것을 다하여 사랑하는 대상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거기에서 가장 큰 엄숙성과 진지함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일체의 가벼운 생각, 혹은 하나님과 관련된 일에 대한 일체의 가벼운 생각은 모두 이 사랑의 결핍의 증상일 뿐입니다.

--- 「21. 신명기의 가장 중요한 정신」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가나안을 점령한 후에 이스라엘 백성은 두 가지 원칙에 기초한 사회를 건설해야 했다. 먼저는 백성들이 자기의 모든 것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음으로는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 그 사회의 기본 원칙이었다. 이 원칙 위에 나라가 건설되면 그 나라는 열방의 빛이 될 것이며 구원의 도구가 될 것다. 이 법들은 오늘날 눈으로 보더라도 참으로 혁명적이고 위대한 법이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이 법을 지키기만 했어도 그 사회가 얼마나 위대하게 되었을지가 눈에 선하다. 이것은 혼탁한 이 시대에 하나님의 법이 지향하는 거룩하고 위대한 사회가 더욱 분명해지기를 바라는 우리가 지향해야 할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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