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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특별해!
나는 나눌 줄 알아! 나는 편안해! 나는 친절해! 나는 사랑받고 있어! 나는 똑똑해! 나는 튼튼해! 나는 건강해! 나는 감사할 줄 알아! 나는 행복해! 나는 내가 자랑스러워! 나는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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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음에 칭찬의 말, 따뜻한 말을 넣어 나를 돌보아요
자신을 평가하거나 실명한 적이 있다면, 그래도 나에 대해 좋은 점을 말해 보세요. 칭찬을 해도 좋고, 위로와 따뜻한 말을 건네도 좋아요. 이 책에서는 그 예시로 ‘나는 특별해.’, ‘나는 친절해.’, ‘나는 사랑받고 있어.’, ‘나는 아름다워.’ 등 12가지 나를 돌보고 긍정하는 말을 담았어요. 이 말들 아래에는 나를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적어 두었지요. 어린이 독자님들도 이 책을 읽은 다음, ‘나는’ 다음으로 올 긍정의 말을 직접 적어 보세요. 그리고 왜 그런 말을 붙였는지 말해 보세요. 작은 이유라도 분명히 말할 수 있다면 내가 붙인 긍정의 말을 진짜로 믿을 수 있어요. 긍정의 말을 10개 적을 수 있다면 10개만큼, 100개 적을 수 있다면 100개만큼 나의 멋지고 대단한 점을 알게 된답니다. 그리고 실제로 나 자신을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지요. ‘나는 말썽을 피워.’, ‘나는 예쁘지 않아.’ 등 나에 대한 부정적 생각은 스스로 움츠러들게 해요. 내가 말썽을 피우고 예쁘지 않다고 늘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될 수는 없겠지요. 이 책을 통해 나를 비추는 생각 거울을 바꾸어 봐요. ‘나는 예의를 잘 지켜.’, ‘나는 예뻐.’라고 나를 바라보고 인정하는 것에서 진짜 예의를 잘 지키고 예쁜 사람이 되는 첫걸음이 시작돼요. 무언가를 잘 해야만 멋진 게 아니라 그냥 너여서 이미 멋져 이 책은 ‘마법이 이미 네 안에’ 있다고 계속 말하고 있어요. 어른들은 어린이들에게 무언가를 얼마만큼 잘하라고 열심히 가르쳐요. 하지만 남들과 비교하거나 자신의 기대만큼 잘 해내지 못했을 때, 어린이는 내 존재가 완전하지 않은 걸까 오해하기도 하고 상처받은 채로 성장하기도 해요. 긍정의 말을 통해 좌절하고 실망하는 상황 속에서도 내가 이미 완전하고, 내 안에는 좋은 것이 많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요. 내 안에 이미 멋지고, 대단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꼭 믿어요. 긍정의 말을 통해 평소 잠들어 있어 잘 몰랐던 반짝거리는 마법을 비로소 꺼내어 만날 수 있게 돼요. 어린이가 자기 자신을 믿고, 어떤 일을 해도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안전한 울타리를 느낄 때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더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 됩니다. 자기 중심을 잡고.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나를 좋게 받아들이는 게 우선되어야 해요. 베드타임북으로도, 유치원과 학교 수업에서도 적극 활용해 보세요 어린이가 속상하고 실망한 날이 있다면, ‘그런 날도 있어, 그래도 괜찮아.’라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지며 책을 활용해요. ‘나는’이라는 말 뒤에 자신에 대한 멋진 말을 넣어서 읽는 거예요. 잠들기 전 베드타임북으로 아이의 마음을 위로하고 편하게 해 주기 좋습니다. 미국에서는 학교 수업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교사평이 좋은 책이에요. 책 앞에는 활동 가이드가 나와 있어요. ‘나는 튼튼해.’ 말을 배울 때에는 팔로 근육을 만드는 흉내를 내는 등 자기 긍정의 말에 활동을 결합해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는 팁이 담겨 있습니다. 또 자기 긍정의 말을 붙인 다음,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말하는 것도 중요해요. 그 이유와 증거를 대면 진짜 그 말을 나 자신으로 받아들이게 되기 때문이에요. 책을 본 다음, ‘나는’ 다음으로 오는 말을 떠올려 다양하게 적고, 그 이유를 말하는 활동을 어린이 독자님들이 직접 꼭 해 보세요. 파스텔하우스 블로그www.pastelbook.co.kr에서 ‘나는’ 워크지를 다운받아 가정에서, 수업 현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