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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이 저서에 인용한 저자들 배고프고 눈먼 장님이 길가에 어두움은 하느님이 숨는 곳: 사랑은 그분을 찾아낸다 말씀에서 위로와 힘을 신랑과 신부 치유될 수 없는 상처 사랑하고 사랑받고 발자취와 놀이 규칙 성령의 첫 열매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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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랑의 영이 가르치는 노래,
오직 체험을 통해서만 배울 수 있다네. 사랑을 체험한 이, 이것을 알아듣는다네. 체험하지 못했다면 갈망으로 열정을 다하게. 그분을 더 알려 하지 말고, 체험을 나누어 받게. 이 노래는 귀에 울리지 않지. 이 노래는 마음의 환호라네. 입이 부르지 않고, 깊은 기쁨에서 울려 나온다네. 목소리의 화합이 아니고, 마음의 지향이 한다네. 밖에서 들려오지도 않고, 광장으로 퍼져나가지도 않는다네. 오직 그 노래를 부르는 이, 불러 주고 싶은 그이만이 선율을 알아듣지. 신부와 사랑하는 신랑.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도) (아가 설교 1) (PL 183,789 B-C) --- p.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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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말씀이다. 모든 것은 부르심이다. 부르심 없이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가 지금 말하고 있는 이 긴 글의 마지막에 다다랐지만 여전히 아는 것은 많지 않다. 그렇지만 이 마지막 글에 전체 진술이 담겨 있다.”
이것은 시토회 수도승 스텔라의 이사악에게서 유래되는 말이다. 그와 그의 동료 수사들은 12세기경 매우 짧은 기간 동안, 3 세대에 걸쳐 확신에 찬 글뿐만 아니라 매혹적인 노래를 불렀다. 이것은 하느님과 인간의 사랑 노래이다. 이 노래는 듣는 이의 마음 안에서 새로 조율되었고, 자신들이 체험한 직접적이고 고유한 선율이며, 적어도 그 사랑에로 향한 갈망을 일깨워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