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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닿아서,
얼룩 _blots 014 멈출 수는 없다 _낭만닥터 김사부 2 016 풍경을 찍은 줄 알았는데 _내가 나왔네? 018 손의 언어 _머리보다는 마음이, 마음보다는 몸이 정직하니까 020 Door to Doorㆍ양희정 곡 023 詩 _결국 우리는 모두 한 편의 ‘시’처럼 산다 024 이소라 콘서트 _숨, 공간 그리고 호흡 026 혼자 산다는 것ㆍ양희정 곡 029 생명의 순환 _Wreath(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은 크리스마스 리스) 030 사진의 시간성 _MAGNUM IN PARIS 032 살아온 시간의 나이 _아빠는 63세니까, 63세 다워야지?! 034 바니시 _틈 사이를 메우는 사람 037 Approach note _저... 잠시만 지나갈게요 040 행복추구권 _추구(追求)는 이룰 때까지 뒤쫓아가는 것이래 042 고귀한 흰 빛, 내겐 글쓰기 같은 것 _에델바이스 꽃말 044 밥 한 끼 _꼭꼭 씹어 먹고 잘 기억하기 048 보는 것에 따라 _보여주는 것에 따라 050 에디터는 _좋아하는 것에서 좋은 것을 골라내는 사람이래요 052 결사반대 _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런 건 없었다 054 꽃이 보내는 시간 _나와 다른 시차 056 작가의 삶 _아티스트는 어디에서든 아티스트이다 058 꼭, 꽃_Main color: Purple _꽃 수업 기말고사(소논문 쓰는 기분) 062 꽃을 바라보듯 _타인을 바라보듯 066 마지막 청첩장 _24년째 친구인 친구들 068 꽃길 _내 꽃길은 내가 만든다 072 Part 2 깨지고, Good or Better _I can do anything 078 마음 이론(Theory of mind) _거울 신경 세포(Mirror neuron) 079 언젠가는 _노인의 시간에 다다른다 082 딜리버리 서비스 _한국의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모아서 084 외할머니 _강원도 소녀 086 내버려 두는 시간 _좀비 식물이라 불리는, 아이비 089 꽃 한 송이 선물하실래요? _그럼 꽃을 ‘만드는 시간’까지 함께 선물하시는 거예요 092 골든 타임 _모든 순간 094 사랑이었다 _시간이 지나도 사랑은 사랑이었다 095 On the road _이 길 위에서 098 화분 속, 흙 사이사이는 어둡다 _그 어둠 사이로 생명이 흐른다 100 누리달 열아흐레 _6월 19일, 생일의 순 한글 102 순삭 _가장 거대한 것 103 자생력+지속가능성 _튼튼 + 든든 104 선물에 담긴 것은 나의 의미 _마음이 움직이니까 106 당신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_잡을 수 없는 손 108 선생님들 _먼저 선, 살 생 110 餘白 _여백이 중요하다 111 과거의 친구로부터 _노래하는 조용우 112 빵과 포도주 _나와 너 114 웃음 _봄스러운 웃음 116 20140416 _마음껏 그리워하도록 118 봄을 다시 기다리며 _노래를 부르자 119 다시, 봄ㆍ양희정 곡 121 Part 3 바라보고, 無努 _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124 타임 랩스 _과정의 기록 126 그리운, 시간 _“As surely as I live, all the earth will be filled with the glory of the Lord.” 128 입김_ 후우~ 130 너무 수평 맞춰서 찍지 않아도 돼 _편집할 때도 수평을 맞추게 되는걸? 132 지나온 모든 것 돌아보니 _한 해를 마무리하며 134 Prism _어떻게 통과해 낼 것인가? 138 Cone Tree _꽃으로 삼각형 만들기 140 착한 교회 언니 병 탈출기 _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 없다 142 非定型 _I want you just the way you are 144 마음이 소화하는 시간 _꿈 이야기 146 Out of focus _또렷함이 정답은 아니니까 148 심표, 숨표 _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을수록, 쉼표와 숨표 150 시편 23편 _우리의 마지막 노래 152 노래 녹음 _내 입에서 나와 내 귀로 되돌아오는 음성 155 오해 _그릇되게 해석하거나 뜻을 잘못 앎 156 의존 _인간다움의 기본적인 자세 159 우리 서로 사랑해 _Just be natural 160 좋음과 나쁨은 맞닿아 있더라? _좋음을 발견하는 법 162 이미 충분히 아름다워 _“쌤은 어떻게 그런 말을 하세요??” 163 나의 꽃 선생님이 되실 줄 모르고 해주신 이야기 _우린 더 오래 보는 사이가 되었다 166 양양피아노 로고의 시작 _빨간색 피아노 168 팔꿈치 정도? _모든 것을 오픈하지 않아도 되니까 170 세상에 한 명쯤은 _만만해야지 172 골고루 _먹구름의 이쁜 짓 173 엄지손가락 _너하고 나는 친구 되어서 174 공존 _없는 것 빼고 다 있네 176 반주 여행 _반주자들과 헤어지는 지금 177 관광 용품이 팔리는 이유 _나의 시간을 새겨넣을 수 있으니까 178 소리를 보이게 하는 배치 _직선 운동하는 너의 경로를 파악하는 일 180 길가에 꽃을 심는 사람 _꽃길 메이커 182 인술라 _겨우 7평 남짓, 내 원룸 184 아니, 벌써 _할 일 하기 싫다는 말 멋있게 했네 185 청춘 속, 꿈에 음악 한 스푼 _입시 반주 186 새벽 바다 위 별 _나의 동공이 인식할 수 있도록 190 Aready _그대는 이미 꽃이에요(iam, flos) 194 꼭, 꽃ㆍ양희정 곡 197 Part 4 보완하고, 언니와 마신 Iced Latte _오래 기억할 거야 200 손수건 _작은 실천 202 빗소리 _차에서 듣는 빗소리 204 내가 사는 모든 순간 _그 안에... 205 전설의 연주자 _아브라함 라보리엘의 기도 206 잊고 살다가도 문득 _해주고 싶은 이야기 208 무엇무엇보다 _비교는 나쁜 거지만 비교를 해야 한다면 209 잘 울래 _눈물 흘리는 일은 감정 표현의 하나일 뿐 210 일단, 슬픔이 앞에 서는 거야 _헤어짐 212 만만하면 어때? _사실은 스며드는 일이야 214 에라이 _알 수 없는 인생 215 ~에 따라 _모두 다르지 216 나무를 만져 보면 _생명의 신비함을 느끼게 돼 218 꾸준함 _좀 더 멀리 보기로 해 220 언제나 처음 _서툰 것은 당연한 일 222 뮤지션들의 엉망진창 자랑대회 _서로의 못남을 꺼내어 놓는다 223 손전등 _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것 224 Flashlight(손전등)ㆍ양희정 곡 228 Part 5 닿고 모든 게 취소된 요즘 _지금 할 수 있는 것 #집필 232 예배를 ‘본다’, ‘드린다’를 넘어 _예배로 ‘살아간다’ 234 You are a letter _나는 하나님의 편지이자. 집배원 237 후두두두두둑 _떨어진 꽃잎들 238 세계 여성의 날이 사라지길 기대한다 _모두가 사람이고, 모든 것이 생명이다 240 마른 반찬류 _오후 12시에 맡겨진 택배를 새벽 1시에 만나다 243 두려움은 사라지는 감정이 아니더라 _그러니, 246 오늘 _선물 248 어르신의 편지 _흩날리던 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힌다 249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61주년 _1960.4.19. 250 여섯 계절을 지나 _마지막 꽃 수업 254 어떻게 그렇게 살아? _아까운 나의 시간 256 음악과 음식 _시간을 소환하는 친구들 257 향을 고르듯 _선택할 수 있다 260 We are all the same♡ _같을 수 없으니까 262 나란히 걷다 _지나고 보니 그랬더라 264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_양양피아노 스타일 268 싹둑 _건강한 마음을 만들려면 270 시간이 지나도 _받은 사랑은 커져만 가니까 272 꽤 괜찮은 오늘, 토요일 오후 _나를 손님으로 대하기 275 국기 _한 나라의 역사, 국민성, 이상 따위를 상징하는 기(旗) 278 공동체의 순기능 _2014년 8월 282 드디어, 에세이 출간을 합니다 _에헴 286 잘 가 _화분이 좁았던 알로카시아 288 보온 _주위의 온도와 관계없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함 292 오늘을 응원해 _수능 전날 발매하는 이유 294 오늘을 응원해ㆍ양희정 곡 297 50분 _사실은 35년 어치의 시간 298 악보 발송 완료 _187분 감사해요 300 신은 생명을 사랑한다 _그렇지, 그 분은 생명의 주님이셨지 304 |
양양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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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양희정 작곡가가 음악에 녹여내 풀어내던 이야기를
작가가 되어 글에 풀어냈다. - 송영주 (재즈 피아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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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선으로 마주하는 소박한 일상들
그 하루하루가 모여 우리에게 도착한 이 ‘노래’ 되기까지, 타인에게는 그저 평온하고 예쁘게만 보이는 일상이지만 그 안에는 얼마나 많은 숨은 고민과 슬픔이 있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실함으로 일구어 찾아낸 사랑의 순간들. 무엇 하나 예측할 수 없는 청춘의 파도 속에서도 끝내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 갈 양양 피아노 그녀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 박혜리 (뮤지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