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목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광고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초등학생 때 한글서예를 시작하여 전통서예를 바탕으로 글의 뜻과 소리를 글씨로 담아내는 현대 한글서예가이자 멋글씨 작가다. 《훈민정음 해례본》에 들어있는 세종의 한글 창제 정신과 제자 원리를 탐구하며 꽃, 봄 등 순우리말의 고움을 글씨로 옮겨 한글의 예술성을 현대적으로 표현해 왔다.
영화 ‘의형제’, 드라마 ‘대왕세종’ ‘엄마가 뿔났다’ ‘미생’, 브랜드 ‘참이슬’ ‘화요’ ‘마뗑킴’ 등의 글씨를 썼다. 저서로는 《글씨의 힘》《나의 독립》《한글 숲의 동물들》《글씨 하나 피었네》, 시인 나태주, 정호승, 문정희의 시를 글씨로 옮긴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광고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초등학생 때 한글서예를 시작하여 전통서예를 바탕으로 글의 뜻과 소리를 글씨로 담아내는 현대 한글서예가이자 멋글씨 작가다. 《훈민정음 해례본》에 들어있는 세종의 한글 창제 정신과 제자 원리를 탐구하며 꽃, 봄 등 순우리말의 고움을 글씨로 옮겨 한글의 예술성을 현대적으로 표현해 왔다.
영화 ‘의형제’, 드라마 ‘대왕세종’ ‘엄마가 뿔났다’ ‘미생’, 브랜드 ‘참이슬’ ‘화요’ ‘마뗑킴’ 등의 글씨를 썼다. 저서로는 《글씨의 힘》《나의 독립》《한글 숲의 동물들》《글씨 하나 피었네》, 시인 나태주, 정호승, 문정희의 시를 글씨로 옮긴 책(파람북)과 《세종의 적솔력, 박현모》《옛 공부벌레들의 좌우명, 박수밀》《뿡빵뻥, 장세이》 등의 책에 글씨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