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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서문서론영문판 초판 서문마르틴 루터 서문1장 내가 전한 복음은2장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3장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4장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5장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6장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부록 해설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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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Lu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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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는 이 책에서 갈라디아서에 나타난 핵심 주제인 이신칭의를 다룬다. 그는 믿음으로 얻은 의는 행위의 의로 이어질 수밖에 없으며 의인이 된 신자는 성령을 힘입어 새 사람이 되어 간다고 결론짓는다. “루터의 칭의론이 행함이나 성화에 대한 강조점을 약화시킨다”는 평가에 대해서도 이 책은 오해를 불식시켜 준다. 루터는 교리와 삶이 분리될 수 없다고 생각했으며, 그가 강조한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고백은 우리의 행위와 사랑에 바르고 참된 가치를 부여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를 갖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오늘날 믿음과 삶이 분리된 왜곡된 기독교에 루터의 생생한 목소리는 계속 들려져야 한다. 이 목소리를 듣는 데 『갈라디아서』만큼 적절한 책은 없다.이 책의 특징- 갈라디아서의 핵심 주제인 이신칭의 교리를 소개하고 의인이 된 신자의 삶을 다룬 마르틴 루터의 대표작- 개신교의 근간이 된 루터의 『갈라디아서』(1535년판)를 새롭게 소개- J. I. 패커, 알리스터 맥그래스 책임편집독자 대상- 기독교 신앙의 정수에 대해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말씀을 연구하고 선포하며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리더 및 성경을 깊이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마르틴 루터 애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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