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마틴 로이드 존스의 복 있는 사람
복의 창조주가 전하는 최고의 인생
베스트
종교 top100 2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책소개

목차

책을 출간하며
인생의 가장 중요한 문제를 꿰뚫는 시편의 첫 장

1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행복한 삶을 위한 유일한 길

2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하나님 없는 자들의 실상

3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어
영원히 마르지 않는 인생의 복

4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우리 앞에 놓인 두 가지 길

저자 소개 2

마틴 로이드 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David Martyn Lloyd-Jones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설파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전 마틴 로이드 존스는 1981년 2월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부흥』, 「로마서 강해」시리즈, 『의학과 치유』,『하나님께로 난 사람』,『마틴 로이드 존스의 빌립보서 강해』 등이 있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소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영성학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장신대, 한남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목실장으로 연구와 교육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유진 피터슨 『메시지』『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C. 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 파커 팔머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알렉산더 슈메만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 등의 주저를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으며, 저서로는 『하나님을 향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소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영성학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장신대, 한남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목실장으로 연구와 교육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유진 피터슨 『메시지』『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C. 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 파커 팔머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알렉산더 슈메만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 등의 주저를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으며, 저서로는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여정: 기독교 영성 탐구』『오늘부터 시작하는 영성훈련』『백투더클래식: 영성고전으로 오늘을 읽다』(이상 공저) 등이 있다.

홍종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176g | 112*180*20mm
ISBN13
9788953141131

책 속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추구하는 것은 과거와 동일합니다. 시편 1편의 시인이 살던 시대에 사람들이 무엇을 찾고 있었는지 아시나요? 바로 “행복happy”입니다. “이런 사람은 행복하다.” 그렇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복이 있다, 즉 행복하다는 말이지요. 그들은 행복을 찾고 있었고, 시인은 그것을 알았습니다. 시인도 행복을 찾고 있었으니까요.

오늘날 사람들의 근본적인 필요도 여전히 행복입니다. 우리는 행복하기를 원하는 인류 역사상 첫 번째 사람들이 아닙니다. 인류는 언제나 행복을 추구했습니다. 인생, 역사, 문명의 이야기 전체가 거대한 행복 추구의 과정입니다. 누구도 비참해지기를 원하지 않고, 누구도 불행해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모 두가 기쁨과 행복과 즐거움을 추구합니다. 즉 인간의 상태는 정확히 동일하고, 새로운 것이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지만 세상을 보세요”라고 말하지만 세상은 언제나 지금과 같았습니다. 세상은 전쟁과 질투의 장소, 시기, 악의, 원한과 실망의 장소였습니다. 언제나 그랬습니다. 형태가 다를 수는 있지만, 본질 자체는 전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대포가 무시무시했다면 오늘날에는 폭탄이 무섭다 정도의 차이입니다. 형태만 바뀌었을 뿐입니다. 이 세상의 본질적 조건, 이 세상 삶의 위태로운 형편은 새롭지 않습니다. 해 아래 새것은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 오래된 가르침에서 떠날 필요가 없습니다. 동일한 문제를 직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가 여러분께 시편 1편에 관심을 기울이라고 말씀드리는 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가르침God’s teaching”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모든 책은 인간의 가르침입니다. 저는 철학자들 이 행복의 문제를 탐구했다는 것을 압니다. 그들 중에는 유토피아에 대해 쓴 사람들도 있습니다. 철학의 본질은 행복 추구, 복의 추구였습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철학은 모두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하지 만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행복 처방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처방! 그래서 저는 성경으로 돌아갑니다.

행복의 비결

지금까지 부정적인 사실을 말했습니다. 긍정적인 사실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서두에서 소개한 이론이 행동으로 옮겨진 것일 뿐입니다.

행복의 비결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철학자들의 영리함이나 소위 사상가들의 추측이 아니라, 불경건한 자들의 도모와 생각이 아니라, 주님의 법, 즉 성경, 하나님의 통치, 신구약성경, 율법과 복음을 즐거워하는 일입니다. 제게 필요한 일들이 이 안에 다 있습니다. 행복으로 가는 하나님의 길이 제 앞에 온전히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복 있는 사람들은 율법을 즐거워합니다. 그들은 율법에 지적인 관심만 갖지 않습니다. 율법대로 행하지 않는 것이 두렵고 죄의 결과가 두렵다는 이유에서만 율법을 읽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단순히 실용주의자들이라서 유용성을 기대하고 율법을 들여다보는 것이 아닙니다. “정직이 최선의 방책이야. 나는 성공하고 싶어. 그래서 나는 어떤 일들은 하지 않아.” 이것은 그들의 태도가 아닙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합니다. 그것을 아는 데서 큰 즐거움을 느낍니다. 그들은 “이거 멋지지 않아?”라고 말합니다. “율법을 주야로 묵상”합니다. 그들은 그 이유를 이렇게 말합니다. “이와 같은 것은 없습니다. 다른 모든 것은 헛되고 엉터리고 도깨비불과 같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진리,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참으로 경이롭게도! 율법은 효과가 있습니다. 율법은 내가 원하는 것을 줍니다.” 그들은 율법을 즐거워합니다. 이들이 행복한 남자, 행복한 여자입니다.

시편 기자의 방식대로 표현해 보겠습니다. 한글 번역에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시편 기자가 쓴 내용은 이렇습니다. “오 이런 사람의 복됨이여!” 왜 이렇게 썼을까요? 시편 기자는 복의 온전함, 다양성, 광범위함을 드러내기 위해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이루 다 묘사할 수가 없다. 오 복됨이여. …… 얼마나 멋진가!”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나님은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십니다.”

“복 있는 사람은…”


인생은 늘 선택이다. 선택하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런데 그 선택에 있어서, 중간은 없다. 하나님의 길 아니면 사탄의 길이다. 복 있는 사람은 이 선택에 있어 주저함이 없다. 복 있는 사람은 이미 그 답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혹시 지금,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지 잘 모른다고 말한다면, 괜찮다! 우리의 친절하신 하나님께서 선택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셨기 때문이다. 성경을 읽으라. 성경을 읽으라! 이것이 가장 중요한 선택이다. 복 있는 사람이 되어 참 된 복을 누리길 원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출간되었다.

생명 물은 예수니 마시게 하시옵고
샘물처럼 내 맘에 솟아나게 하소서.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

마르지 않는 샘 곁에 심겨진 사람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4장 모두 저자의 강해설교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이다. 구어체를 사용했기에 친근감이 있으며, 각 장은 시편 1편의 말씀을 자세히 풀어 놓은 것이다. 저자는 불안, 초조, 불면증, 걱정, 근심, 경쟁으로 점철된 삶을 사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 인생의 주인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제 그 어리석은 생각을 내려 놓고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해야 한다. 그럴 때 자신의 인생에 대한 억지 책임에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시편 1편의 말씀은 성경 전체의 통일된 주제라고 저자는 말한다. 하나님을 믿고 시편 1편이 말해 주는 복을 따라 가다 보면 늘 마른 장작과 같은 인생이 마르지 않는 샘 곁에 심겨진 인생처럼 늘 풍족하고 열매가 있게 된다. 삶이 너무 팍팍하고 갈급한 마음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 책을 읽어 보라.

리뷰/한줄평9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