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작가. 줄곧 서울과 고양에서 살다가 코로나라는 세계적 태풍을 만나 제주도로 날아와, ‘육지 것’으로 3년째 머물고 있다. 자연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힘을 믿으며 독서와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고양이, 새, 풀, 꽃, 바위, 바람, 파도, 오름과 더불어 살아간다. 말과 글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았고, 무엇보다 자신을 돌보는 삶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전의 의미와 가치를 전하는 일을 평생 해왔으며, 관련 책 30여 권을 썼다.
지은 책으로 『장자, 아파트 경비원이 되다』, 『노자, 가파도에 가다』, 『박지원, 열하로 배낭여행 가다』, 『논어』, 『맹자』, 『대
인문학 작가. 줄곧 서울과 고양에서 살다가 코로나라는 세계적 태풍을 만나 제주도로 날아와, ‘육지 것’으로 3년째 머물고 있다. 자연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힘을 믿으며 독서와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고양이, 새, 풀, 꽃, 바위, 바람, 파도, 오름과 더불어 살아간다. 말과 글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았고, 무엇보다 자신을 돌보는 삶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전의 의미와 가치를 전하는 일을 평생 해왔으며, 관련 책 30여 권을 썼다.
지은 책으로 『장자, 아파트 경비원이 되다』, 『노자, 가파도에 가다』, 『박지원, 열하로 배낭여행 가다』, 『논어』, 『맹자』, 『대학·중용』, 『고전툰 1, 2, 3』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