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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이 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8가지 지침 1부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원칙 비난은 언제나 자기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칭찬은 백전백승을 부른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써라 2부 마음을 여는 6가지 대화의 기술 진심은 어떤 마음의 문이라도 열 수 있다 마음에서부터 미소 지어라 이름을 기억하라 좋은 대화 상대는 항상 좋은 경청자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하라 진심 어린 말 한마디의 힘 3부 생각하는 대로 이끄는 6가지 설득의 기술 논쟁을 피하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이 가장 소중하다 잘못은 솔직히 인정하라 꿀 한 방울이 쓸개즙보다 더 많은 파리를 잡는다 소크라테스의 비결을 활용하라 당신이 아닌 상대방이 이야기하게 하라 4부 어떻게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내 생각이 아니라 그의 생각인 것처럼 하라 비난의 자리에 이해를 둬라 설득의 비결은 공감에 있다 상대방을 드높여라 쇼맨십을 발휘하라 도전정신을 불러일으켜라 5부 어느 곳에서나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 칭찬은 가장 좋은 시작이다 미움을 사지 않으려면 넌지시 전하라 자신의 실수를 먼저 이야기하라 아무도 명령받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줘라 평범한 칭찬도 그 위력은 특별하다 개에게도 좋은 이름을 지어줘라 할 수 있다고 말해주면 믿게 된다 즐거운 마음으로 협력하게 만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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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8가지 지침 1부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원칙 비난은 언제나 자기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칭찬은 백전백승을 부른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써라 2부 마음을 여는 6가지 대화의 기술 진심은 어떤 마음의 문이라도 열 수 있다 마음에서부터 미소 지어라 이름을 기억하라 좋은 대화 상대는 항상 좋은 경청자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하라 진심 어린 말 한마디의 힘 3부 생각하는 대로 이끄는 6가지 설득의 기술 논쟁을 피하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이 가장 소중하다 잘못은 솔직히 인정하라 꿀 한 방울이 쓸개즙보다 더 많은 파리를 잡는다 소크라테스의 비결을 활용하라 당신이 아닌 상대방이 이야기하게 하라 4부 어떻게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내 생각이 아니라 그의 생각인 것처럼 하라 비난의 자리에 이해를 둬라 설득의 비결은 공감에 있다 상대방을 드높여라 쇼맨십을 발휘하라 도전정신을 불러일으켜라 5부 어느 곳에서나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 칭찬은 가장 좋은 시작이다 미움을 사지 않으려면 넌지시 전하라 자신의 실수를 먼저 이야기하라 아무도 명령받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줘라 평범한 칭찬도 그 위력은 특별하다 개에게도 좋은 이름을 지어줘라 할 수 있다고 말해주면 믿게 된다 즐거운 마음으로 협력하게 만들어라 |
Dale Carne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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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어떠한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선 단 한 가지 방법밖에 없다. 그것은 그 일을 스스로 원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이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상대를 움직이게 하려면, 그가 원하는 바를 안겨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당신이 바라고,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 p.31 이 세상은 이기적인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을 지닌 사람들에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좋은 기회가 따른다. 그런 사람에게는 경쟁 상대가 없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 당신이 드디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려고 한다면, 당신 인생에 귀중한 주춧돌을 얻은 것이리라. 그러나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서 그로 하여금 어떤 욕구를 생기게 만드는 일이, 그 사람을 기만하거나 해를 끼친다 해도 나에겐 이익이니 괜찮다고 이해해선 안 된다. 쌍방 협상을 통해 서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다. --- p.87 소크라테스의 비결은 무엇일까? 그는 절대로 다른 사람의 생각이 틀렸다고 지적하지 않았다. ‘소크라테스의 방법론’이라고 불리는 화술은 긍정적인 반응을 유도해내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테면 소크라테스는 자기와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을 수 없는 질문들을 했다. 그리고 한 가지씩 상대방의 동의를 구해 나갔다. 상대방이 몇 분 전만 해도 기를 쓰고 반대했던 어떤 결론을, 상대방이 미처 깨닫기도 전에 스스로 수용할 때까지 계속 질문했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질문을 지적하고 싶을 때는 소크라테스의 방법처럼 “네, 네”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질문을 하도록 하자. --- p.201 당신의 배우자나 자녀, 직원에게 무능하다거나, 재능이 없다거나, 하는 일이 모두 잘못됐다고 말해보라. 그것은 잘해보려는 마음의 싹을 모조리 잘라버리는 어리석은 짓이다. 그 반대방법을 사용해보라. 격려를 아끼지 말고, 잘 해낼 수 있다는 말을 해주고, 능력을 믿고 있다는 것을 알려줘라. 그리하면 그 사람은 의욕을 갖고 성공할 때까지 꾸준히 그 일을 해 나갈 것이다. --- p.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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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일을 열심히 하고 있을 때나 그날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을 때 ‘행동에 몰두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일과를 마치고 난 이후의 시간이 위험한 것이다. 여유로움을 즐겨도 될 시간 이자 가장 행복해야 할 그 시간에 걱정이라는 우울한 악마가 우리를 찾아온다. 제대로 사는 건지, 쳇바퀴 굴리듯 사는 건 아닌지, 상사가 오늘 내게 했던 말에 어떤 의도가 있는 건 아닌지, 일만 하다가 매력을 잃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고민에 잠기는 때가 바로 이 시간이다. 컬럼비아 대학교 교육학 교수인 제임스 L. 머셀은 이와 같은 현상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걱정은 여러분이 일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일과를 마친 뒤에 여러분을 공격해 쓰러지게 만든다. 그때 여러분의 상상력은 온갖 난동을 부리며 어리석은 가능성을 불러오고 작은 실수들을 부풀린다. 이럴 경우, 여러분의 정신은 브레이크가 없이 작동하는 모터와 마찬가지다. 무조건 질주하며 베어링을 과열시켜 태워버리거나 산산조각이 난다. 그러므로 걱정을 치료하는 방법은 건설적인 일을 하는 데 완전히 몰입하는 것이다.” --- p.77 조지 버나드 쇼의 말이 옳았다. 그는 자신의 말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비참해지는 비결은 자신이 행복한지 아닌지 고민할 여유를 주는 것이다.” 자신이 행복한지 아닌지 확인하려고 하지 말라. 쉴 새 없이 바쁘게 움직여라. 그럼 혈액 순환이 잘 되고 두뇌 회전도 빨라질 것이다. 여러분의 몸에는 긍정의 활력이 솟구쳐 마음속 걱정을 몰아낼 것이다. 바쁘게 움직여라. 이는 세상에서 가장 값싼 처방임과 동시에 가장 효험 있는 처방이다. --- p.84 우리는 인생의 험한 여정에서 비롯하는 충격과 흔들림을 흡수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만 더 오래 버티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만약 이 모든 충격과 흔들림을 흡수하지 않고 거부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버드나무처럼 휘어지는 것을 거부하고 참나무처럼 버티기만 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우리는 번민을 일으킬 것이다. 걱정과 긴장, 압박감에 시달려 온전한 정신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다. 한발 더 나아가 험난한 현실 세계를 거부하고 자신이 만든 공상의 세계로 도피하는 순간 우리는 아마 미쳐버리게 될 것이다. --- p.118쪽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해진다. 비참한 생각을 하면 비참해진다. 두려운 생각을 하면 두려워진다. 병에 대해 걱정하면 병에 걸릴지도 모른다. 실패한다고 생각하면 분명 실패한다. 스스로 자기 연민에 빠져 있으면 모든 사람이 우리를 외면하고 피하려 할 것이다. 노먼 빈센트 필은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당신이 아니다. 당신의 생각, 그게 바로 당신이다.” 나는 우리가 모든 문제에 관해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은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다. 스스로의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지 지나친 걱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다. --- p.146 여러분의 몸을 낡은 양말처럼 부드럽게 만들어라. 일할 때마다 나는 내가 얼마나 부드러워야 하는지 상기시키기 위해 낡은 밤색 양말을 책상 위에 가져다 놓곤 한다. 양말이 없으면 고양이도 괜 찮다. 혹시 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는 고양이를 본 경험이 있는가? 그럴 때 고양이의 양 끝은 마치 젖은 신문지처럼 축 늘어지고 한다. 인도의 요가 수행자들조차도 이완하는 법을 배우려면 고양이를 연구하라고 한다. 나는 지금껏 단 한 번도 피로한 고양이나 신경 쇠약에 걸린 고양이 혹은 불면증이나 걱정에 시달리는 고양이를 보지 못했다. 만약 여러분이 고양이처럼 이완하는 법을 배운다면 앞서 언급한 불행한 일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 p.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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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카네기를 읽어야 하는가?
1912년 카네기는 뉴욕의 직장인과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인간관계의 원리를 가르치는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의 목표는 비즈니스나 대인관계에서 자신의 의견을 좀 더 효과적으로 피력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있었다. 처음에는 그저 말하는 방법, 대화의 기술에 관한 내용이었으나 교육과정을 반복하면서 카네기는 한 가지 중요한 사명을 깨닫는다. 사람들에게 일상에서, 업무에서, 사회에서 실질적으로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것을 통해 성공에 닿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이후 카네기는 사람을 다루는 탁월한 능력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지혜와 교육에 참여한 사람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의 원리를 총망라한 책을 만들기로 마음먹는다. 존 D. 록펠러는 “나는 세상 그 누구보다 사람을 다루는 능력에 대한 대가를 더 많이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카네기 또한 자신의 시간과 비용을 기꺼이 지불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심리학 책들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신문과 잡지에 실린 사례들을 빼놓지 않고 모조리 살폈으며, 인생의 진리를 깨우친 위대한 리더들과 대화를 나누며 인간관계의 비밀을 알아냈다. 이 진리를 교육에 참여한 이들에게 전하고, 그들이 각양각색의 상황과 사람에게 적용해본 경험담 또한 이 책에 담았다. 카네기의 인간관계 원리들은 어떻게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어떻게 다른 사람과 잘 지낼 수 있는지에 주안점을 둔다. 더 나아가 어떻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나의 생각에 동의하게 만들 수 있는지, 사람을 다루는 능력으로 어떻게 인생의 성공에 닿을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알면서도 알지 못했던 인간관계의 원리들을 모두 섭렵하고 그대로 행동으로 옮겨보라. 그리하면 인간관계를 통해 성공을 이룬다는 말의 의미를 알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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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걱정에 흔들리지 않는 인생을 사는 법
데일 카네기는 젊었을 때 스스로 뉴욕에서 운 나쁜 사람들 중 하나였다고 말한다. 그는 생계를 위해 트럭을 판매했는데 그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았고, 싸구려 음식으로 끼니를 때워야 했으며, 매일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오면 바퀴벌레가 우글거리는 어두컴컴한 집이 그를 맞이했다. 실망, 걱정, 피로만이 가득한, 희망 없는 나날을 보내던 그였다. 그러다 인생을 바꿀 결심을 하고 YMCA에서 성인들을 대상으로 강좌를 연 것이다. 인간관계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핵심 원리에 대해 교육하던 그는 성인들에게 또 하나의 커다란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건 바로 '걱정'이었다. 그의 강좌를 듣는 수강생은 사업가, 비즈니스맨, 세일즈맨, 엔지니어, 회계사, 교사, 레스토랑 직원, 공장 직원 등 모든 업종의 모든 직업이 모여 있었다. 이름, 나이, 사는 곳, 하는 일은 모두 달라도 '걱정'이라는 병을 앓고 있다는 것은 같았다. 걱정은 인류가 직면한 가장 골치 아픈 문제 중에 하나이지만 그 어떤 학교에서도 이를 파악하거나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다. 그리하여 카네기는 걱정이 사람의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연구하고, 그를 극복할 방법, '불안과 걱정 없는 인생을 사는 핵심 원리'를 교육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프랑스의 철학자 발레리는 이렇게 말했다. “과학이란 성공한 처방을 모아놓은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렇다. 예로부터 내려온 기본적인 진리를 실제 사례를 통해 짚어보면서 오늘날에 맞게 재해석하고 분명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교훈과 통찰을 얻고, 인생을 변화시킬 힘을 얻어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