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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나그네가 펼친 평화의 해석학│정희수·3
추천사 넘쳐흐르는 예언자적 영성│박승호·8 축시 하늘 비밀을 밝히는 자│배미순·10 프롤로그·12 1부 신과 함께 춤을 돌아 봄, 바라 봄, 그리고 돌봄·20 삶을 새롭게 보는 세 가지 아이콘·21 자신을 돌아 봄·22 창조주의 눈으로 나를 봄·24 작은 것이 아름답다·28 존재의 네 왕국·33 생각함이 없는 생각의 힘·38 이젠 뉴스 채널을 바꿔야 할 때·44 불안한 시대와 마음의 평화·50 새 삶을 열망하는 자에게·55 우리가 살아가는 길·64 2부 개인과 사회 그리고 사회의 어머니 불타는 욕망과 숭고한 분노·72 나는 분노한다. 고로 촛불을 든다·77 거기 너 있었는가? 80년 5월 광주가 피 흘릴 때·83 감동 준 사마리아사람 이야기·90 법과 사랑·97 촛불과 횃불로 대립하는 남남갈등·103 코로나 바이러스의 온상지가 된 신천지교회·109 죄와 벌 그리고 사회정의·115 나귀간과 같은 교회·121 거짓 화살은 목표를 빗나가게 한다·128 코로나 바이러스 대재난과 지구의 날을 맞아·133 사랑과 진실이 눈 맞추고,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추는 곳·139 3부 생명있는 문화와 변화있는 삶 악의 문제와 부케팔로스·146 늑대와 함께 춤을·153 가짜로 속이는 자와 가짜에 속는 자·160 소유와 소외·166 파라다임 쉬프트와 한 풀이·170 자유로부터 도피·176 참말과 거짓말·183 페스트와 코로나 바이러스, 그리고 깨어있는 시민들·189 북한 공산주의는 남한 민주주의의 필요악인가?·195 4부 나라와 민족의 평화를 위하여 칼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202 수치스런 역사의 전철을 밟지 말자·208 아베 신조 총리와 문재인 대통령 싸움은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214 상생과 공생의 시대에 세상을 보는 세 가지 눈; 사진액자, 거울, 창문·220 채 없이 팽이 스스로 몸을 회전시킬 수 없다·226 3.1 운동은 태극기를 든 촛불운동·232 양극화 시대의 널 뛰기와 시소·238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 그리고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244 진실이 결실되기까지·250 문재인 대통령의 종전선언은 환상인가 망상인가?·256 민족의 화해와 평화는 불가항력적 신의 명령·262 공산주의는 기독교의 적인가?·268 문재인 대통령 팍스 코리아나 시대를 열다·274 좌파 우파 갈등을 넘어·279 광복 75주년, 때가 된 민중의 ‘한반도 평화선언’·286 권력의 시대는 물러가고 정의의 시대가 오라·293 이젠, 일본을 뛰어 넘어 극복하자는 3.1 운동·300 5부 한국인의 뿌리와 세계인의 날개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308 사막에 강물이 흐르게 하리라·314 새 술은 새 부대에·320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을 보면서·327 노동절에 짚어보는 일자리 문제·333 추수감사절에 생각해 본 한미관계·344 미 대통령 선거에서 나타난 인종차별과 반지성주의·350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을 축하하며!·356 코리언-아메리칸은 뭔가 달라야 한다·362 영화 〈미나리〉를 보고 나서·368 불안한 시대의 적극적 평화 : 뿌리와 날개·375 에필로그·3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