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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아메리칸
백인도 흑인도 아닌 사람들의 역사 리커버 개정판
장태한
책세상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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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쓰게 된 동기
들어가는 말

제1장 백인의 미국

1. 역사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2. 백인 특권과 인종
3. 나는 오리엔탈이 아니다
4. 모범 소수 민족인가, 동화될 수 없는 민족인가
5. 계약 노동자에서 노예로

제2장 중국인과 일본인

1. 젊은이들이여 '동쪽'으로 가라!
2. 하와이-지상의 낙원?
3. 이민 억제 정책과 중국인 이민 사회
4. 일본 이민사
5. 누가 미국 시민이 될 자격이 있는가

제3장 필리핀인과 인도인

1. 쇄국 정책
2. 필리핀인-미국 시민도 외국인도 아닌 사람들
3. 인도인-아시아인인가 백인인가

제4장 2차 세계대전과 일본계 미국인

1. 포로수용소에 감금된 일본계 미국인들
2. 먼슨 보고서-충성심 강한 일본계 미국인들
3. 442 부대와 한국계 미국인 김영옥 대령

제5장 모범 소수 민족

1. 새로운 이민법과 민권 운동
2. 주민 발의안
3. 스파이-로버트 김과 웬호 리
4. 이중 언어 교육
5. 한인 사회의 미래

맺는 말 / 새로운 시각으로 본 미국

더 읽어야 할 자료들

저자 소개 1

현재 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 대학교 소수인종학과(Ethnic Studies) 교수이며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 소장. 인천 고등학교 졸업(1975). UC Berkeley 대학에서 박사학위(1990)를 받았다. 12권의 저서 및 7권의 편저서가 있고 수 십 편의 논문이 있다. 집필한 저서는 Pachappa Camp: The First Koreatown in the United States(2021), Korean Americans: A Concise History(2019), 『미주한인사』(2019), 『파차파 캠프: 미국 최초의 한인타운』
현재 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 대학교 소수인종학과(Ethnic Studies) 교수이며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 소장. 인천 고등학교 졸업(1975). UC Berkeley 대학에서 박사학위(1990)를 받았다.
12권의 저서 및 7권의 편저서가 있고 수 십 편의 논문이 있다. 집필한 저서는 Pachappa Camp: The First Koreatown in the United States(2021), Korean Americans: A Concise History(2019), 『미주한인사』(2019), 『파차파 캠프: 미국 최초의 한인타운』(2018), 『외로운 여정』(2016), Korean American Pioneer Aviators: The Willows Airmen(1920), 『1920, 대한민국 하늘을 열다』(2013), 『아시안 아메리칸』(2004), 『미국의 흑인 그들은 누구인가』(2012)이다. 한흑 문제 및 LA폭동에 대한 전문가로 인정받아 Harvard, Yale, Smith College, Johns Hopkins, University of Michigan, Urbana-Champaign, UC Berkeley, UCLA 등의 미주요 대학에서 초청 강연을 수 차례 했다. 한미우호협회 평생업적상(2024), 청소년들이 뽑은 2024년 한인사회 모범인물 선정, 대한민국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2019), 재외한인학회 최고 학술상 수상(2019), SAT II 한국어 채택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훈민정음 반포 549돌을 맞이하여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1995). 현재 인천광역시 국제자문 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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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128*205*20mm
ISBN13
9791159316999

책 속으로

아시아인에 대한 미국인들의 시각은 왜 극단적인 부정론에서 과도한 긍정론으로 바뀌었을까. 왜 아시아인들을 모범 소수 민족으로 부각시켰을까. 아시아인들을 모범 소수 민족으로 부각시키면 미국이 아직도 이민자들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지상 낙원임을 내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인 이민자들이 누구의 도움도 없이 스스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미국 사회에 적응해 성공한 모범 소수 민족이라면 미국은 아직도 누구에게나 성공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의 나라가 되며, 이로써 흑인들의 인종 차별 주장은 설득력을 잃게 되는 것이다.

--- p.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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