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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곰이탱이여우 집사일기 텅장이 돼도 오히려 좋아
한정 부록 : 곰탱여우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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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타임라인

PART 1 개집사는 처음이라

1. 꿈이 이루어지다
2. 탱이와의 첫 만남
3. 개껌 한번 뜯었을 뿐인데
4. 탱이 형을 소개합니다
5. 고기가 제일 좋아
6. 이 구역의 공감왕
7. 대학생 탱이
시바툰 | 첫눈에 / 탱이 왔다개
8. 꾸꾸, 오빠가 생겼어요!
9. 곰이는 사람이니?
10. 엄마 손은 약손
11. 버럭 대장 쪼곰이
12. 프로 맥시멀리스트
시바툰 | 곰이 왔다개 / 엄살 그 자체
13. 내 동생 건들지 말개!
14. 츤데레 탱이 오빠
15. 물놀이는 좋지만, 목욕은 싫다개!
16. 매일 바다에 살고 싶개
17. 특명, 맛조개를 잡아라!
시바툰 | 탱이와 곰이 / 호텔 스위트룸
Shiba Special | 대동개지도

PART 2 어서 와요, 텅장의 길로

18. 북극에서 온 여우?
19. 왜 나를 예뻐하지 않나요?
20. 당신이 잠든 사이
21. 눈물의 개과천선
22. 용맹한 걸까, 뇌가 맑은 걸까?
23. 이유 있는 애교
24. 흰뚱또 우리 여우
25. 오지라퍼 여우
시바툰 | 여우 왔다개 / 막내의 설움
26. 강아지를 키우려면 한 달에 얼마나 들까
27. 텅장이 돼도 오히려 좋아~!
28. 강아지 적금을 들고 있어요!
29. 우당탕! 이사 대소동
30. 움찔움찔 시바견
31. 매 순간을 소중히
32. 강아지 목줄을 풀지 않는 이유
33. 아픈 말은 비수로 꽂힌다
34. 봄철, 유박 비료를 조심하세요
35. 실외 배변 댕댕이
시바툰 | 곰이와 여우 / 탱이와 여우
36. 내 세상이 무너지다
37. 시바견은 탈출을 좋아해
38. 노는 게 제일 좋아
39. 여우의 생일날
40. 수학여행을 떠나요!
41. 춘천 힐링 여행
시바툰 | 학교에 간 삼시바 / 삼시바의 좌담회
Shiba Special | 쏭이님의 시바세끼 레시피

PART 3 괜찮아, 가족이야

42.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43. 엄마가 미안해
44. 배 타고 떠나는 제주도
45. 흰둥이가 불쌍해
46. 입덧이 도움이 될 때가 있네?
47. 샤인머스캣이 너무해
48. 쫄보와 안 쫄보
시바툰 | 태교 여행 / 어색한 예행 연습
49. 솜아, 반가워!
50. 멘붕의 연속
51. 탱이는 아기가 어색하개
52. 솜이 전담 곰디가드
53. 여우와 솜이는 단짝
54. 야생 너구리의 공격
시바툰 | 내가 왔솜 / 탱이의 육아 일기
55. 취향이 생겼어요!
56. 남의 떡이 더 커 보여
57. 곰이에게 솜이는 강아지 동생?
58. 성대모사의 달인 솜솜이
59. 솜솜이는 곰이탱이여우 재질
60. 육아는 어려워
시바툰 | 곰이의 육아 일기 / 여우의 육아 일기
Shiba Special | 제1회 시바 모의고사

부록 곰이탱이여우솜이 화보

저자 소개 2

어릴 때부터 덕질하는 걸 좋아했다. 학창 시절엔 방 한편을 빼곡히 채운 만화책에 빠져서 밤을 지새웠고, 20대에는 자전거에 빠져 미니벨로 한 대에 몸을 싣고 전국을 누비며 여행을 다녔다. 지금은 시바견에 푹 빠져 벌써 10년째 시바견 덕질을 이어가고 있다. 그 결과 자연스레 유튜브 채널 ‘시바견 곰이탱이여우’(구독자 76만 명)와 네이버 최대의 시바견 카페 ‘시바나라’(회원 수 5만 명)를 운영하게 되었다. 그렇게 시바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첫째 탱이가 아프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고민 끝에 얼마 전
어릴 때부터 덕질하는 걸 좋아했다. 학창 시절엔 방 한편을 빼곡히 채운 만화책에 빠져서 밤을 지새웠고, 20대에는 자전거에 빠져 미니벨로 한 대에 몸을 싣고 전국을 누비며 여행을 다녔다. 지금은 시바견에 푹 빠져 벌써 10년째 시바견 덕질을 이어가고 있다.

그 결과 자연스레 유튜브 채널 ‘시바견 곰이탱이여우’(구독자 76만 명)와 네이버 최대의 시바견 카페 ‘시바나라’(회원 수 5만 명)를 운영하게 되었다.

그렇게 시바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첫째 탱이가 아프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고민 끝에 얼마 전 제주로 이사 왔다. 평생 도시에서 살 거라 믿었던 내가, 이제 제주에서 삼시바(곰이·탱이·여우)와 두 아이(솜이·랑이)를 키우며 하루하루 추억을 쌓는 중이다.

*유튜브 시바견 곰이탱이여우 @shi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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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가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삼시바에게 글과 사진을 보여 주며 철저한 감수를 받았다. 유튜브 채널 시바견 곰이탱이여우 인스타그램 @shiba_gomtaeng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82g | 148*200*16mm
ISBN13
9791190983075

출판사 리뷰

“마음으로 낳아 지갑으로 길렀다!”

어느 날, 선물처럼 찾아온 귀여운 털 뭉치 셋!
허둥지둥 초보 집사에서 텅장도 불사하는 프로 집사가 되기까지!
75만 랜선 집사들의 마음을 훔친 새침데기 댕청댕청 삼시바와
텅장이 돼도 마냥 좋은 사랑꾼 집사의 동고동락 일상 에세이!


“시바견을 키우면 어떤 점이 어려운가요?”

75만 유튜브 구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시바견 곰이탱이여우의 좌충우돌 일상을 담은 동물 에세이 『텅장이 돼도 오히려 좋아』가 드디어 출간된다. 유튜브 채널 ‘시바견 곰이탱이여우’는 삼시바와 집사 부부, 아기 솜이의 즐거운 일상을 공유하며 구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쏭이님이 많이 듣는 질문이 바로 “시바견을 키우면 어떤 점이 어려운가요?”다. 그동안 쏭이님은 시바견은 귀여운 것 빼고 키우기 다 어렵다고만 말해 왔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구구절절 이야기를 나누려면 밤을 새도 모자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이에 대한 답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독자가 직접 내릴 수 있게 되었다. 동시에 삼시바와 한 지붕 아래 살아가는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텅장을 부르는 치명적인 시바의 매력 또한 느낄 수 있다.


허둥지둥 첫걸음
그래도 괜찮아, 가족이니까
페이지마다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담았다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던 쏭이님은 오래전부터 삼시바를 키우는 게 꿈이었던 쏭편님을 만나 부부가 된다. 그리고 용기를 내 시바견 탱이를 가족으로 맞이한다. 하지만 초보 개집사로서 막 걸음마를 뗀 쏭이님은 새 가족을 맞이하기 전, 철저하게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 밖의 상황들을 마주치며 계속해서 난관에 봉착한다. 평범한 일상에 그저 탱이 하나만 들어왔을 뿐인데 일상은 180도 변해 버렸다. 때로 옆에서 지켜보던 사람들이 묻는다. 그렇게 힘든데 강아지를 계속 키우는 이유가 뭐냐고. 이에 쏭이님은 답한다. 탱이는 그 힘든 걸 모두 잊을 만큼, 정말 사랑스럽다고.

시간이 흘러 시바견 곰이와 여우를 차례로 입양하게 되고 마침내 한 지붕 아래 좋아하는 것도, 성격도 모두 제각각인 삼시바가 탄생한다. 이후 쏭이님은 여우의 식분증을 고치기 위해 갖은 애를 쓰기도, 강아지를 위해 이사를 감행하기도, 또 프로 탈출러 탱이를 잡으러 뛰어다니기도 하는 등 삼시바를 키우며 혼자였다면 겪지 못했을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한다. 그 과정에서 아기 솜이가 선물처럼 찾아온다. 현재도 삼시바는 솜이와 오랜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존재에 점차 익숙해지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을 『텅장이 돼도 오히려 좋아』 한 권에 꾹꾹 눌러 담았다.


방심은 금물! 텅장도 두렵지 않게 만드는 치명적인 시바의 매력
다양한 형태로 포착한 좌충우돌 시트콤 같은 일상들


PART 1에서는 첫째 탱이와의 첫 만남부터 둘째 곰이를 입양하며 본격 개집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PART 2에서는 셋째 여우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과정과 삼시바가 펼치는 좌충우돌 일상 이야기를 담았다. PART 3에서는 아기 솜이의 탄생과 삼시바와 솜이가 조금씩 서로에게 익숙해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중간중간 시트콤 같은 일상을 담은 4컷 만화와 다양한 스페셜 페이지가 배치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한다. 부록으로 삼시바와 아기 솜이의 귀여운 일상을 화보로 담아 독자들이 책을 덮는 순간까지 힐링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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