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답이 아닌 나만의 해답을 찾기로 했다
취미할 때 나는 꽤 괜찮은 사람입니다
박찬미
자화상 2022.02.02.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어느 것 하나 참 쉽지 않아 내가 나인 게 싫은 날
참고 버티며 열심히 사는 게 과연 답일까?
세상은 넓은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남과 똑같이 살긴 싫고, 뒤처지긴 더 싫고
나를 가장 괴롭히던 사람은 바로 나였다
어느 날 내 마음이 웅크려 있는 내게 말했다
정답이 아닌 나만의 해답을 찾기로 했다
세상살이가 고달픈 수많은 어른이에게
하비라클 성공기_“원데이클래스로 삶의 무료함을 이겨냈어요”

2장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일단 취미 합니다
어쩌다 맞닥뜨린 막다른 길, 뭐라도 합니다
괜찮지 않은 날이 없던 때의 비상구, 블로그
가성비 만년필 하나로도 충분! 캘리그라피
방구석에서 쏘아 올린 슬기로운 취미생활
쓸까 말까 고민되면 일단 써보는 거야, 브런치
오로지 일만 하지 않습니다, 원데이클래스
애쓰는 완벽주의 대신 행복한 취미주의
나는 ‘FUN한 취미러’가 되기로 했다
하비라클 성공기_“다꾸와 악기 연주로 직장 스트레스를 잊어요”

3장 취미로운 생활로 찾아온 일상의 소소한 변화
인생의 주파수를 나에게로 맞추다
감정이 소용돌이칠 때 필요한 것
취미로운 생활로 일상을 미니멀하게
취미 디톡스로 마음의 면역력을 높이다
한 달에 한 번, 취미 자존감 적립
완벽하지 않아도,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세상 속 달리기에서 탈진하지 않는 법
무엇이든 취미처럼 즐거움 한 스푼 더하기
하비라클 성공기_“미니멀 라이프로 나를 사랑하게 되었어요”

4장 온전한 나로 바로서다, 하비라클 인생 리부팅
덕질도 취미도 직업이 되는 시대
취미자아로 다양한 정체성을 찾다
비전선언문으로 꿈을 선명하게 하다
취미 자본으로 나와 세상을 연결하다
취미로운 나를 알리는 퍼스널 브랜딩
스마트폰이 없을 때 할 일이 없다?
취미로 만든 제2의 월급 머니트리
작은 취미 하나로 사는 게 재미있어지다
하비라클 성공기_“매일 밤 감정 노트를 적으며 온전한 나를 찾았어요”

5장 취미 할 때 나는 꽤 괜찮은 사람입니다
다행이야, 취미 덕에 ‘이생망’이 아니라서
취미라고 생각하면 모든 일이 재미있더라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오늘도 나는 취미를 찬미하는 중이다
취미로 소통하면 신나는 일이 매일 생겨
겁 많던 나는 이제 내일이 두렵지 않다
먼 훗날 100세의 나에게 혼나기 싫어서
취미로 만난 기적, 하비라클
하비라클 성공기_“독서와 글쓰기로 삶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저자 소개1

하비스트 소담

삶의 굴곡을 맞아 힘들 때마다 취미를 하며 오뚝이처럼 일어섰다. 캘리그라피를 쓰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생각을 글로 풀어내며 나 자신이 꽤 괜찮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항상 정답이 아닌 나만의 해답을 찾으며 더 나답게 살고자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했다. 그 덕분에 직장 부적응자에서 취미를 기반으로 콘텐츠 기획을 돕는 1인 기업가 되었다. 하비라클의 대표로서 취미로 삶을 바꾸고 제2의 수입원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강의 및 코칭을 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이 취미를 살려 콘텐츠를 기획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최종 꿈은 아이들이 좋
삶의 굴곡을 맞아 힘들 때마다 취미를 하며 오뚝이처럼 일어섰다. 캘리그라피를 쓰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생각을 글로 풀어내며 나 자신이 꽤 괜찮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항상 정답이 아닌 나만의 해답을 찾으며 더 나답게 살고자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했다. 그 덕분에 직장 부적응자에서 취미를 기반으로 콘텐츠 기획을 돕는 1인 기업가 되었다. 하비라클의 대표로서 취미로 삶을 바꾸고 제2의 수입원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강의 및 코칭을 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이 취미를 살려 콘텐츠를 기획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최종 꿈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취미로 꿈의 날개를 펼치도록 돕는 하비라클 스쿨을 세우는 것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92g | 140*185*16mm
ISBN13
9791191200492

책 속으로

문득 ‘나는 하고 싶은 게 참 많았는데 어쩌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됐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부터 나를 보기보다 주위를 둘러보는 게 익숙해졌다. 주위 사람들이 입 모아 말하는 ‘그럴듯한 어른’이 되기 위해 애썼다. 일말의 의심도 없이 사회의 기준에 부합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세상의 속도에 맞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모든 것을 궁금해하고 소소한 깨달음에도 즐거워하던 나는 조금씩 희미해져갔다.
--- p.16

상황이 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자기 자신을 탓하는 사람이 많다. 누구나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어제의 나보다 더 잘 살고 싶은 소망이 있기에 좌절도 하는 것이라고 여기면 어떨까? 세상에 못난 사람은 없으니 말이다.
--- p.21

어쩌면 나를 가장 괴롭혀왔던 사람은 ‘나’이지 않을까? 다른 사람의 관심이나 인정만을 바랄 게 아니라 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기 위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했다. ‘피해자 코스프레’는 이쯤에서 그만두기로 했다. 누군가가 내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과 행동을 한들 거기서 비롯되는 내 감정은 오롯이 나의 몫이어야 했다.
--- p.37

취미에는 정해진 조건도 틀도 없다. 꼭 돈을 내고 배우지 않아도 되고, 자격증을 갖출 필요도 없다. 많은 사람에게 알려진 활동이 아니어도 된다. 블로그에 그저 나의 글을 올리는 것도 취미가 될 수 있다.
--- p.76

취미를 하며 미완성인 나를 조금씩 완성해나가는 것만큼 보람차고 즐거운 일도 없다. 잘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그저 나의 의지로 나의 세계를 펼칠 수 있다면 충분하다.
--- p.82

완벽주의는 어떤 일을 빨리 달성할 수 있는 추진력이 되기도 하지만, 과하면 독이 된다. 완벽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느라 시작조차 못 하거나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애쓰느라 초반에 지쳐 중도에 포기한다. 변수가 생길 때마다 이를 성장의 기회로 보지 못한다. 결국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고, 시작 자체가 두려운 사람이 된다. 시작도 끝도 어려운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완벽함과 책임감이 요구되는 일은 이미 차고 넘친다. 우리는 이미 충분히 열심히 살고 있다.
--- p.108

바쁘고 고단한 현대인일수록 마음의 면역력을 높이는 취미 디톡스가 필요하다. 나는 매일 산책을 통해 내 몸이나 마음에 쌓인 독소를 비워내 마음의 면역력을 높였다. 복잡한 생각을 흘려보내고 뇌를 쉬게 하면 다음 날 정신이 더 홀가분했다. 일상 디톡스가 될 만한 취미를 일과에 넣어보자.
--- p.145

건강한 자존감을 평소에 꾸준히 쌓아가는 게 중요하다. 마치 자주 사용하는 포인트를 적립하듯 생활 속에서 틈틈이 자존감 쌓기를 챙겨야 한다. 내가 자존감을 적립해나가는 방식은 취미를 통해서다. 어느 날 문득 자존감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면, 나는 원데이클래스로 새로운 취미를 배운다.
--- p.147

취미는 일이나 의무가 아니다. 마감 시한 안에 끝내고 빠른 시간에 성과를 보여야 하는 프로젝트도 아니다. 취미는 나에게 잘 맞는 옷을 고르는 과정과 같다. 나의 고유한 개성을 드러내면서 활동성이 있고 편해서 자주 손이 가는 옷은 나의 취향이 되지 않는가. 취미도 마찬가지다. 취미로 인해 소소한 성취감이나 내적 만족감이 쌓이면 그 취미가 곧 나의 정체성이 된다.
--- p.154

나는 막다른 벽에 도달했다고 느낄 때,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생길 때 새벽 시간을 활용한다. 새벽 5시 정도에 일어나 혼자만의 고요한 시간을 갖는다. 그런 다음 천천히 내가 처한 상황이나 문제를 적고, 이를 위해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 하나씩 우선순위를 정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불안과 걱정은 생각보다 그 실체가 크지 않다. 하나씩 생각하고 지금부터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기록해보면, 해야 할 행동과 계획이 정리되고,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이 진정된다.
--- p.163

원하는 회사에서 자신이 원하는 일로 돈을 벌고, 자신이 몸담은 곳에서 성장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효율적이고 가성비 좋은 일도 없다. 하지만 자신의 직장이나 현재의 일이 자신을 잃게 하고 있다면, 자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고 한번 다른 선택을 해보길 바란다. 나만의 업을 찾는 길은 어렵고 힘들지만, 그만큼 성장 가능성도 크다.
--- p.181

취미로운 생활로 인해 생각이 전환되면서 많은 것이 달라졌다. 나는 이제 다른 사람이 성공했다고 해서 내 성공의 파이가 줄어드는 게 아님을 안다. 누군가의 성공이 나에게 좋은 자극과 동기부여가 될 수 있으며, 내 성장의 추진력이 될 수 있음을 잘 안다.
--- p.233

앞으로도 취미와 함께 나아가고, 취미로 인해 용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취미로 나를 아끼고 사랑하며, 가족을 비롯한 내 주변 사람들에게 더 괜찮은 사람이고 싶다. 취미를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취미로 인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고, 더 많은 깨달음을 얻고 싶다.

--- p.236

출판사 리뷰

그날이 그날 같아서 나만 제자리걸음 같고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하느라 사는 재미가 없는
어른이에게 건네는 북돋움의 메시지


MZ세대는 처음 만났을 때 혈액형 대신 MBTI를 묻는다. MBTI뿐 아니라 소소한 심리 테스트도 메신저로 공유하며 ‘나는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확인하기를 즐긴다. 그만큼 ‘나’에 관심이 많고 들여다보기도 잘한다. MZ세대는 공통적으로 ‘성장’하려는 욕구를 보이는데, 조금 깊이 들어가면 원하는 바가 살짝 다르다. 밀레니얼 세대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Z세대는 워라블(일과 삶의 조화)을 중요시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성장은 회사보다 자신의 미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회사생활과 일상을 분리하고 업무는 돈을 버는 수단으로 여긴다. Z세대는 회사 안에서의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업무를 통해 자아실현과 지적성장을 원한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덕업일치’를 소망한다. 하지만 너무 바쁘게 사느라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잊어버렸다면 ‘그 무엇’을 찾는 시작으로 취미를 시작해보자. 다양한 취미를 시도하다 보면 나도 몰랐던 재능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삶이 획기적으로 달라지진 않더라도, 조금은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나다움’이 무기가 되는 시대입니다. ‘나’를 알아야 삶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고, 방향이 잡혀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취미가 필요합니다. 다양한 취미에 도전하다 보면 몰랐던 나를 마주할 수도 있습니다. 한계를 그었던 삶이 아니라 잠재력을 펼치는 삶을 살아가도록, 완벽한 때를 기다리며 주저하기보다는 일단 가볍게 취미를 시작해보세요. - 본문 중

리뷰/한줄평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