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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1 머리맡에 두고 읽어야 할 책
추천사2 주식 투자의 정답지 1장 투자의 기본 원칙 1 주식을 산다 = 기업을 산다 2 좋은 기업이 아니면 투자하지 않는다 3 복리라는 꽃에 시간이라는 물을 주어라 4 잠든 사이에도 돈을 번다 2장 인내심을 갖고 기회를 찾아라 1 나쁜 비즈니스 vs 좋은 비즈니스 2 절정으로 치닫는 규모의 경제 효과 3 갈수록 분화하는 브랜드 효과 4 변하지 않는 건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뿐 3장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1 열정의 창업자를 이길 순 없다 2 최고의 경영자는 해자를 확장하는 사람 3 시간을 알려주는 사람, 시계를 만들어주는 사람 4 이윤, 그 이상을 추구한다 4장 미스터 마켓의 지갑을 이용하라 1 미스터 마켓의 유혹 2 순환하는 경제 주기에 기회를 잡는 법 3 가용자금을 준비한 버핏의 놀라운 반전 4 매수를 결단하는 순간 5장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1 쉽게 믿고 맹목적으로 따른다 2 충동적으로 예측한다 3 레버리지의 유혹에 빠진다 4 탐욕에 사고 공포에 판다 6장 투자자를 위한 마인드셋 1 능력의 범위를 고수하라 2 기회가 없을 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3 평생 20번의 투자 기회만 있다면 4 평생 배우고 진화하라 5 세상에서 가장 비싼 비용 6 초심이 인생의 마지막을 결정한다 7 항상 이성적 투자를 추구하라 에필로그 가치투자를 만난 후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
芒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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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간의 치열한 경쟁은 모든 비즈니스 모델을 늦든 빠르든 언젠가는 무너뜨리고 막을 내리게 한다. 그리고 특별한 경쟁력이 없다면 화려한 벚꽃처럼 나타난 우량주조차도 금세 사라지고 만다.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경쟁의 세상에서 투자자가 자본을 보호하고 손실을 막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 p.24 진정으로 위대한 기업이 되려면 반드시 탁월한 수익률을 지켜줄 수 있는 항구적 ‘해자’를 보유해야 한다. 높은 투자 수익을 내는 기업의 성이 끊임없이 경쟁 상대의 공격을 받게 되는 것은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는 필연적이고 운명적이다. 그 때문에 탁월한 실적을 계속 유지하려면 경쟁 상대가 보기만 해도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성벽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보험사 가이코(GEICO)나 코스트코처럼 낮은 생산 비용을 계속 유지하거나 코카콜라, 질레트, 아메리칸 에어라인처럼 전 세계적인 강력한 브랜드를 만들어내야 한다. 이렇게 보기만 해도 두려운 높은 진입 문턱은 기업이 지속적인 성공을 얻는 데 아주 중요하다. 기업의 역사를 돌아보면 로만 캔들(Roman Candle)처럼 잠깐 찬란하게 타오르고 순식간에 꺼진 기업이 너무나 많다. 이런 기업의 해자는 그저 흉내만 내듯 만들어둔 것뿐이다. 경쟁 상대들은 별도의 힘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해자를 뛰어넘는다. (……) 우리가 찾는 기업은 안정적인 업종에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갖춘 기업이다. --- p.81 기업이 오랫동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나가는 데 가장 어려운 부분은 제도가 아니라 기업문화이다. 경영자가 강하게 이끌고 나가는 영웅호걸식 지도자와 달리 좋은 기업문화가 침투한 조직은 오랫동안 해자를 유지할 수 있고, 기업의 구조를 완전하게 만들어 업무를 촉진한다. 사회 평균 이상의 이익을 얻고 건강하게 오랫동안 성장하는 것이 기업의 진정한 핵심 경쟁력이다. --- p.110 21세기 초, 인터넷 거품으로 과학기술 관련 주가가 폭등했다. 당시 그 누구도 오래된 굴뚝 기업을 원하지 않았지만 버크셔 해서웨이는 오히려 그 기회를 타고 데어리 퀸(Dairy Queen),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GM), 넷젯(Net Jets) 등 전통 업종의 선두 기업들 주식을 사들였다. 인터넷 거품이 꺼지고, 9.11 테러의 충격 상황에서도 버크셔 해서웨이는 계속 통관회사인 H&R 블록(H&R Block)과 무디스 코퍼레이션의 주식 비중을 계속 늘렸다.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 위기는 최근에 일어난 가장 심각한 경제 붕괴 상황이었다. S&P 500지수는 54%나 하락했다. 버크셔 해서웨이 사무실의 전화는 주말과 심야를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울려댔다. GE(Generl Electric Company), 할리데이비슨(Harley Davidson),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골드만삭스 등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가 빗발쳤고, 이는 현금이 충분한 버크셔 해서웨이에게 전부 다 엄청난 비즈니스 기회였다. --- p.123~124 기업의 가치 평가가 이미 모두가 만족할 만한 수준까지 하락한 뒤에도 일부 투자자는 여전히 더 낮은 가격, 바닥까지 완전히 떨어지기를 바라며 기다린다. 이런 잘못은 탐욕이라는 겉옷을 두르고 있지만 사실 그 근원은 공포심이다. 아는 것이 부족해서 주변 분위기에 영향을 받는 것이다. 투자자가 더 낮은 가격을 기다리다가는 아마도 좋은 봄날은 다 놓치고 말 것이다. --- p.137 ‘주식을 사는 것은 기업을 사는 것이다’란 개념을 망각하고 빨리 돈을 벌려는 것은 위험하다. 투기자는 주식의 단기 가격 추세를 보고 예측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가는 사실 참여자가 하는 모든 헤징(Hedging)을 한 뒤의 종합적 결과라서, 주가 변동 자체는 별다른 의미가 없다. 단기 주가의 일상적 변동과 경제 기초 변화의 관련도는 높지 않다. 심지어 변동은 나쁜 짓을 하는 상대가 만들어낸 소문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 p. 151 2008년 10월, 버핏은 수십 년 만에 다시 매체에 주식 시장에 대한 그의 견해를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버핏이 『뉴욕 타임스』에 기고한 “미국 주식을 사세요. 나는 사들이고 있습니다(Buy American. I am)”란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지금 미국 주식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나의 개인 계좌로 말입니다. 이 계좌는 미국 국채 외에 어디에도 투자한 적이 없습니다. 주가가 계속 이렇게 싸다면 나의 개인 계좌의 주식은 곧 미국 주식으로 100% 채워질 것입니다.” --- p.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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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흐름과 금리 인상이 시작됐다!
2022년 주식 시장에서 길을 잃었다면 워런 버핏에게 물어보라! ”1970년대 초인플레 재현 우려에 워런 버핏 투자전략 뜬다.” 《한국경제》 2022년 1월 14일 2022년 새해부터 전 세계 경제가 인플레이션 위험으로 요동치고 있다. 코로나 위기를 맞아 거의 무한대로 풀린 돈의 영향으로 물가는 치솟고 그에 따라 세계 각국은 금리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이미 한국은행은 몇 차례 금리 인상을 단행해 시중 대출 이자율이 코로나 위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주식 시장은 연일 저가를 갈아치우며 끝없이 하락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심지어 개인투자자들은 2021년 1월 증시의 거침없는 상승세에 영향을 받아 지난 1년간 66조 원에 달하는 역사상 최대의 매수를 해놓은 상태다. 날마다 줄어드는 주식 평가액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는 투자자들의 뇌리에는 이런 의문이 떠오른다. ‘주식 투자의 신, 워런 버핏은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할까?’ 2008년 리먼 브라더스 파산 사태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자 세계 주식 시장이 폭락했다. 모두가 공포에 휩싸여 주식을 팔아치우기에 급급했다. 마치 지구촌 경제가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 것 같은 절망감이 모든 투자자의 가슴을 짓눌렀다. 그때 10월 17일 자 《뉴욕 타임스》에 워런 버핏이 칼럼을 기고했다. “미국 주식을 사세요. 나는 사들이고 있습니다(Buy American. I am)”라는 제목이었다. 그리고 결과는 모든 이들이 아는 바와 같다. 다시 주식 시장은 상승하기 시작했고 역사상 고점을 갱신하고 또 갱신했다. 워런 버핏의 수익률이 얼마나 어마어마할지 우리 모두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워런 버핏은 신문에 칼럼까지 기고하면서 주식을 사야 하는 천금 같은 기회임을 일반 대중에게 알렸지만 이를 따라 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그는 큰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인내심을 가지고 통찰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주식을 처음 접하는 주린이부터 경험 많은 투자자까지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의 가치투자 기법과 투자 마인드의 정수를 배운다! 투자자가 잡념을 버리고 한 곳에만 집중하는 힘이 점점 더 부족해지는 오늘, 자본시장의 변동은 반복되고 그 리듬과 박자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미스터 마켓은 거의 몇 년마다 한 번씩 하락하고, 7~10년마다 천재일우의 폭락을 가져온다. 이는 인내심과 장기적 사고만 가지고 있다면 더 풍성한 수확을 얻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런 시장은 가치투자자에게 아주 유리하다. 버핏은 지금 가진 부의 99%를 50세 이후에 벌어들였다. 오로지 금융투자를 통해 세계 최고의 부자 반열에 오른 것이다. 우리가 이런 버핏의 투자법을 따라 하기 위해서는 위대한 기업을 가려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하고 단기적인 시세에 휘둘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하지만 워런 버핏은 자신의 이름으로 공식적인 책을 출간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시중에는 워런 버핏의 이름을 단 책이 많이 보이지만 모두 주변인이나 제삼자가 쓴 내용으로 별 볼 일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직접 워런 버핏의 투자법을 실천해 이미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저자가 썼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워런 버핏 본인만이 할 수 있는 투자법이 아니라 누구든지 이를 배워 실전 투자에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한 것이다. 저자는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 이념에 대해 주식을 처음 접하는 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고 가벼운 유머가 담긴 만화까지 곁들여 재미있게 구성했다. 이 책을 통해 주식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많은 투자자들이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 기법과 투자 마인드를 배워 저자가 해냈듯이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를 바란다. “가치투자자가 돼라. 아주 오랜 세월 증명된 효과적인 투자법이다.” -워런 버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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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은 공식적으로 출간한 책이 한 권도 없다. 워런 버핏의 가족이 그에 관한 책을 출간한 적은 있으나 그 외 책은 워런 버핏과 상관없는 사람들이 출간했다. 그런 책들 사이에서 이 책은 단연 빛난다. (……)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누적 270만%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며 이미 현자의 반열에 오른 워런 버핏과 실제로 버핏의 철학을 그대로 실행해서 30대 초반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저자가 우리에게 이미 정답지를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을 꼼꼼히 읽고, 책에 나오는 철학과 방법론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송종식 (유튜버 〈재간둥이 송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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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떤 투자 분야에서든 수익을 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단순히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부동산 또는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이들도 똑같이 활용할 수 있다. 가치투자의 상식을 지키며 실행한다면 손실과 절망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 스덴(十点) (위챗 [10시 주가 예측] 운영자, 가치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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