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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가정에서 체크해보는 키 성장 001 아이의 키를 평균 키와 비교해보고 싶어요! / 002 잘 자라고 있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 003 아이의 키가 잴 때마다 달라질 수 있나요? / 004 부모 모두 키가 작으면 아이도 작을까요? / 005 인터넷을 보니 키가 크는 데에는 유전적 영향이 매우 작다던데요? / 006 유전자 말고 어떤 것이 키 크는 데 중요한가요? / 007 성인 키 예측, 얼마나 정확한가요? / 008 키는 언제, 얼마나 커야 하나요? / 009 키는 몇 살이 되면 멈추나요? / 010 키가 또래보다 너무 커도 걱정해야 할까요? 2장 키 성장에 너무 중요한 성장판과 뼈 011 성장판과 뼈 나이는 같은 말인가요, 다른 말인가요? / 012 왜 성장판과 뼈 나이를 강조하는 걸까요? / 013 어떻게 해야 성장판이 잘 자랄까요? / 014 성장판은 언제 닫히나요? 빨리 닫히지 않게 할 수는 없을까요? / 015 성장판을 다쳐서 키가 잘 안 크는 걸까요? / 016 O자형 다리예요! / 017 척추가 휘었다고요? / 018 밤마다 팔다리가 아프다는데 성장통일까요? / 019 성장판 마사지를 해야 할까요? / 020 키 키우는 일리자로프 수술이 뭔가요? 3장 큰 질병이 없는데도 잘 자라지 않는 경우 021 온 가족이 다 작아요. 가족성 저신장 / 022 치아 발달도 늦고, 모든 게 늦어요. 체질성 성장 지연 / 023 작게 태어나 꾸준히 안 자라요. 저체중 출생아 / 024 모유수유 때문에 잘 안 크는 건 아닐까요? / 025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천식이 심해요. / 026 우유를 마시면 배가 불편해요. 특정 음식이 몸에 안 받아요. / 027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장애(ADHD)로 약을 먹어요. / 028 스테로이드 약을 오래 사용했어요. / 029 편식이 심하고, 물고만 있고 음식에 관심이 없어요. / 030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4장 질병으로 잘 자라지 않는 경우 031 1년에 4cm도 안 커요. 성장호르몬 결핍증 / 032 콩팥 기능이 약해도 잘 자라지 못하나요? / 033 피곤하고 잠도 많고 변비도 심해요. 갑상선기능저하증 / 034 키도 작고 사춘기도 늦어요. 터너증후군과 누난증후군 / 035 팔다리가 유난히 짧아요. 연골 저형성증 / 036 출생체중이 작았고 얼굴은 세모형이에요. 러셀실버증후군 / 037 너무 뚱뚱하고 고추도 작고 지능도 낮아요. 프라더윌리증후군 / 038 키가 작은데 몸통이 유난히 짧아요. 교원질병증 / 039 먹었다 하면 화장실 가서 설사해요. 염증성 장질환 / 040 몸에 중금속이 높아 자라지 않는 걸까요? 5장 고민 끝에 찾는 성장클리닉 진료 041 언제쯤 성장클리닉 진료를 받을까요? / 042 성장클리닉 진료 전에 준비할 것들이 있나요? / 043 성장클리닉 진료 시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요? / 044 성장클리닉에서는 어떤 검사를 받게 되나요? / 045 뼈 나이 검사를 할 때는 어느 부위를 엑스선 촬영하나요? / 046 의사마다 뼈 나이를 다르게 판독할 수 있나요? / 047 뼈 나이 검사만으로 괜찮을까요? 입원해서 정밀 검사를 해야 할까요? / 048 염색체 검사, 유전자 검사, 정밀유전자 검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 049 의사가 예측한 키만큼 자랄까요? / 050 성장판이 닫혔다면 키 클 가능성이 전혀 없나요? 6장 마법 같은 성장호르몬 051 성장호르몬 치료에도 골든타임이 있나요? / 052 성장호르몬을 치료하면 쑥쑥 클까요? 미리 효과를 예측할 수 있나요? / 053 성장호르몬 결핍증이 아닌데 성장호르몬 효과가 있을까요? / 054 성장호르몬 결핍증이면 평생 성장호르몬 치료를 받나요? / 055 성장호르몬, 막상 시작하려니 부작용이 걱정이네요. / 056 성장호르몬은 언제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나요? / 057 성장호르몬 주사, 제품별로 차이가 있나요? / 058 성장호르몬 치료비용은? 보험 급여 적용을 받을 수 있을까요? / 059 성장호르몬 주사, 꼭 매일 맞아야 하나요? 주사제 말고는 없나요? / 060 성장호르몬 치료와 사춘기 지연 치료, 어떻게 다른가요? 7장 사춘기와 성조숙증 061 사춘기 시작 시기가 빨라진 것 같아요. 몇 살에 사춘기가 시작되나요? / 062 지방인지 유방인지 모르겠어요. 사춘기가 시작된 건지 어떻게 아나요? / 063 이제 겨우 두 살인데 젖멍울이 만져져요. 젖멍울이 잡히지는 않지만 음모가 보여요. / 064 아직 어린데, 딸아이의 팬티에 피가 비쳤어요. / 065 성조숙증과 조기 사춘기는 다른 건가요? / 066 성조숙증, 왜 생기나요? / 067 환경호르몬 때문에 성조숙증이 올 수 있나요? / 068 병원에선 성조숙증 진단을 위해 어떤 검사를 하나요? / 069 성조숙증 진단을 받았는데, 반드시 치료를 해야 할까요? / 070 사춘기 지연 치료제, 부작용은 없나요? 주사 외에 사춘기를 늦추는 방법은? 8장 잘 먹는 우리 아이, ‘아차’ 하면 소아비만 071 코로나 이후에 살이 너무 쪘어요. 우리 애만 이런가요? / 072 그냥 통통한 거 아닌가요? 비만의 기준이 있나요? / 073 왜 이렇게 살이 찔까요? / 074 나중에 살이 키로 가지 않을까요? / 075 비만이면 사춘기도 빨리 오나요? / 076 아이의 살을 빼는 게 너무 어려워요. 관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077 비만 탈출을 위해 아이에게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 078 아직 어린데 고지혈증이 있대요. / 079 통통한 비만인 줄 알았는데 당뇨병 직전 단계라고요? / 080 아이들도 지방간이 있나요? 9장 영양 관리로 키 키우기 081 키 크는 데 좋은 음식이 따로 있나요? / 082 우유, 꼭 마셔야 하나요? 어떤 우유를 마셔야 할까요? / 083 어떤 음식에 비타민D가 많은가요? / 084 전문의가 추천하는 영양제, 추천하지 않는 영양제로 무엇이 있나요? / 085 비타민D, 어떤 제품으로 어느 정도 먹일까요? / 086 뼈가 잘 자라도록 칼슘제를 먹일까요? / 087 어지럽다는데 철분제를 먹일까요? / 088 식욕이 없는데 아연제를 먹일까요? / 089 변비가 심해요. 유산균을 먹일까요? / 090 머리도 피부도 좋아지도록 오메가3를 먹일까요? 10장 생활 습관 관리로(운동/수면/스트레스) 키 키우기 091 키를 잘 키우는 운동 종목이 따로 있나요? / 092 언제,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나요? / 093 특별히 조심해야 할 운동이 있나요? / 094 키 키우는 체조가 있나요? / 095 자세가 나빠서 키가 크지 않는 걸까요? / 096 많이 잘수록 키도 많이 클까요? 수면이 왜 그리 중요할까요? / 097 몇 시에, 몇 시간 자야 좋을까요? / 098 수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 099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위한 원칙이 있을까요? / 100 스트레스, 어떻게 줄여줄 수 있을까요? 소아전문의가 전하는 성장 핵심 조언 10 신장 백분위수 도표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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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발육 표준치, 성장상태 측정 계산기, 성장곡선으로 아이의 키와 체중을 꾸준히 기록하고 시기에 맞춰 제대로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성장곡선에서 꾸준히 3~5백분위수 미만이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성장곡선에서 시간이 갈수록 아래 곡선으로 내려올 때도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 p. 002 「잘 자라고 있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중에서 성장클리닉에서는 좀 더 정확한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컴퓨터에 내장된 프로그램에 현재 키, 정확하게 측정된 뼈 나이, 부모의 키 등을 입력해 성인 키를 계산합니다. 키가 클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 경우일수록 예측한 키가 정확한 편입니다. 그러나 뼈 나이가 어리고 성장할 시간이 많이 남아 있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는 자라면서 생활환경에서 많은 변수가 작용하기 때문에 최종 키가 예상 키와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p. 007 「성인 키 예측, 얼마나 정확한가요?」 중에서 한쪽 어깨나 등, 허리가 반대편보다 튀어나온 듯하여 엑스선 사진을 찍으러 왔다가 실제로 아이의 척추가 휜 것을 보고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척추측만증의 심한 정도는 각도로 표시하며, 정면에서 척추를 보았을 때 척추가 10도 이내로 휘었을 때는 측만증이라고 하지 않고, 10도 이상 휜 상태를 척추측만증이라 합니다.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전체의 90%를 차지합니다. 특히 사춘기일 때,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척추의 성장이 활발히 일어나는 시기에 척추측만증이 가장 많이 발병합니다. --- p. 017 「척추가 휘었다고요?」 중에서 30여 년 성장클리닉 진료를 하면서 다양한 경우를 접합니다. 그중에서도 아이에게 왜 병원에 가는지 한마디 설명도 안 한 채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진료실에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의사가 신체를 진찰하자고 하면 아이는 당황하며, 사춘기를 겪는 아이는 엄마와 화내며 싸우게 됩니다. 그렇게 옥신각신하다 진료 시간을 지체하기도 하고, 아이가 갑자기 진료실을 뛰쳐나가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아이에게 납득이 가게 설명을 한 후 성장클리닉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 p. 043 「성장클리닉 진료 시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요?」 중에서 성장호르몬과 관련해 지금까지 아이의 보호자에게 가장 많이 들어온 걱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아이 몸속의 생리적인 성장호르몬 분비가 억제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며, 또 하나는 외부에서 투여한 성장호르몬이 몸속에 축적되어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을까 하는 걱정입니다. 성장호르몬은 질환에 따라 투여하는 용량이 다르므로 그 용량을 준수하여 치료한다면 대부분 부작용은 없습니다. 물론 외부에서 성장호르몬이 투여되는 동안 아이 몸에서 스스로 분비하는 성장호르몬은 약간 억제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몇 년씩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아도 치료를 중단하면 자신의 원래 몸 상태로 돌아가서 다시 성장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데는 일주일에서 최대 한 달이면 충분합니다. --- p. 055 「성장호르몬, 막상 시작하려니 부작용이 걱정이네요.」 중에서 성조숙증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유전적인 원인이 70~80% 내외, 환경적인 인자가 20~30% 내외일 것으로 추정하며, 부모 중에 한 명이라도 사춘기가 많이 빨랐다면 아이도 사춘기의 속도가 빠를 확률이 높습니다. 저는 2016년에 우리나라 여자아이 3,409명을 대상으로 모녀의 초경 연령을 분석한 적이 있는데 어머니가 조기 초경인 경우 딸아이도 초경이 빠를 위험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비만일수록 사춘기도 빨라집니다. 과잉영양 특히 체지방량의 증가나, 환경호르몬 또는 내분비 교란 물질 등도 원인 중의 하나일 것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 p. 066 「성조숙증, 왜 생기나요?」 중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아이들의 생활 방식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휴교와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죠. 외부 활동을 하지 못하고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아이들의 체중은 늘어만 가고 부모의 한숨도 늘어만 갑니다. 최근 저의 연구팀은 우리나라 중고생(12~18세) 109,28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생활 습관 변화와 비만율 증가를 분석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전후를 비교했을 때 비만율이 확실해 증가했는데, 이러한 비만율 증가는 특히 남자 중학생에서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그 외에 남녀 모두 과일 섭취 감소, 운동 빈도 감소, 수면 시간 감소, 좌식 시간 증가와 같이 좋지 않은 생활 습관이 증가했습니다. --- p. 071 「코로나 이후에 살이 너무 쪘어요. 우리 애만 이런가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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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성장, 성장호르몬 치료, 성조숙증, 소아비만, 생활 습관까지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성장클리닉 최다질문 100 부모 모두 키가 작으면 아이도 작을까요? 아직 어린데 척추가 휘었다고요?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천식이 심해요. 먹었다 하면 화장실 가서 설사해요. 언제쯤 성장클리닉 진료를 받을까요? 성장클리닉에서는 어떤 검사를 받게 되나요? 성장호르몬, 막상 시작하려니 부작용이 걱정이네요. 사춘기 시작 시기가 빨라진 것 같아요. 통통한 비만인 줄 알았는데 당뇨병 직전 단계라고요? 30여 년 동안 성장클리닉을 운영하며 수많은 아이의 성장을 도운 박미정 교수가 진료 중 부모에게 받은 질문들을 모아 쉽고 친절하게 답했다. 아이가 태어나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고 바라지만 이내 ‘키는 잘 자라고 있는지, 큰 질병이 없는데 왜 크게 자라지 않는지, 성조숙증이 오는 것은 아닌지’ 조바심을 낸다. 남들만큼만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유튜브와 맘카페를 전전하다가 결국 성장클리닉을 가기로 결심하지만, 유명한 성장클리닉은 예약 대기에만 몇 달이 걸린다. 한없이 기다리다가 성장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도 허다하다. 잘못된 지식으로 성장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부모도 처음인 성장클리닉에 대해서 박미정 교수가 백문백답으로 정리했다. 이 책은 성장클리닉을 방문한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을 주제별로 10개의 장으로 나누고, 각 장마다 10개씩 총 100개의 질문을 선별하여 담았다. 아이가 자랄수록 성장에 관해 의문이 들고, 고민이 깊어질 때마다 곁에 두고 펼쳐 읽으며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가 크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장클리닉 진료를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필독서! ‘1장 가정에서 체크해보는 키 성장’에서는 올바르게 아이의 성장을 기록하는 법과 잘못된 정보를 짚어주고, 제대로 된 지식을 알려준다. ‘2장 키 성장에 너무 중요한 성장판과 뼈’에서는 키를 결정짓는 성장판과 뼈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부모들이 가장 헷갈려하는 성장판과 뼈 나이를 설명하고 O자형 다리부터 척추까지 성장에 중요한 뼈에 대해 알려준다. ‘3장 큰 질병이 없는데도 잘 자라지 않는 경우’는 성장의 어려움을 겪는 일반적인 경우를 담았다. 만성질환을 앓는 아이, ADHD 약을 먹는 아이, 저체중 출생아 등. 또래보다 작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걱정을 잠재운다. ‘4장 질병으로 잘 자라지 않는 경우’에는 병적인 문제를 담았다. 화장실을 자주 가는지, 혹은 특정한 외형으로 우리 아이가 가진 질병을 체크해볼 수 있다. ‘5장 고민 끝에 찾는 성장클리닉 진료’에서는 성장클리닉에 갔을 때 맞닥뜨리는 상황과 아이가 받게 될 검사들을 상세히 알려준다. ‘6장 마법 같은 성장호르몬’에서는 성장호르몬에 대한 지식을 모두 담아, 성장호르몬 치료를 고민하거나 받고 있는 아이를 둔 엄마에게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7장 사춘기와 성조숙증’에서는 사춘기가 점점 빨라지면서 걱정이 많은 엄마들을 위해 사춘기 체크리스트, 성조숙증과 조기 사춘기를 구별하는 법 등을 담았다. ‘8장 잘 먹는 우리 아이, ‘아차’ 하면 소아비만’에서는 과도한 영양으로 비만이 된 아이들의 성장을 담았다. 특히 코로나19로 아이들의 활동량이 줄어들어 비만 아동이 크게 늘어났다. 아직 어린데도 고지혈증, 당뇨병, 지방간을 앓는 소아비만의 심각성과 관리 포인트를 담았다. ‘9장 영양 관리로 키 키우기’에서는 아이를 크고 건강하게 자라게 하는 영양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특히 요즘에는 아이에게 영양제를 주는 부모가 많다. 이 장을 통해 어떤 음식 혹은 영양제를 섭취하는 게 좋은지 알 수 있다. ‘10장 생활 습관 관리로 키 키우기’에서는 키를 한 뼘 더 크게 하는 생활 습관을 알려준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법!” 공부력, 정신력, 집중력, 자존감은 ‘몸’에서부터 시작한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법! 교우관계, 자존감에는 건강하고 잘 자란 몸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또한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꾸준히 공부를 지속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공부력에도 건강한 몸은 필수다. 기대수명이 늘어나는 이유도 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많은 부모가 건강한 몸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앞으로 우리 아이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성장기에 몸을 잘 키우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아이의 성장이 걱정될 때마다 인터넷에 찾아 잘못된 정보로 아이의 성장을 오히려 방해하는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이제는 이 한 권을 곁에 두고 진짜 지식으로 아이를 키우자. 헤매지 않고 아이의 눈부신 성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