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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부. 교사가 왜 메타버스를 알아야 할까? 1장. 메타버스가 대체 뭐길래? - 메타버스의 개념과 정의 - 메타버스에 대한 경제적 관심: 돈의 흐름에 답이 있다 - 메타버스에 대한 정치·사회적 관심 - 메타버스는 문화예술의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2장. 교육의 새로운 기회 - 해외의 메타버스 교육 사례 - 국내의 메타버스 교육 사례 -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제2부. 교육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 3장. 크리에이터를 위한 메타버스: 제페토 - 제페토를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요? - 제페토 스튜디오 - 아바타 아이템 제작 과정: 디자인부터 심사, 제출, 판매까지 - 실전! 미술교과 아바타 아이템 디자인 - 실전! 제페토 월드에 가상현실 공간 구현하기 4장.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 이프랜드, 모질라 허브 - 강의·컨퍼런스에 특화된 이프랜드 - 3D 아바타를 활용한 가상협업 플랫폼, 모질라 허브 - 실전! 내가 만든 3D 아바타로 메타버스 즐기기 - 모질라 허브로 구현한 메타버스 공간: 수업 산출물 전시장 5장. 원격 화상수업에 지친 교사와 학생을 위한 메타버스: 게더타운, 젭 - 모둠활동이 가능한 이벤트 학급 개설하기 - 게더타운 맵메이커 - 도전! 교과 수업과 연계한 방탈출 게임 만들기 - 오픈소스를 이용한 게더타운 맵 만들기 - 게더타운의 대안, 젭(ZEP) 탐색하기 6장. 직접 만들고 즐기는 메타버스: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 로블록스, 아바타 제작부터 판매까지 - 로블록스 스튜디오의 기초 - 실전! 로블록스 입체 지역지도 만들기 - 실전! 로블록스 횡단보도 안전교육 - 마인크래프트 둘러보기 - 실전!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 3학년 사회수업 - 실전!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 4학년 사회수업 7장. VR로 만나는 메타버스 세상: 코스페이시스 - 코스페이시스 계정과 라이선스 살펴보기 - 코스페이시스 학급 만들기 - 코스페이시스 가상공간 만들기 - 코스페이시스 가상공간 체험하기 - 실전! 코스페이시스로 만드는 생태도시 제3부. 메타버스와 미래교육 8장. 메타버스와 미래교육 - 메타버스 플랫폼 비교 총정리 -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교육 -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사의 삶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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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 대해 연구한 지난 1년여 동안 교육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코로나로 사람들의 삶의 양상이 변화하고, 많은 부분에서 디지털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교사인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인지,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지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메타버스에 대해 서로 다른 시각들로 이야기할 때, 교사는 메타버스를 어떻게 교육적으로 풀어낼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메타버스’라는 현상 자체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하기 위해 메타버스를 활용해야 하는 교사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교육용 메타버스 입문서입니다. 입문서이기 때문에 심화적인 내용을 깊게 다루기보다는, 전체적인 내용을 함께 아우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책이 아무쪼록 선생님들께 도움이 된다면 참 기쁘겠습니다.” ---「조안나 저자의 말」중에서 “언젠가부터 학교는 항상 사회에서 한걸음 뒤처지는 조직으로 인식되고, 교사는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존재로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갑자기 실시된 온라인 수업을 통해 우리나라 교사의 역량이 얼마나 뛰어난지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교육을 계획하고 수행하는 것은 교육부, 교육청이 아닌 우리 교사들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메타버스는 어찌 보면 와닿지 않는 뜬구름 잡는 용어일 수도 혹은 경제적인 이익을 위한 수단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교육의 관점에서 본다면 하나의 좋은 플랫폼, 좋은 수단, 좋은 기회일 수 있습니다. ‘교육을 위한 메타버스 탐구생활’이 이러한 기회를 많은 선생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되길 바랍니다.” ---「조재범 저자의 말」중에서 “이 책을 집필하고 마무리하는 순간에도 메타버스는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스갯소리로 교사의 직업병 중 하나로 무엇이든 상대방에게 설명해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 직업병이 발병하여 이 책을 집필하면서 하고 싶은 말, 설명하고 싶은 내용들을 쓰다 보니 너무나 많아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집필하신 선생님들과 고민을 거듭하여 이 책을 읽으실 선생님들께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고르고 골라 최대한 압축해서 책을 내었습니다. 이 책은 계속 발전하고 있는 메타버스의 혼란 속에서 선생님들에게 등대이자 나침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사가 최고의 콘텐츠다.’ 참쌤스쿨 대표이자 경기도교육청 김차명 장학사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메타버스 자체로는 훌륭한 콘텐츠가 될 수 없습니다. 메타버스를 활용해서 훌륭한 수업을 만들어내시는 선생님들이 최고의 콘텐츠입니다. 이 책이 선생님들이 최고의 콘텐츠가 되시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준호 저자의 말」중에서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하다 보면 늘 부족함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교육의 핵심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교사의 노력이 절실함을 견지하게 됩니다. 메타버스는 에듀테크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가상공간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협업할 수 있는 좋은 도구이자 수단입니다. 저희 반 아이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과정 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처음에는 서로 다투고 의견 충돌의 과정이 있었지만,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의사소통 능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되는 모습에서는 교육적 활용가치 또한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현장에서 메타버스를 고민하고 있는 선생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석 저자의 말」중에서 “메타버스라는 가상세계가 점점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영화에서나 봤던 상상의 세계가 어느 순간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현실에서 체험하기 힘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줍니다.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주객이 전도되어 교육적 의미가 사라지고 껍데기만 남을 수도 있습니다. 코딩교육, 인공지능교육, 메타버스의 교육적 활용에 대해 연구하며, 오히려 교육의 본질에 대한 고민이 깊어집니다. 얼핏 게임처럼 보이는 메타버스 플랫폼들의 교육적 활용 방안에 대해 저희뿐 아니라 전국의 많은 선생님들께서 연구하고 계십니다. 이 책을 통해 저희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선생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최동영 저자의 말」중에서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SW가 교육에 들어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AI가 교육에 들어왔습니다. 코로나가 가져온 위기는 메타버스를 싹틔웠습니다. 빠르게 변해가는 이 시대, 미래교육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교육을 위한 선생님들의 열정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메타버스를 연구하는 선생님, AI를 연구하는 선생님, 수학을 연구하는 선생님. 교육의 미래는 연구하는 선생님들의 결실이 모여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저마다의 자리에서 교육을 위해 연구하고 헌신하시는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손용식 저자의 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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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왜 메타버스를 알아야 할까?”
메타버스의 정의와 개념 정리부터 제페토, 이프랜드, 게더타운, 모질라허브,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코스페이시스 등 국내외 메타버스 플랫폼 비교 분석! 메타버스로 학급 운영하기 & 교실에서 가능한 모둠 수업까지! 현직 교사들이 전하는 교육용 메타버스 활용 입문서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 도대체 메타버스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주목받고 있는 것일까? 메타버스는 일시적인 유행일까? 새로운 미래 시대를 열어갈 키워드일까? 많은 대기업이 메타버스에 주목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코로나 시대 이후, 우리의 삶은 어떻게 흘러갈까? 이 수많은 물음 속에 미래가 있다. 그리고 그 미래 속에 교육의 미래도 함께 존재한다. 여기, “교사가 왜 메타버스를 알아야 할까?”라는 물음을 던지는 선생님들이 모였다. 이들은 학생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수업을 하고 싶고 학생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오늘의 교육을 고민하는 현직 초·중등 교사들이다. 이들은 ‘메타버스(Metaverse)’라는 새로운 현상이 등장했을 때, 메타버스가 교육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연구했고, 왜 교육적으로 필요한지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했다. 그리고 그 결실로 이 책 『교육을 위한 메타버스 탐구생활』을 펴내게 되었다. 시중에 이미 많은 메타버스 관련 책들이 출간되었다. 하지만 메타버스를 교육적 관점에서 풀이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책은 거의 없다. 『교육을 위한 메타버스 탐구생활』은 메타버스를 교육적으로 활용해보고 싶은 초·중·고등학교의 교사, 대학교의 교원, 사교육 교원 등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에 종사하는 모든 교육자들을 위한 메타버스 입문서이다. 메타버스의 개념과 정의부터 알기 쉽게 설명하며 제페토, 이프랜드, 모질라허브, 게더타운,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코스페이시스 등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국내외 메타버스 플랫폼을 비교 분석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팁까지 알차게 풀어내고 있다. 나아가 저자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자들이 메타버스와 디지털 기반 교육을 알아야 하는 까닭과 우리 교육 현장의 나아갈 길에 대해 조곤조곤 이야기하며 함께 생각해볼 화두를 던지고 있다. “물론, 메타버스가 교육에 필수인 것은 아닙니다. 필수일 필요도 없습니다. 메타버스를 활용하지 않고도, 기존의 방식대로 교육적인 효과를 충분히 불러올 수 있다면, 교육 현장에서 메타버스를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메타버스를 활용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면, 그리고 메타버스를 교육적으로 경험하는 것이 학생들의 삶에 필요하다면, 우리는 메타버스를 공부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현재보다 10년, 20년 뒤의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니까요” - 본문 중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생각하다! “상상을 교육으로 만드는 선생님들! 당신을 에듀테크 메타버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총 8장으로 이루어진 본문은 크게 ‘제1부. 교사가 왜 메타버스를 알아야 할까?’, ‘제2부. 교육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 ‘제3부. 메타버스와 미래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교 현장에서 실제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교육하고 있는 초·중등 선생님들이 쓴 책이기에 책을 읽고 바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그러므로 교육적으로 메타버스를 사용하고 싶은데 알지 못해 막막하거나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의 기본을 배우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1장과 2장에서는 ‘메타버스’의 개념과 정의부터 경제, 사회, 예술 분야에서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그 활용 사례까지 두루 살펴보며 거시적으로 메타버스의 세계를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어지는 3장부터 7장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하나하나 안내하고 있다. 네이버제트에서 운영하는 가상세계 플랫폼 ‘제페토’에서 가상세계 스튜디오를 활용하고, 미술교과에 적용할 아이템 디자인과 가상현실 공간 구현까지 단계별로 이미지를 활용하여 차근차근 살펴본다. 에스케이텔레콤에서 운영하는 ‘이프랜드’에서는 강의에 특화된 가상공간에서 PDF 자료나 영상을 직접 띄워 활용하고, ‘모질라허브’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협업이 가능한 가상회의 공간을 이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제작도 해본다. 모든 가상공간이 3D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게더타운’과 ‘젭’에서는 이전세대에게 친숙한 2D 도트그래픽으로 아기자기하게 마련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모둠 활동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직접 꾸미고, 서로 방문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운다. 물론 모든 과정은 가입과 아바타 생성부터 차근차근 이미지를 활용해 안내하고 있으며, 가상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 연계용 맵들까지 살펴본다. 좀 더 자유롭고 강력한 가상세계를 이용해보고자 한다면, ‘로블록스’로 가상의 체험관을 만들어 볼 수도 있고,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직접 생존하고 만들어가는 세상을 함께 경험해볼 수도 있다. 그리고 교육적으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코스페이시스’ 앱을 통해서 VR 작품을 스마트폰을 통해서 제작하고, 서로의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을 단순히 소개하는 것을 넘어서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는 예제와 안내 방법, 간단하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코딩 또한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8장에서는 앞장에서 다룬 플랫폼 외에 살펴볼 만한 플랫폼들에 대해 소개하고, 디지털 기반 교육에 관한 담론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교사크리에이터가 함께 염두에 두어야 하는 바를 이야기하며 미래교육에 대한 생각의 화두를 던진다.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하다 보면 늘 부족함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교육의 핵심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교사의 노력이 절실함을 견지하게 됩니다. 메타버스는 에듀테크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가상공간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협업할 수 있는 좋은 도구이자 수단입니다. 저희 반 아이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과정 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처음에는 서로 다투고 의견 충돌의 과정이 있었지만,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의사소통 능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되는 모습에서는 교육적 활용가치 또한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현장에서 메타버스를 고민하고 있는 선생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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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메타버스라는 광풍 속에서 ‘교사가 왜 메타버스를 알아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출발한다. 학교 현장에서 실제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교육하고 있는 초·중등 선생님들이 쓴 책이기에 메타버스의 개념과 정의부터 알기 쉽게 풀어져 있고, 메타버스로 ‘학급 운영하기’, ‘교실에서 할 수 있는 모둠 수업’ 등 책을 읽고 바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의 다양성 중 하나의 큰 줄기인 메타버스가 궁금한 선생님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 이준권 ((사)교사크리에이터협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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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메타버스에 대해 이야기한다. 시중에는 이미 많은 메타버스 관련 책들이 출간되었다. 하지만 메타버스를 교육적 관점에서 풀이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책은 거의 없다. 이 책은 메타버스를 교육적으로 활용해보고 싶은 초·중·고등학교의 교사, 대학교의 교원, 사교육 교원 등 학생들을 가르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용 메타버스 입문서다. 메타버스를 교육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확신한다. - 하요상 (공주교육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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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거대한 세상이 오고 있다. 이미 우리의 모든 콘텐츠는 ‘소유’에서 ‘접속’하는 콘텐츠로 바뀐 지 오래이며 모두가 온라인에서 연결되어 있다. 이는 교육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대면 세상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비대면 세상이기도 하다. 새로운 대륙을 발견하는 마음으로, 교실이란 공간을 넘어 아이들과 함께 메타버스의 세계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마음을 다해 추천한다. - 김차명 (경기도교육청 미디어 담당 장학사·참쌤스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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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기회다!’라는 말처럼 위드코로나 시대의 교육에서 메타버스는 미래교육을 위한 도전이자 성장의 플랫폼이다. 이 책은 제페토, 이프랜드, 모질라허브, 게더타운,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코스페이시스 등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비교 분석하고 활용법을 제시함으로써, 선생님들이 수업을 디자인하고 운영할 때 학생의 특성, 수업목표와 상황에 맞는 메타버스를 선택하고 활용하게 하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상상을 교육으로 만드는 선생님들! 당신을 메타버스의 세계로 초대한다. - 백현숙 (용인 구성초등학교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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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에 코딩교육 광풍이 불기 시작했을 때 아무도 가보지 않은 그 길을 찾기 위해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연구해온 선생님들이 있다. 덕분에 교육행정가인 나는 새로운 길에 발을 디딜 수 있었다. 그들이 또다시 메타버스를 활용한 새로운 교육방법을 연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려고 한다. 익숙함에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롭게 도전하는 저자들께 존경을 표하며 이 책이 미래교육의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이은하 (충청남도교육청안전수련원 교육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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