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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 그 섬세함의 뒷면
리커버 개정판
박현수
책세상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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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제1장 일본 문화의 몇 가지 양상

제2장 섬세함의 기원, 사소설


1. 너무나 유치한 그러나 너무나 중요한 소설 「이불」
2. 살아 숨쉬는 육체를 찾는 도정 : 일본 근대소설의 흐름
3. 근대적 골수 이식 그리고 복수 「파계」
4. 콜럼버스의 달걀 세우기, 다시 「이불」로

제3장 일본 국가주의의 논리적 근간, 천황과 신민

1. 모멸과 침략의 논리적 기반
2. 일본 근대의 정신적 기축, 천황
3. 천황의 반대편, 신민

제4장 섬세함의 뒷면, 일본 국가주의

1. 근대문학의 은밀한 역할
2. 폐쇄된 현실과 역할의 방기
3. 사소설로의 귀결 : 서구라는 말의 위력
4. 근대소설의 성취 그리고 사라진 현실
5. 이후의 흐름

맺는말

- 주
- 더 읽어야 할 자료들

저자 소개 1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 근대소설의 양가성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같은 대학교에서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학부대학 대우교수로 일하고 있다. 식민지 시대에 새롭게 등장한, 또 한편으로 밀려나야 했던 음식, 그리고 경성에 자리 잡았던 음식점들에 관심이 있다. 문학 속의 음식을 통해 근대 이전의 상징적 사고를 해명해 보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펴낸 책으로 《식민지의 식탁》, 《근대 미디어와 문학의 혼종》, 《일본 문화, 그 섬세함의 뒷면》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경성의 명물과 거친 음식의 사이, 설렁탕〉, 〈경성의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 근대소설의 양가성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같은 대학교에서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학부대학 대우교수로 일하고 있다. 식민지 시대에 새롭게 등장한, 또 한편으로 밀려나야 했던 음식, 그리고 경성에 자리 잡았던 음식점들에 관심이 있다. 문학 속의 음식을 통해 근대 이전의 상징적 사고를 해명해 보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펴낸 책으로 《식민지의 식탁》, 《근대 미디어와 문학의 혼종》, 《일본 문화, 그 섬세함의 뒷면》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경성의 명물과 거친 음식의 사이, 설렁탕〉, 〈경성의 선술집〉, 〈감자와 고구마의 거리〉, 〈소설에 나타난 식민지 조선의 물가: 음식 가격을 중심으로〉, 〈스쳐간 만세 ‘전’의 풍경 1, 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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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28*205*20mm
ISBN13
979115931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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