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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인간관계도 공부가 필요합니다 PART 1 관계의 거리 적당한 간격이 관계의 사고를 막아준다 / 직장에서도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요? / 경조사 ‘국룰’ 좀 알려주세요! / 다른 사람에게 나의 약한 모습을 들킬까 봐 두려워요 /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싶은 나, 이기적인가요? / 한때는 정말 친했는데 멀어진 친구, 어쩌죠? / 왜 내 연애는 늘 같은 식으로 망할까요? / 나 혼자만 애쓰는 ‘을의 연애’ 언제까지 해야 할까요? PART 2 관계의 조율 관계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 어른은 친구를 어떻게 사귀나요? / 꼴 보기 싫은 동료랑 계속 일하려면 어떡하죠? / 애인과 돈 얘기 자연스럽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 나와 비슷한 사람 VS. 다른 사람, 누가 더 잘 어울리나요? / 안 그러려고 해도 자꾸 친구한테 질투가 나는데, 어떡하죠? / 내 경계를 못 넘어오게 확실히 선 긋는 방법 없나요? / 너무 쉽게 인간관계 손절하는 나, 괜찮을까요? PART 3 관계의 마음 내 마음이 곧 네 마음은 아니다 / ‘내가 뭐라고……’ 그이는 왜 날 좋아해주는 걸까요? / 이별을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걸까요? / 적당히 눈치 챙기기, 왜 이렇게 어렵죠? / 젊은 꼰대가 될까 봐 아무 말도 못하겠어요! / 마음먹은 대로 안 되는 인간관계 어쩌죠? / 권태기일까요, 마음이 뜬 걸까요? / 사랑하면 당연히 기대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PART 4 관계의 언어 관계는 결국 ‘말’이다 / 굳이 말을 해야 아나요? / 낯선 사람과 처음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해야 하나요? / 이런 말이 ‘가스라이팅’이라고요? / 끼고 싶지 않은 뒷담화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 욕먹을 것 같아 거절을 못하겠어요! / 자꾸 사람들이 나에게 로봇 같다고 해요 / 전화 받는 것이 너무 무서워요 에필로그 좋은 인간관계는 ‘나’와 잘 지내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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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관계는 직장 밖에서 맺는 사적인 관계들보다 훨씬 까다롭습니다. 사적인 관계들이 나의 선택으로 이루어진 관계라면, 직장 내 인간관계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교제의 범위를 선택할 수 없는 관계입니다. 궁극적으로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고용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두 관계의 다름을 인정해야 직장에서 사람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하고, 어디까지 기대할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직장에서도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요?’」중에서
나의 약한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실망할까 봐 두려워서 강한 모습, 완벽한 모습만 보이려고 애쓰지는 않았나요? 그런데 놀랍게도 당신이 그동안 숨기려고만 했던 약점과 연약함이 관계의 친밀감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라는 사실이 연구로 밝혀졌습니다. 심리학 용어 중에는 ‘엉덩방아 효과’ 또는 ‘실수 효과’라는 말이 있어요. 이는 미국 심리학자 엘리엇 애런슨이 제시한 개념으로 사람들은 실수나 빈틈을 보이는 이들에게 연민과 인간미를 느껴 호감이 상승한다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잊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는 용기가 타인과 나를 연결해주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는 사실을요. --- 「다른 사람에게 나의 약한 모습을 들킬까 봐 두려워요’」중에서 ‘일은 힘들어도 사람 때문에 힘들고 싶지 않다!’ 이것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모든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려 애씁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어김없이 나랑 맞지 않거나,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이때 모든 사람과 잘 지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클수록 내가 사회생활 스킬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자꾸 죄책감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동료들과 잘 지내지 못한다는 자책과 아쉬움은 버리세요. 죄책감을 없애면 일에 더 집중하게 되고, 불편한 사람에 대한 감정적 반응에는 에너지를 덜 쏟게 됩니다. 직장 내 인간관계의 핵심은 그 사람에 대한 호감 여부와는 별개로 회사의 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파트너로서 상대와 협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 「꼴 보기 싫은 동료랑 계속 일하려면 어떡하죠?’」중에서 잘 지내는 관계에서도 기가 빨리고, 불쾌해지는 상황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당시 나의 컨디션을 탓하며 괜찮은 척 넘겨보려 하지만, 이후 같은 경험을 반복합니다. 의식적으로 알고자 노력하지 않으면, 우리는 나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원하지 않는지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각 영역별로 나만의 경계 원칙을 정해두세요. 내가 수용할 수 있는 것과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려해서 내 감정의 한계를 미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 「내 경계를 못 넘어오게 확실히 선 긋는 방법 없나요?’」중에서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나의 역할과 자기 스스로의 만족감, 상대가 알아줄 것이라는 기대에 충실하기 위해 인간관계에 많은 에너지를 쏟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상대가 아닌 나를 위한 노력이었을 수도 있음을 우리는 인정해야 해요. 상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자꾸 오버 페이스하게 될 때는 스스로에게 다음의 질문들을 던지고 진정하세요! ‘내가 그를 위해 하고 싶은 행동은 그가 나한테 요청했던 것인가?’, ‘그는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나는 그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우리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은 무엇인가?’, ‘그의 반응이 내 예상과 다를 때, 나는 서운하지 않을 수 있나?’ --- 「마음먹은 대로 안 되는 인간관계 어쩌죠?’」중에서 ‘내가 예민한가’, ‘내가 이상한가’, ‘왜 이렇게 혼란스럽지’라는 생각이 반복된다면, 스스로를 가스라이팅에서 구출할 수 있는 첫 번째 시그널입니다. 이 시그널을 가볍게 여기거나 절대 그냥 지나치면 안 돼요. ‘가스라이팅’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정신분석가 로빈 스턴 박사는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사람들은 스스로의 언행을 자꾸 되돌아보며 후회, 자책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관계는 상호작용으로 한 사람만 늘 잘못하는 경우는 없어요. 따라서 스스로의 행동을 끊임없이 점검하는 자기 검열이 아니라 상호 점검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 「이런 말이 ‘가스라이팅’이라고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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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여 명을 2,500시간 이상 상담해온
코칭 전문가의 내공이 가득한 인간관계 원 포인트 레슨 ‘정말 내 맘 같지가 않네’,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저런 걸까?’, ‘혹시 내가 문제인 건가?’ 사회생활을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말들을 속으로 되뇌게 된다. 우리는 어른이 되면 사회생활에 점점 능숙해지고 인간관계를 원만히 유지하는 일도 한결 수월해지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되레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은 고사하고, 이미 맺고 있는 관계조차 버겁고 힘들 때가 많다. 말끝마다 꼬투리를 잡지만 가족보다 더 자주 얼굴을 보는 직장 상사, 만날 때마다 은근히 신경을 거슬리게 해 거리를 두고 싶은데 그간 함께 보낸 세월이 있어 연락을 끊기 어려운 친구, ‘을’의 연애를 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관계의 끈을 놓지 못하겠는 연인,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만 던지지만 아예 안 보고 살 수 없는 가족까지…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관계라면 빠르게 ‘손절’하는 것이 편하겠지만, 현실은 또 그렇게 간단치 않다. 《그럼에도, 당신과 잘 지내고 싶어요》는 국내 최대 코칭 회사인 코칭경영원의 실장이자 인간관계 상담 전문 팟캐스트 ‘관계대명사’를 오랜 기간 운영해온 저자가 그동안 3,000여 명의 사람들을 2,500시간 이상 상담해온 내공을 가득 담아 집필한 책이다. 저자에 따르면 연인, 친구, 가족, 직장 동료 등 나와 얽힌 인간관계를 잘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영어 문법, 수학 공식, 과학 법칙을 배우는 것처럼 인간의 마음과 관계의 역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사람에 대한 통찰과 지혜가 부족하면 관계를 맺고, 유지하고, 때로는 정리하는 과정을 수월히 잘 해내기 어렵다. 인간관계에도 공부가 필요한 까닭이다. 이 책은 심리학 전공자이자 전문 코치인 저자가 심리학 이론과 지식을 바탕으로 한 해결책이되 독자들이 지금 당장 내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명쾌한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 본격 인간관계 실용서다. “우리 모두에게는 관계 맺음을 잘 해내고 싶은 욕구가 있다” 오해를 이해로, 갈등을 화해로 변화시키는 관계의 기술 이 책의 모든 챕터(총 28챕터)는 ‘사례 제시-셀프 체크-실질적인 관계 코칭’의 3단 구성으로 이루어졌다. 각 챕터의 시작 부분에서는 우리가 흔히 겪는 인간관계에서의 문제적 상황을 독자들이 실감나게 공감할 수 있도록 대화체 형식으로 사례를 제시한다. 책에 실린 모든 사례들은 저자가 코치로 일하며 만난 고객들이 토로했던 문제를 비롯해 저자와 저자의 지인들이 겪었던 인간관계의 난제들 중 꼭 공유하고 싶은 주제를 선별하여 새롭게 재구성한 것이다. 우리가 일상생활 중에 나누는 대화의 느낌을 한껏 살린 사례 부분을 읽는 것만으로도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이 아니었네’ 하는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다. 각 사례의 바로 뒤에 이어지는 ‘셀프 체크’는 연인, 친구, 가족, 직장 동료 등 다양한 인간관계 안에서 드러나는 현재 나의 모습을 점검하고 확인할 수 있는 코너다. 인간관계를 잘 맺는 첫 단추는 나 자신을 잘 아는 것이다. 타인을 변화시키는 일은 매우 힘들지만, 내 마음과 태도를 바꾸고 개선하는 일은 충분히 가능하다. 나는 타인에게 얼마나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내는 사람인지, 나는 현재 주변 사람들(연인이나 가족 등)과 얼마나 적절하게 거리를 두고 있는지, 나의 애착 유형은 무엇인지 등 셀프 체크의 문항들에 답하고 그 결과를 살펴보자. 평소에는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았던 나의 진짜 마음과 대면하고 나면, 원만하고 편안한 인간관계에 더욱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각 챕터의 마지막 부분인 ‘관계 코칭 원 포인트 레슨’은 이 책의 핵심이다. ‘원 포인트 레슨’이라는 코너 이름처럼 하나 마나 한 두루뭉술한 조언은 지양하고, 상황별 인간관계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디테일한 팁과 노하우를 콕 집어 제시하고자 했다. 적절한 관계의 거리를 설정하는 법, 이별에 현명히 대처하는 법, 센스 있게 거절하는 법, 사람들과 유연하게 대화하는 법 등 인간관계 문제의 고전에서부터 적절한 경조사비 책정하는 법, 스트레스 받지 않고 눈치 챙기는 법, 업무 전화 잘 받는 법, 끼고 싶지 않은 뒷담화에서 빠져나오는 법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쯤 고민하게 되지만 어디에 물어보기도 애매한 문제들에 대한 속 시원한 솔루션이 가득하다. 나를 지키면서도 남도 배려하고 싶다면, 포기하지도 상처받지도 않는 사이를 원한다면, 지금 꼭 펼쳐 봐야만 하는 본격 인간관계 실용서 이 책의 미덕은 인간관계 문제에 대해 ‘똑 부러지는’ 해결책을 제시하면서도, 관계 맺음을 바라보는 태도와 시선은 ‘유연하고 포용적’이라는 데 있다. ‘인간관계를 잘 맺어나가는 일이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 모두에게는 관계 맺음을 잘해내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 그런 건강한 욕구를 바탕으로 지난 시행착오를 되돌아보고 더 나은 관계 맺음에 대해 공부한다면, 인간관계 안에서 덜 상처받고, 적게 실수하면서 주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라는 저자의 말은, 사람이 준 상처 인해 아플 수 있지만 그 상처를 치유할 희망 역시 사람 안에 존재함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제목이 ‘그럼에도, 당신과 잘 지내고 싶어요’인 이유다. ‘당신’에는 타인만 포함되지 않는다. ‘나 자신’은 내가 잘 지내야 하는 ‘당신’ 중 가장 중요한 한 명이다. 저자는 책의 말미에서 ‘자신과의 관계는 다른 모든 관계의 분위기를 결정한다’라는 영국 심리학자 로버트 홀든의 말을 인용하며 다른 사람과 더 나은 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나 자신과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인간관계의 초점을 나와 타인과의 관계에서 내가 나와 맺는 관계로 이동시킬 때, 역설적으로 타인과 더욱 효과적이고 소통하고 건강하게 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는 조언은 인간관계 문제를 해결할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더 이상 사람에게 상처받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그 관계를 영영 포기해버릴 수는 없는 사람, 관계를 유지해나가는 일이 힘에 부치지만 그 관계를 단칼에 정리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사람, 나 자신을 건강하게 지키면서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펼쳐 보자. 어찌할지 몰라 답답했던 마음은 시원하게 뚫어주면서도, 인간관계의 온도는 따뜻하게 유지시켜줄 현명한 지혜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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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관계 때문에 힘들어할 때, 만일 지혜의 여신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이 책의 내용처럼 조언해주지 않을까? 이 책을 읽고 나면 좋은 관계를 위해서는 스스로의 공감 능력과 자존감을 높이고, 때로는 용기를 발휘하며, 어른스럽게 관계를 바라보는 것이 해답임을 깨닫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마치 창고에 처박아둔 채 문을 닫아버린 잡동사니처럼 내버려두었던 감정들을 하나하나 플래시로 비추며 공들여 닦아 제자리로 돌려놔주듯 마음을 정리하게 해준다. 윤서진 작가는 공감 능력이 뛰어남과 동시에 전략적이고 현실적인 감각을 갖춘 코치다. 이 책에 담긴 지혜로운 조언들은 그런 균형 감각에서 나왔을 것이다. - 고현숙 (국민대 교수, 코칭경영원 대표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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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소화제 같은 속 시원함이다.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고민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셀프 체크를 통해 자신이 처한 문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한다. 특히 ‘원 포인트 레슨’으로 실질적인 솔루션을 콕 집어 알려주는 부분에서는 답답함이 뻥 뚫리는 통쾌함마저 느껴진다. 한 번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늘 곁에 두고 인간관계로 체증이 생길 때마다 상시 복용해야 하는 책이다. - 최설민 (54만 구독자 유튜브 채널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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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인해 흔들리고 있나요? 우리를 바람 인형처럼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서게 하는 관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을 이렇게 잘 정리한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이 책을 통해 나에게 맞는 사회적 옷을 입어보세요. 더 편안해진 관계를 통해 당신의 삶도 한결 나아질 겁니다. - 이진선 (‘토닥샘 심리상담소 책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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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관계가 반복되거나 잘하려 할수록 더 꼬이는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내 곁에서 밀착 코칭해주는 관계 전문가가 있다면 어떨까요? 더 나은 관계를 원하는 우리에게 따뜻한 응원과 세심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친절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이 책을 읽고 관계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게 되었어요. - 김태임 (심리상담 서점 ‘마르타의 서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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